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론 스톤도 울고 갈듯" 손담비, 다리꼬기에 공효진도 감탄

    가수 출신 배우 손담비가 할리우드 섹시스타 샤론 스톤을 연상케하는 다리꼬기는 모습에 동료 연예인들도 매료됐다. 손담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ve"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길고 탄력있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맨발의 손담비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 '이수근♥'박지연 "공황인지 투석환자 증상인지, 하루하루 벅차"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남편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9일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병원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졸고 있는 이수근의 영상을 게재하며 이수근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 前에이프릴 이현주, 사생활 비방글 올린 누리꾼 고소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사생활 관련 글을 올린 누리꾼을 고소했다. 27일 이현주 측은 비방, 허위 내용을 작성한 누리꾼 A 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및 협박 혐의로 지난 26일 A 씨를 고소,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 윤여정 받을 2억원 오스카 '스웨그백', 대마초 든 세금폭탄?

    배우 윤여정이 제93회 아카데미시상식(오스카)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2억여원 가치의 '스웨그 백'(선물 가방)을 받게된다. 윤여정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공식적을 받은 건 오스카 트로피(제작비용 48만원) 뿐이며 상금은 없다.

  • 윤여정 "할리우드 동경 안해...미국은 아들보러" 솔직 입담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74)이 할리우드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고 재치있게 드러내 어록을 추가했다. 윤여정은 27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 아시안 아메리카와 인터뷰를 갖고 "미국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오면 한국에 있는 분들은 제가 할리우드를 동경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할리우드를 동경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블랙 위도우X스필버그 온다…할리우드 대작들 연이어 개봉

    코로나 팬데믹 현상으로 위기에 빠진 극장가. 덩달아 개봉이 미뤄졌던 미국 할리우드 대작들이 속속 개봉한다. 내달 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과 인기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세계 최초로 한국 개봉 소식을 알렸다.

  • BTS 소속사 하이브, 美 타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하이브(HYBE, 의장 방시혁)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TIME100 Most Influential Companies)’에 선정됐다. 하이브는 타임이 27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구글, 테슬라, 애플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 판씨네마 대표 "'미나리' 윤여정, 개성+자연스러움이 최고 강점"

    영화 ‘미나리’(정이삭)가 미국 아카데미에서까지 인정 받았다. 6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안게 됐다. 혹자는 기적이라 말한다. 22억원의 제작비로 사실상 미국 독립영화에 속하는 작은 영화가 큰 울림을 선사한 것.

  • 신곡 발매 하루 앞뒀는데…노엘,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국민의힘 장제원 국회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컴백을 하루 앞두고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28일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최근 노엘과 노엘의 지인 1명을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밝혔다. 노엘 등은 지난 2월26일 새벽 부산 부산진구 한 길에서 다른 사람과 시비가 붙으면서 폭행 사건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 이광수, '런닝맨'과 11년 만의 이별 "행복했어요 아시아프린스"

    배우 이광수가 '런닝맨'을 떠난다. 11년 만이다. 2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광수가 오는 5월 24일 녹화를 끝으로 '런닝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지난해 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꾸준한 재활 치료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촬영 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