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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파 글로벌스타 도약? 美 피플지 선정 '2021년 알아야 할 라이징 스타'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미국 피플지(People)가 선정한 ‘2021년 알아야 할 라이징 스타’로 등극했다. ’Savage’로 글로벌 슈퍼스타덤 도약을 노린다. 미국 유명 매체 피플지는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피플지 선정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들’ 15명을 발표했으며, K팝 아티스트로 유일하게 에스파가 선정되어 ‘글로벌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이찬원, 첫 번째 미니앨범 선주문량 10만장 돌파

    이찬원의 데뷔 이래 첫 번째 미니앨범 ‘. 선물’이 예약 판매 기간에 선주문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오는 23일부터 진행 될 첫번째 팬콘서트 ‘Chan’s Time‘ 공연을 앞두고 지난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

  • '오징어 게임' 위하준 "글로벌 인기? 섬마을 소년이 출세했죠"

    “전남 완도 출신 섬마을 소년이 출세했죠. 하하. ”.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최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인기 순위 1위를 달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사망 2주기' 故 설리, 여전히 그리운 미소

    고(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지 벌써 2년이 흘렀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의 어린 나이였다. 당시 연락이 되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매니저가 자택에 방문해 쓰러져있는 설리를 발견했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이미 설리는 숨을 거둔 후였다.

  • '경찰수업' 강다니엘 "디즈니·마블 팬…첫 연기 도전, 대본 보고 걱정 끝"

    가수 강다니엘이 디즈니플러스 ‘너와 나의 경찰수업’으로 첫 연기도전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4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미디어 데이 &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너와 나의 경찰수업’이 디즈니플러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소개됐다.

  • YG,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더는 묵과하기 어려워"

    YG엔터테인먼트가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일정 비방은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여겨 그동안 법적 대응을 자제해왔다”라며 “ 그러나 갈수록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그 현실을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 "오징어게임 계단 세트장 아냐?"

    세계를 휩쓸고 있는 '오징어 게임'인기에 힘입어 스페인에 있는 한 에어비앤비 숙소가 덩달아 화제다. 이 아파트 숙소가 오징어 게임 세트장을 연상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 뉴욕포스트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의 아파트 단지 ‘라 무랄라 로자(La Muralla Roja)’는 영미권에서선 ‘레드 월(Red Wall)’로 알려져 있다.

  • 세계가 흠뻑 빠진 '오징어 게임' 마니아 열풍

    미국 미식축구 경기에서 '오징어 게임' 커스텀 신발을 신은 선수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버팔로 빌스 소속 스테판 딕스는 지난 10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치프스와의 경기에서 '오징어 게임'의 주연과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신발을 신고 출전했다.

  • 이효리, 2021 MAMA 호스트 확정

    이효리가 12월 11일 개최될 ‘World’s No. 1 K-POP 음악 시상식 ‘2021 MAMA (2021 Mnet ASIAN MUSIC AWARDS)’의 호스트를 맡는다. MAMA 최초의 여성 호스트다. MAMA의 호스트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음악 팬들을 연결하는 메신저이자, MAMA의 메시지와 가치를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다.

  • 최다 1위·전석 매진…방탄소년단, 한계없는 글로벌 화력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영향력은 한계가 없다. 세계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를 무려 12년 만의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까지 이끌어내는데 성공한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2년 만에 개최하는 오프라인 콘서트 전좌석을 매진시키며 세계적인 위상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