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투런 '11호포'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시즌 11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추신수는 21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점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2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불방망이 다저스 선두 탈환

    LA 다저스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지구 선두를 탈환했다. 다저스는 2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3차전에서 야스마니 그란달의 연타석 홈런에다 야시엘 푸이그의 3점 홈런 등을 묶어 8-2로 승리했다.

  • 류현진 '4승 청신호'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2일 오후 7시10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일단 시즌 4승에 대한 전망은 밝다. 류현진은 메츠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 '메이저 전초전' 박인비 출격

    박인비(29)가 2주 앞으로 다가온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에 대비한 샷점검에 나선다. 23일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다. 이 대회는 오는 29일 개막하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전초전 성격으로 치러진다.

  • "축구 경기시간'90분→60분'축소하자"

    전·후반 총 90분으로 진행되는 축구 경기를 60분으로 줄이자는 제안이 나와 세계 축구계가 주목하고 있다. 최근 영국 공영방송 BBC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축구 규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MLB 올스타, 11월 11일 고척돔에서 KBO리그와 붙는다

    메이저리그의 별들이 고척스카이돔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메이저리그 올스타팀과 한국프로야구 올스타가 오는 11월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격돌한다. 스포츠서울이 확인한 결과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협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1월11일 고척돔에서 올스타전을 열기로 한 정황이 포착됐다.

  • 시거 3홈런쇼

    LA 다저스가 화끈한 코리 시거의 타격쇼를 앞세워 뉴욕 메츠를 완파했다. 다저스는 2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 2017시즌 메이저리그 메츠와의 홈 4연전 2차전에서 시거가 홈런 3방을 터뜨리는 활약을 앞세워 12-0의 대승을 거뒀다.

  • 오승환 1이닝 무실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5)이 세이브 상황은 아니었지만 완벽한 피칭으로 팀 승리에 한몫했다. 오승환은 20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동점이던 9회 말 마운드에 올라 3명의 타자를 상대로 단 8개의 공을 던지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 미켈슨, '25년 캐디'와 결별

    필 미켈슨(47)이 무려 25년이나 함께 해온 캐디 짐 매케이(51)와 결별했다. AP통신은 20일 "25년간 어림잡아 600개 이상의 대회에 함께 출전했던 미켈슨과 매케이가 상호 합의 하에 결별을 발표했다"며 "특별히 계기가 된 사건은 없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 호날두 이어 무리뉴까지 탈세 혐의

    스페인 축구계가 탈세로 뒤숭숭한 가운데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까지 탈세 혐의를 받고있다. BBC는 20일 속보로 스페인 검찰이 무리뉴 감독을 탈세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