• [리맥스메가그룹 - 존 리 에이전트] “정직과 신뢰로 미래를 대비하세요”

    ‘정직’과 ‘신뢰’. 리맥스 메가 그룹의 존 리 에이전트가 좌우명으로 삼는 두 가지다. "바이어들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으려 한다. 그들의 인생이 걸린 중대한 일인만큼 더 정직하고, 성실하고,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NTS솔루션] 요식업계 트렌드 이끄는 ‘마이더스의 손’

    한인들의 먹거리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맛’뿐 아니라 ‘멋’까지 있는 식당과 카페들이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클럽을 연상시키는 초대형 BBQ 전문점 ‘무대포Ⅱ’ 플러턴과 롤랜하이츠점, 한인타운 웨스턴 선상에 위치한 ‘아이오타(IOTA)’ 베이커리 카페, 구 대성옥 자리에 문을 연 프리미엄 BBQ 식당 ‘소나기’ 등이 대표적인 예다.

  • [박도운 산부인과] 결혼 전 웨딩 검진, 건강한 결혼 생활 위한 필수 혼수 목록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다가왔다.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을 앞두고 바쁜 예비 부부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결혼 전 웨딩 검진. 웨딩 검진은 가족력, 질염, 성병, 약물, 비만, 당뇨, 갑상선 질환 등 임신에 문제가 되거나 임신 후 태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도를 평가한다.

  • [시크릿 헤어] "가발은 머리에 입는 패션"

    가발 스타일리스트 이소영이 탈모로 고민하는 한인들의 해결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지난 3월 초 ‘가발은 머리에 입는 패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신 가발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시크릿 헤어’를 오픈한 것. 가발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고객들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는 시크릿 헤어의 이대표는 “여자들은 더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 도구를 사용한다.

  • [웨딩특집 2] 윌셔웨딩 "생애 가장 멋진 날을 위한..."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가장 고민을 안겨주는 것이 바로 ‘웨딩 드레스’다. 인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식에서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웨딩 드레스’이기 때문. 윌셔와 웨스턴에 위치한 ‘윌셔웨딩’(대표 김 한)에서는 신부의 갈증을 해결해주듯 마음에 쏙 드는 드레스들이 가득하다.

  • [정병원] “20년 역사를 증명하는 최첨단 종합검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병원 정만길 원장의 말이다. 정 원장이 이토록 병원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최신 장비와 최고의 기술이 한 데 모여있기 때문이다. 정병원에서는 1993년 개원, 타운 내 유일하게 입체 전신 단층촬영 검사기를 보유하며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밀 검사를 제공한다.

  • [미조리] “푸짐하면서도 저렴한 가격. 미조리의 전략이죠”

    “푸짐하면서도 저렴한 가격. 미조리의 전략이죠”. ‘미조리’(사장 정승권)는 한인타운에 위치한 인기있는 횟집 중의 하나다. 3가와 호바트에 20여년동안 꾸준히 자리를 지키며 ‘푸짐하고 맛좋으면서 가격까지 착한 횟집’으로 이름을 떨친지 오래다.

  • [엔비 코르셋] “건강과 몸매까지 지켜주는 똑똑한 제품이죠”

    지난해 3월 LA 한인타운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인기몰이 중인 ‘엔비 코르셋’이 한국 식약청에서 정식 의료기기로 선정, 그 효과를 또 한 번 입증시켰다. 지난해 9월 한국 식약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엔비 코르셋’은 순면과 인견, 쿨맥스 원사가 합사된 한국 최초의 기능성 원단을 활용, 수분 흡수 및 배출을 물론 통풍과 건습 기능이 뛰어난 깁스형 코르셋이다.

  • [웨딩특집 1] 가든 스윗 호텔&리조트

    결혼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제 2의 삶을 아름답게 시작해 나가려는 신혼 부부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주듯 타운 내 한인호텔, 뱅큇홀 등도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타운의 중심지 웨스턴 애비뉴와 7가에 위치한 ‘가든 스윗 호텔 & 리조트’도 예외가 아니다.

  • [초막] “초막 이름 그대로 정겨움을 살렸죠”

    지난 11일, 타운 내 옛날 시골 초막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한식 전문점이 들어섰다. 4가와 웨스턴에 위치한 ‘초막’(사장 애니 한)은 이름 그대로 음식에 정겨움을 더한 신개념 복고풍 한식 전문점으로 생선구이, 조림, 탕 등 소박하지만 한식에서는 빠져서는 안될 알찬 메뉴들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