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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안 듀오' 손흥민ㄱ황희찬, EPL.BBC 베스트 11 선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손흥민(29ㄱ토트넘)과 황희찬(25ㄱ울버햄프턴)이 영국 공영방송 BBC와 EPL '이주의 팀'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BBC가 4일(한국시간) 발표한 2021-2022 EPL 7라운드 '가스 크룩스의 이주의 팀'에서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미드필더에, 황희찬은 공격진 정중앙에 배치됐다.

  • 마침내 100타점… 오타니, 완벽한 피날레

    투타겸업 오타니 쇼헤이(27. LA 에인절스)가 46홈런 100타점 고지를 밟으며 2021시즌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ML) 최초로 투수ㄱ야수 올스타 동시 선발, 한 시즌 100이닝-100탈삼진-100안타-100타점-100득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 커쇼도 없고 먼시도 없고, WS 2연패 노리는 다저스의 불운

    LA 다저스의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을 향한 길이 각종 악재로 순탄치 않다. 다저스는 3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10-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정규시즌을 106승 56패로 마쳤다.

  • 류현진 14승 거둬…토론토는 '가을 야구' 좌절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1년 미국프로야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모처럼 5이닝을 던지고 통산 4번째로 14승 고지를 밟았다.  토론토는 류현진의 역투와 화끈한 타선을 앞세워 12-4로 대승했으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 2위인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아쉽게 1승 차이로 '가을 야구' 출전권을 놓쳤다.

  • 박지성의 호소 "맨유팬 사랑하지만, 개고기송은 멈춰야"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약했던 박지성(40·사진)이 일명 '개고기송'으로 불리는 자신의 응원가를 이제는 멈춰야 한다고 맨유 팬들에게 호소했다.  맨유는 3일 구단이 직접 제작하는 'UTD 팟캐스트'에 박지성이 출연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본편 공개에 앞서 응원가와 관련한 내용을 소개했다.

  • 연패 탈출 이끈 손흥민 "승리할 수 있어 기뻐…더 높이 올라야"

    토트넘 홋스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연패 탈출을 이끈 손흥민(29)이 마음의 짐을 덜고 활짝 웃었다. 손흥민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1-2022 EPL 7라운드 홈 경기에서 토트넘의 두 골에 관여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 무구루사, 자베르 꺾고 시카고 폴 클래식 테니스 대회 우승

    가르비녜 무구루사(9위ㄱ스페인)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시카고 폴 클래식(총상금 56만5천530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무구루사는 3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온스 자베르(16위ㄱ튀니지)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 MLB 포스트시즌 대진표 완성…5일 양키스-보스턴 WC 시작

    2021년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PS) 대진표가 정규리그 마지막 날인 3일에야 완성됐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두 장은 전날까지 1, 2위를 달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에 돌아갔다. 보스턴은 워싱턴 내셔널스를 6-5로, 양키스는 탬파베이 레이스를 1-0으로 각각 제압했다.

  • 3타 차 리드 놓친 박인비 "최선 다했지만 실망스러워"

    LPGA 투어 시즌 2승 기회를 아쉽게 놓친 박인비(33)가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라며 다음 기회를 기약했다.  박인비는 3일 뉴저지주 갤러웨이에서 끝난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00타로 고진영(26),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 1타 차 2위 고진영 "운 조금 더 따랐으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에서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한 고진영(26)이 "운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고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고진영은 3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까지 13언더파 200타를 쳐 박인비(33),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