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펠트로, 안젤리나 졸리…"나도 당했다"

    거물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65)의 성추문 의혹으로 할리우드가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적인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기네스 펠트로마저도 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0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5일 NYT는 "와인스타인이 약 30년 전부터 할리우드 여배우는 물론, 부하 여직원들에게 성적으로 부적절한 언행을 해왔다"고 보도했다.

  • 김민희-홍상수, 국내·외 180도 다른 행보…이유는?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영화 '그 후'의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는 복수의 언론을 통해 "오는 15일 진행되는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그 후' 야외무대인사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참석하지 않는다"고 10일 밝혔다.

  • '22세 모델 성추행 음성파일 공개'…웨인스타인, 빠져나갈 구멍도 없다

    영화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행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음성파일도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요커'는 10일(현지시각) 하비 웨인스타인과 이탈리아 모델 Ambra Battilana의 대화가 담겨져있는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음성파일에서 하비 웨인스타인은 해당 모델에게 "내가 샤워하는 모습을 지켜봐줘.

  • 벤 애플렉, 하비 웨인스타인 성추문 비판했다가 '역풍'

    배우 벤 애플렉이 영화 제작자 겸 감독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문을 비판했다가 역풍에 직면했다. 애플렉은 1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입지를 이용해 오랜 기간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사실에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

  • "동영상 협박까지?"…김정민 소속사 대표가 밝힌 前 남친과 관계

    방송인 김정민 소속사 대표 A 씨가 김정민과 전 남자친구 손 씨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18단독은 11일 오후 2시 20분 손 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A 씨는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 손 씨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한 검찰 측의 요청에 따라 증인 신문을 받게 됐다.

  • 배기성, 오는 11월 19일 12세 연하 연인과 결혼

    그룹 캔 멤버 배기성(45)이 오는 11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1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 등에 따르면 배기성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12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배기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직접 결혼 소식을 언급한 바 있다.

  • 이세창♥정하나, 5월 공개 프로포즈에서 11월 결혼까지

    배우 이세창(47)이 13살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34)와 오는 11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세창과 정하나는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공연 형식의 특별한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 "5인 체재로 간다"…SM, 日서도 '소녀시대 해체없다'

    SM이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소녀시대가 해체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그룹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녀시대의 일본 공식 팬클럽인 소원 재팬(SONE JAPAN)에게 티파니, 수영, 서현의 계약 만료 사실을 알리고 "소녀시대의 해체는 없다"라는 내용도 함께 전했다.

  • 박태환 가족 "열애 인정한 적 없다…좋은 감정의 친구일 뿐"

    박태환의 열애설에 대해 그의 소속사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다”며 선을 그었다. 박태환의 누나인 박인미 팀GMP 실장은 10일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박태환과 무용학도 박 씨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다”고 밝힌 뒤 “박태환 측에서 열애를 인정했다고 나왔는데 어디에도 우리 입장을 내놓은 적이 없다.

  • 김하늘 결혼 1년반만에 임신.."초기라 BIFF 개막식 사회 하차"

    배우 김하늘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 김하늘의 소속사 SM C&C는 10일 “김하늘이 최근 임신 사실을 알았다. 김하늘의 임신에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6년 3월 결혼한 김하늘이 1년 반만에 임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