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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상수·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청불 판정 '왜?'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22일 "흡연장면이나 남녀가 술을 마시며 대화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고, 성적 표현의 대사가 몇 차례 사용되고 있어 약물 및 대사의 유해성이 다소 높은 수준이며 남녀의 불륜으로 사랑과 고통, 후회와 방황을 한다는 주제 설정은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웨딩화보 통해 깜짝 결혼발표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김소영 아나운서가 웨딩 화보를 통해 깜짝 결혼발표를 해 화제다. 이들은 최근 매거진 ‘엘르 브라이드’ 3월호를 통해 극비리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면서 결혼을 깜짝 알렸다.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열애를 한 오상진, 김소영 커플은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 스토리도 공개했다.

  • "베를린 효과?" 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3월 24일 국내개봉

    ‘베를린의 여왕’ 김민희의 신작이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의 해외배급을 맡은 ㈜화인컷은 21일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19번 째 장편영화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김민희 배우의 은곰상 여우주연상 수상 낭보를 전한데 이어 오는 3월 23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트로트 여왕' 장윤정 컴백, 2년 만에 신곡 준비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돌아온다.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장윤정은 최근 신곡 녹음을 마쳤고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진행했다. 장윤정은 2015년 공개한 정규 7집 이후 2년여만에 신곡을 공개하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 고 김지영 가족 친지의 애도 속에 영면

    원로배우 고 김지영이 21일 가족 친지의 애도 속에 영면했다. 21일 오전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 고인은 폐암으로 투병 중 급성 폐렴이 발생해 지난 19일 유명을 달리했다.

  • 美 빌보드, 방탄소년단-트와이스 집중 조명

    미국 빌보드가 방탄소년단와 트와이스를 집중조명했다. 빌보드는 20일(현지 시각) ‘방탄소년단이 ‘낫 투데이(Not Today)’에서 살아남는 법을 조준하다 (BTS Aims to Survive In ’Not Today‘: Watch)’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신곡 ‘낫 투데이’가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에 주목했다.

  • 걸그룹 콜라보 완성 황치열, 보컬변화X음악적도전X케미 다 잡았다

    황치열이 걸그룹 콜라보 프로젝트 3부작의 대미를 장식했다. 황치열은 오늘(21일), 걸그룹 콜라보 프로젝트 ‘Fall, in girl’의 마지막 음원인 레드벨벳 슬기와 함께한 ‘남녀의 온도차’를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발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오스카 시상식 "땡큐, 트럼프"

    미국 최대 영화축제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ABC 방송이 30초짜리 광고 완판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8일 LA타임스에 따르면 ABC 방송은 오는 26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코미디언 지미 키멜(사진)의 사회로 진행되는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에서 삽입될 30초짜리 광고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 허지웅, 전처 루머에 유감 "알지 못 하는 분…피해 가지 않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온라인에 퍼진 전처 루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말씀. 수년 째 인터넷상에 '한 매체 A 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라며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입니다"라고 밝혔다.

  • 色다른 아이돌, 팬의 시선이 절로 모인다

    남들과 같아선 살아남을 수 없다. 점점 치열해지는 가요계, 독특한 콘셉트로 무장한 색다른 그룹이 연이어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는 걸그룹 최초로 메탈 록 장르를 시도하며 독특한 콘셉트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