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폐지 NO"…'런닝맨', 프로그램 지속 전격 결정

    오는 2월을 끝으로 폐지 예정이었던 SBS 간판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 프로그램 지속을 전격 결정했다. SBS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런닝맨 종영을 아쉬워하는 국내외 런닝맨 팬들의 목소리에, SBS와 6인의 런닝맨 멤버들은 현재 멤버 그대로 런닝맨을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전역 앞둔 김현중 "상처의 시간, 나약함 느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내달 전역을 앞두고 짧은 편지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김현중은 24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죠? 무슨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며칠을 고민한 끝에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 김태희, 허니문 공항패션 가격 봤더니…중형차 한 대 값

    배우 김태희의 신혼여행 패션이 화제다. 김태희는 지난 22일 가수 비(정지훈)와 손을 꼭 잡고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태희는 골드 포인트 장식의 앵클부츠를 신고, 고풍스러운 자수가 덧대인 악어 가죽 가방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국내 개봉 日애니메이션 흥행 1위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300만 관객을 돌파해 국내에서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됐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과 영화의 수입사 미디어캐슬 측에 따르면 ‘너의 이름은’은 이날 오후 3시 현재 총 누적 관객 302만1651명을 기록했다.

  • 비-김태희부부,오늘 발리로 신혼여행 "행복하게 잘살겠다"

    가수 겸 배우 비-김태희 부부가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19일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22일 오후 5시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향했다. 웃음띤 얼굴로 결혼반지를 낀 두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취재진 앞에 서서 “감사하다.

  • 류수영♥박하선,달콤한 결혼식 사진 공개

    부부로 인연을 맺은 배우 류수영-박하선이 행복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2일 류수영-박하선 두 사람이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며 “그간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행복한 앞날에 많은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스타워즈 로그원' 흥행 수입 10억 달러 돌파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첫 번째 스핀오프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이하 스타워즈 로그원)가 흥행수입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등에 따르면 스타워즈 로그원은 북미에서 5억 1220만 달러(약 6023억 원), 해외에서 4억 9910만 달러(5870억 원)를 벌어들여 모두 10억 1130만 달러(1조 1893억 원)의 흥행수입을 기록했다.

  • '무한도전' 측 "역주행 논란 제작진 불찰, 조심하겠다" 공식 사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이 역주행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너의 이름은'편에서 출연자들이 탑승한 차량이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는 장면이 방송됐다"며 "당시 장소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의 잘못된 판단에 의한 실수로 역주행을 한 것 같다.

  • 아이유-장기하, 4년만 결별 "좋은 선후배 남기로"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가 교제 4년 만에 결별했다. 아이유와 장기하 측은 23일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며 “음악하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3년 10월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 수지 측 "화보집 악플러 조만간 고소, 자료수집 중"

    가수 겸 배우 수지 측이 화보집 논란과 관련해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지 화보집 논란과 관련해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화보집을 무단으로 도용한 네티즌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