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통보완'…사진 한 장 찾을 수 없는 비♥김태희 세기의 결혼

    그야말로 철통보완이다. SNS에서도 둘의 결혼식장 내 모습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결혼식 발표부터 본식까지, 그야말로 007 작전을 방불케 한다. 비와 김태희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가회동성당에서 양가 부모, 지인,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혼배미사를 올렸다.

  • 영화'곡성'할리우드서 리메이크

    영화'곡성'이 미국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영화 '곡성'을 제작한 폭스인터내셔널 프로덕션 코리아 김호성 대표는 19일 "'에일리언' '글래디에이터' '마션'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이 제작자로 있는 스콧 프리 프로덕션(Scott Free Production)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고 현재 초기 단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 안방에 낭만 선사한 '낭만닥터'가 남긴 3가지!

    지난 17일 방송한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은 전국 시청률 27%(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28. 7%로 동시간대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선 김사부(한석규 분)와 그의 첫 사랑이자 한때 캠퍼스 커플이었던 의사 이영조(김혜수 분)가 재회했다.

  • 류수영-박하선, 결혼식 비공개 이유? "좋은날, 기자회견 별로"

    스몰웨딩이나 비공개 결혼식이 요즘 스타들의 결혼식 트렌드다. 가족과 친지 등이 참석하는 자리이고 인륜지대사인만큼 번잡스럽게 세간의 관심을 받기보다는 조용히 예식을 치르고 싶은 마음들이 반영됐다. 오는 22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류수영과 박하선 역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르기로 했는데, 비공개로 하기로 결정한 특별한 이유가 또 있어 귀를 솔깃하게 했다.

  • 주원♥보아, 또 한 커플의 '연상연하 커플 탄생'

    배우 주원(29)과 가수 보아(30)가 열애 중이다. 18일 주원의 소속사 화인브라더스 측은 "주원이 보아와 교제 중인 게 맞다"라며 "자세한 교제 기간 등은 배우 개인적인 거라 따로 확인하지 않았다"라고 주원과 보아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 박명수, 'G-Park' 활동 최대 위기…DJ들도 일침

    개그맨 박명수의 또 다른 이름은 'G-Park'이다. 클럽에서 DJ로 활동하고 있어서다. 그런데 그의 DJ 인생에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 불법 음원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것. 공식 사과를 했지만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다른 DJ들의 일침으로 이어지고 있다.

  • '난방 비리 폭로' 김부선, 명예훼손 죄 '벌금 150만원'

    배우 김부선이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아파트 입주자대표 관계자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8일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김정곤 판사)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김부선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

  • 고현정, 5년 만에 저예산 영화로 충무로 복귀

    배우 고현정이 저예산 영화로 5년 만에 충무로에 컴백한다. 18일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측은 "고현정이 저예산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이광국 감독의 저예산 영화로 오는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 검찰, 김현중 前 여친 '사기미수 및 명예훼손'으로 기소

    검찰이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 씨를 '사기미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18일 '스타뉴스'는 법조계의 말을 빌려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 6일 A 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사기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라고 보도했다.

  • 檢, 이현도 성추행 무혐의 처분 "고소여성 진술 신빙성 떨어져"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수 이현도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6일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6일 이현도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이현도와 평소 친분이 있던 피해여성 A 씨는 지난 2013년 9월 2일 오전 2시경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이현도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