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손흥민 없는 토트넘, 첼시에 0-2 완패…콘테 체제 첫 리그 '패배'

     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계속된 손흥민(30)의 결장 속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패배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23일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022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두 골을 내주고 0-2로 졌다.

  • 스마일K 속도 모르고 '못 먹는 감' 찌르는 일본

    '스마일 K' 김광현(34)의 행선지는 어디일까. '못먹는 감 찔러보기'가 특기인 일본프로야구에서도 김광현의 거취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여전한 불확실성 속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지는 김광현이다.  제주 서귀포에서 개인훈련 중인 김광현은 불펜피칭을 시작할 수 있는 수준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 새 역사 남긴 차준환 "올림픽 향한 중요한 걸음…자신감 얻었다"

    한국 남자 싱글 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차준환(고려대)이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차준환은 23일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 홀에서 막을 내린 2022 ISU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나달 vs 샤포발로프, 호주오픈 테니스 8강서 격돌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과 데니스 샤포발로프(14위ㄱ캐나다)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ㄱ약 644억원) 남자 단식 8강에서 맞대결한다.  나달은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단식 4회전에서 아드리안 만나리노(69위ㄱ프랑스)를 3-0(7-6 6-2 6-2)으로 물리쳤다.

  • 출발이 좋다…대니엘 강, LPGA 개막전 우승

     한인 2세 대니엘 강(한국명 강효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을 차지했다. 대니엘 강은 23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 박인비, 투어 시즌 개막전 첫날 공동 14위

    박인비(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 첫날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박인비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ㄱ6천617야드)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 손흥민, 토트넘 역전승에 "자격 충분한 동료들"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손흥민(토트넘)이 팀의 극적인 역전승에 함께 기뻐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 시티와의 17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동점골과 스테번 베르흐베인의 두 골을 엮어 3-2로 역전승했다.

  • MLB가 시험 중인 '로봇 심판', 올 시즌 트리플A로 승격

    MLB에 '로봇 심판'이 등장할 날이 머지않았다. AP통신은 20일 MLB가 웹사이트를 통해 2022시즌 '자동 볼-스트라이크 시스템(ABS)'을 운영하는 직원 채용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ABS가 운영되는 구단은 샬럿 나이츠, 엘파소 치와와스,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 리노 에이시스, 라운드록 익스프레스 등 11개 트리플A 팀들이다.

  • FA 유격수 코레아가 '슈퍼에이전트' 보라스와 손잡은 이유

    프리에이전트(FA) 미계약자 카를로스 코레아(27. 전 휴스턴)가 슈퍼에이전트 스콧 보라스와 손을 잡았다.  코레아는 19일 성명을 통해 "보라스가 나를 대표하도록 결정했다. 보라스 에이전시는 최고 수준의 야구 전문성과 검증된 경험을 제공했다"고 짧게 밝혔다.

  • 한국, 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3연승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중동의 복병 쿠웨이트를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마쳤다.  우리나라는 20일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쿠웨이트를 27-26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