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쏘 양복한벌 50달러 초특가 세일 .... 거북선 패션

    지속된 불경기로 인해 지갑을 쉽게 열지 못하는 한인들을 위한 희소식이 생겼다. 한국의 유명 의류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로 소문난 의류 할인 상설매장 ‘거북선 패션’이 연말 연시를 맞아 초대박 세일에 들어갔다. 거북선 패션은 남성 정장을 비롯해 겨울철 상품인 점퍼, 패딩, 코트와 스키복, 골프복, 츄리닝 등 다양한 스포츠 의류, 유명 브랜드의 여성복 등을 연말연시 할인행사로 최고 90%까지 할인된 파격가에 선보이고 있다.

  • 면세점보다 싼 명품브랜드 파격세일

    "유행 타는 티셔츠나 청바지는 SPA 브랜드에서 구입하고 핸드백은 명품을 든다. "본인이 가치를 부여하거나 필요한 제품에 대해서 과감히 투자하는 '가치소비'는 2012년의 소비 키워드다. 가치소비란 스스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물품에 대해서는 지출을 하되 합리적인 가격에만 지갑을 여는 것을 의미한다.

  • 연말과 새해엔 건강부터 챙기세요... 대관령 대추농장

    '건강'과 '풍요'의 상징 대추를 실속있는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대추따러 오세요!'란 헤드라인으로 한인커뮤니티에 잘 알려진 대관령 대추농장(대표 윤여용)이 늘 저렴한 가격에 가장 싱싱한 대추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 준비된 바이어가 좋은 매물의 주인....유재욱 부동산 에이젼트

    부동산 에이젼트가 되기 전 Development회사에서 3년 넘게 프로젝트 메니져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유재욱 에이젼트는 콘도 프로젝트, 커머셜 프로젝트 등 여러 방면에 다양한 지식과 경력을 소유한 팔방미인이다. 콘도의 경우 Feasibility Study와 개발에서부터 분양까지 전 과정을 꿰뚫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안이든 원활한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 무제한 통화, 무제한 데이터, 무제한 문자를 최저요금으로 .... 스마트폰 하우스

    세계의 소통기술을 바꾼 스티브 잡스처럼 기술은 세상을 훨씬 가깝게 만들었으며 계속 그런 일을 해 나갈 것이다. 잡스에 의해 손안에 들어온 SNS(Social Networking Serveice)가 세계의 커뮤니티와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스마트 폰을 통해 관계를 유지하고,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받으며,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간다.

  • 착한 가격, 최신 스타일, 감동 써비스...J미용실

    계속되는 불경기임에도 펌과 컷요금이 오르고, 업소마다 고무줄 가격이라 미용실 가기가 부담스러웠다면 즐거운 소식이 있다. 비용은 아끼고 스타일은 살리고 고객 서비스에는 만족할 수 있는 미용실. 이 모든 조건을 갖춘 미용실이 LA 한인타운에 오픈했다.

  • 정직한 가격, 품위는 한단계 높여주세요… 디 원 뱅큇

    ‘디 원 뱅큇’은 한인타운 내에서 웨딩, 돌잔치, 세미나 등 각종 행사를 위한 품격있는 연회공간으로 꼽힌다. 지난 7월 아로마 센타 5층에 새롭게 오픈한 디 원 뱅큇의 지지 서 매니져는 행사관련업계 10년여의 경력으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좋은 결과 위한 무한서비스 원칙… 석해인 에이젼트

    석해인 에이젼트는 주택융자, LOC(Business Line Of Credit), 융자조정 전문가로 상업융자, 부동산 에이젼트 경력까지 겸비한 주택관련업계의 팔방미인이다. 주택관련 해박한 지식으로 고객의 상황을 정확히 진단해 내어 유리한 융자조건을 끌어내는 능력은 그의 오랜 경력의 노하우이다.

  • 캡슐 하나로 주름, 영양, 탄력, 보습 효과 ... 로제 코스메티슈컬

    “진정한 미인은 피부미인이다!” 여자들이라면 모두 공감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의 강한 자외선과 겨울철의 극심한 건조로 인한 주름생성, 피부노화엔 속수무책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 원하는 시간에 내 맘대로 골라보는 재미... 엔티비(&TV )

    LA에 20년째 살고 있는 쟈넷 김(여, 48세,)씨의 가장 즐거운 시간은 퇴근 후 가족과 함께 ‘&TV’로한국 방송을 시청할 때다.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이라면 한국방송을 시청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안다. 이민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인 안정감과 위안, 한국말이 어눌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