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오버] “다양한 안주와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맘껏 즐기세요”

    “다양한 안주와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맘껏 즐기세요”윌셔와 알렉산드리아 코너에 있는 ‘행오버’(HangOver 대표 이태화)에서 다양한 안주와 생맥주를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한지 8개월 남짓 된 ‘행오버’는 뉴캐슬, 블루문, 기린 등 6가지의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플랜을 내놓았다.

  • [LAUP 프리스쿨] “잘 키운 4살 자녀가 미래 우리 사회의 꿈나무죠”

    “잘 키운 4살 자녀가 미래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죠”결혼을 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첫 자녀가 탄생한 후면 부모들의 마음은 ‘내 자녀를 남 부럽지않게 잘 키우고 싶다’일 것이다. 부모의 욕심과 호기심에 아이들을 어렸을 때부터 영재교육, 조기교육을 시키며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도 적지 않다.

  • [남대문집] "싱싱한 자갈치 꼼장어 맛보러 오세요"

    6가와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남대문집’(사장 송원석)에서 싱싱한 자갈치 꼼장어를 선보였다.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인 자갈치 꼼장어 메뉴는 고소하고 쫄깃한 맛이 소주 한잔 기울이며 먹는 술안주로 딱이다. 꼼장어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으로서 허약한 체질에 좋은 비타민 A가 소고기의 200배 이상 함유돼있어 건강식이기도 하다.

  • [윌셔메가그룹- 미셸 조 에이전트] 예술적 감각과 냉철한 판단으로 마음으로 다가가는 에이전트

    윌셔 메가 그룹 미셸 조 에이전트의 첫인상은 ‘단아하고 참 곱다’였다. 말 한 마디 한 마디 차분하게 하면서 상대방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조 에이전트는 철저한 ‘외유내강’형처럼 보였다. 조 에이전트에게 부동산 업계에 입문한 계기를 묻자 “25년 동안 주부로 살면서 자녀를 다 키워놓고 보니 문득 내 일을 하고 싶었다”며 “주변 사람들의 적극적인 권유에 힘입어 부동산 에이전트의 길을 택했다”고 답했다.

  • [프로맥 이미지 시스템] “이젠 복잡한 사무기기들을 간편하게 사용하세요”

    6가와 뉴햄셔에 위치한 ‘Promac 이미지 시스템’(대표 루크 이)는 1985년 오픈, 한인들을 비롯한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복사기를 전문으로 공급해오고 있다. 회사명인 ‘promac’은 professional과 machine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전문적으로 기계를 다루겠다는 회사의 모토이기도 하다.

  • [세종 바이오텍] '세종 요로청보감' 특별세일 실시

    최고의 건강기능식품만을 공급해 온 세종 바이오텍에서 화끈한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에서는 ‘세종 요로청보감’ 출시기념의 일환으로 세종 요로청보감 2박스 구입시 20%, 3박스 구입시 3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한다.

  • [보보스 노래방] 스페셜 이벤트

    ‘한 곡을 불러도, 한 번을 놀아도 럭셔리하게 논다’는 모토와 함께 젊은이들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입지를 굳힌 ‘보보스 노래방’. 이곳에서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화끈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시티센터 3층에 위치한 ‘보보스 노래방’은 들어서는 입구부터 기분을 ‘up’시켜주는 매력이 있다.

  • [천사덴탈그룹] ‘정직’한 병원으로 환자들에게 신뢰감 전달

    버몬트와 7가에 위치한 ‘천사덴탈그룹’(원장 켄트 황)은 ‘천사’라는 이름에 어울리도록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로 10년째 환자들을 대하고 있다. 기본적인 충치 치료는 물론 미용치아, 임플란트까지 치아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관리해주는 ‘천사덴탈그룹’은 다른 병원들의 본보기가 되는 곳이다.

  • 케이 박 에이전트 “따뜻한 가정을 선물해 드리는 게 꿈이죠”

    “고객들에게 화목하고 안락한 가정을 선물해 드리는 게 꿈이죠”친근한 인상의 케이 박 에이전트 책상 위에 놓여있는 가족 사진. 아들, 딸,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가족의 화목함이 느껴진다. 박 에이전트는 “화려한 집(house)이 아닌 따뜻한 가정(home)을 바이어에게 찾아주는 것이 제일 우선인 것 같다”며 “어떻게 보면 평생 모아둔 돈으로 꿈을 실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신중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 [훼밀리(가족) 렌트카] 가족같이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

    피코와 킹슬리에 위치한 ‘훼밀리(가족) 렌트카’(대표 조셉 윤)는 회사 이름 그대로 ‘가족같은 편안함’을 컨셉으로 13년째 한인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훼밀리 렌트가는 지난해 기존 피코와 샌 앤드류 블러버드에서 지금의 킹슬리로 확장 이전, 더욱 업그레이된 서비스로 한인뿐 아니라 주류사회에 한발짝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