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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일우, 오늘(8일) 입소…4주 훈련 마친 후 공익근무요원 복무

    배우 정일우가 오늘(8일) 입소했다. 8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정일우는 이날 오후 1시 넘어 충남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보도는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고 전했다. 그는 2006년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고, 뇌동맥류 진단을 받아 현역 복무를 할 수 없어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하게 됐다.

  • "송중기, 2016년 소비자가 뽑은 최고 모델"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배우 송중기가 2016년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모델로 선정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TV·신문·스마트기기 등 10개 매체에 대한 소비자들의 매체 이용 행태와 추세를 분석한 '2016 소비자행태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

  • 엑소, 伊 패션지 '루오모 보그' 12월호 표지 장식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엑소가 아시아 그룹 최초로 이탈리아 대표 패션지 '루오모 보그'(L'UOMO VOGUE)의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루오모 보그는 세계적인 패션 잡지 보그의 이탈리아 남성판으로 엑소는 아시아 그룹으로는 처음 표지 화보를 찍어 유럽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 스칼렛 요한슨 "딸 위해 디즈니 공주 되보고 싶어"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디즈니 공주 역에 대한 욕심을 밝혔다. 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US 위클리'는 "스칼렛 요한슨이 지난 20년 동안 디즈니 공주 역 제의를 기다렸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US 위클리'는 '뉴욕 타임즈'의 '터닝 포인트 매거진'을 통해 인터뷰를 한 스칼렛 요한슨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말했다.

  • 비스트, 독자 노선시 정상적인 '팬덤 관리-해외 활동' 가능할까?

    그룹 비스트가 새 기획사 합류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아직 계약서에 사인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 그들 앞에 놓인 상황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다. 비스트는 이런 ‘가시밭길’을 넘어 다시 ‘꽃길’을 걷게 될까?.

  • '믿듣맘무' 마마무, OST까지 나빌레라…'6연 속 흥행' 도전

    걸그룹 마마무가 OST까지 접수했다.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OST를 부르는 것. 마마무 소속사 RBW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마마무가 '도깨비' OST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마마무는 현재 신곡 '데칼코마니'로 차트를 역주행, 정상을 달리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안젤리나 졸리 측 "영국 이주? UN 사무총장? 완벽한 거짓말"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영국 이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 측이 이를 부인했다. 7일(한국시각) 미국 연예 매체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대변인을 통해 영국 이주 계획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미국 연예 매체 'TMZ'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안젤리나 졸리가 여섯 자녀를 데리고 런던으로 이주하고, UN 사무총장 자리를 염두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승무원 준비 중인 걸스데이 혜리 여동생의 여신 미모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언니 혜리 못지 않은 동생의 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혜리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포함한 일상 사진이 담겼으며, 이혜림 씨는 우월한 외모와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 '신비한 동물사전', 430만 고지…역대 '해리포터' 시리즈 뛰어넘다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430만 돌파를 고지에 두고 있다. 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신비한 동물사전'은 지난 5일까지 누적관객 4,239,827만 명을 기록했다. 앞서 '신비한 동물사전'은 국내 관객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내며 역대 '해리 포터' 시리즈를 뛰어넘는 오프닝 성적을 거두고 6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을 돌파, 19일만에 4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 빅뱅, 8년만 정규앨범 '12월 12일 밤 12시 발표'...타이틀곡명 '에라 모르겠다'

    12월 12일 발표되는 빅뱅의 첫 번째 신곡 제목이 ‘에라 모르겠다’로 밝혀졌다. ‘에라 모르겠다’는 지드래곤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메인프로듀서 테디의 공동 작품이며 지드래곤, 탑, 테디가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