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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FC 코미어 "정찬성, 챔피언 볼카노프스키 능가하긴 어려워"

    "정찬성이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에게 이길 것이라고 예상하긴 어렵습니다. ". '코리안 좀비' 정찬성(35)은 4월 9일(한국시간)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ㄱ호주)에게 도전한다.  정찬성은 훈련하다가 다친 맥스 홀러웨이의 대체자로 UFC 273에 출전해 생애 두 번째 정상 도전에 나선다.

  • 권순우, 호주오픈 복식 2회전 첫 진출…단식 탈락 아쉬움 털어

    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당진시청)가 처음으로 메이저 테니스 대회 복식 2회전에 올랐다.  권순우는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ㄱ약 644억원) 남자 복식 1회전(64강)에 마르코스 기론(미국)과 한 조로 출전, 알렉산더 버블릭(카자흐스탄)-얀 지엘린스키(폴란드) 조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 훈련 복귀 황희찬 "많이 회복…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부상에서 회복 중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6ㄱ울버햄프턴)이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약속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황희찬은 20일 오후(한국시간) 울버햄프턴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근황을 전했다.

  • 베르흐베인 '극장 멀티골' 토트넘, 레스터 시티에 3-2 역전승

    손흥민(30)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스테번 베르흐베인의 극적인 멀티골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동점골과 베르흐베인의 두 골을 엮어 3-2로 역전승했다.

  • '백신 거부' 조코비치, 라코스테와 연 9백만달러 후원 중단 가능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로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노바크 조코비치(35ㄱ세르비아)가 후원 업체 중 하나인 라코스테와 계약이 끊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CNN은 19일 "라코스테가 '조코비치 측과 연락해 그가 호주에 있었던 기간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골든스테이트, 디트로이트 잡고 선두 추격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를 완파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에 102-86으로 이겼다.

  • 카타르 월드컵 관람권 판매 개시…결승전 191만원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관람권 판매가 시작됐다고 APㄱAFP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IFA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경기 관람권 판매를 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결승전에서 가장 좋은 좌석의 가격은 1천607달러(약 191만4천원)로 책정됐다.

  • NHL 첫 흑인선수 윌리 오리 22번, 보스턴 '영구결번'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첫 흑인 선수인 윌리 오리(87)의 등번호 22번이 보스턴 브루인스의 영구 결번으로 역사에 남았다. 보스턴은 1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오리의 현역 시절 등번호 22번의 영구 결번식을 진행했다.

  • '옐로카드가 수상해' 아스널 경기서 미심쩍은 베팅 패턴 보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 경기에서 수상한 베팅 패턴이 감지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확인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디애슬레틱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아스널의 한 선수가 옐로카드를 받은 일과 관련해 불규칙한 베팅 패턴이 나타났으며, FA가 이를 살펴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 '리셋'… 여자 계주 올림픽 4연패 '빨간불'

    "김지유(23) 출전이요? 아직 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한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의 이영석 선임코치는 19일 본지와 통화에서 발목 골절에서 회복돼 지난 10일 뒤늦게 합류한 김지유의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 여부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