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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하에 도 '아이스 볼' NFL PO 열기에 PGA투어 '불똥'

    미국은 이번 주말부터 최고 인기 스포츠 NFL(북미식축구리그)의 플레이오프 타임이다.  NFL은 와일드카드, 디비전, 콘퍼런스 챔피언십을 거쳐 오는 2월13일 제56회 슈퍼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6일 2경기, 17일 3경기, 18일 1경기 등 6경기의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후 양 콘퍼런스 4개팀씩 디비전 PO를 벌인다.

  • 모드리치 결승골…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슈퍼컵 12번째 V

     스페인 라 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첫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레알은 1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슈퍼컵(수페르 코파)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루카 모드리치와 카림 벤제마의 연속골로 2-0 승리하며 우승했다.

  • 베이징올림픽, 코로나로 일반 티켓 판매 안해

    다음달 4일 개막하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결국 일반 대중에게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1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특정 그룹'의 사람들에게 표를 나눠주고 일반인게게는 표를 판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신태용을 구하라' 인니 축구팬들, 온라인 캠페인 나선 까닭

    인도네시아 트위터 등 SNS에는 17일 오전 내내 '신태용(사진)을 구하라'(#SaveSTY), '하루나 아웃'(#HarunaOut) 해시태그가 넘쳐났다. 인도네시아 축구협회 집행위원인 하루나 수미트로가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준우승을 이끈 신태용 감독을 혹평하며 압박하자 축구 팬들이 일제히 반발하며 신 감독 구하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선 것이다.

  • 러시아 피겨퀸 '발리예바' 쇼트 '세계신기록'…최초 90점 넘었다

    피겨스케이팅 '신기록 제조기' 카밀라 발리예바(16ㄱ러시아·사진)가 또다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  발리예바는 12일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 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유럽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1.

  • MLB 노사, 42일 만에 협상…한 시간 만에 진전 없이 끝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노사가 직장폐쇄 조처 후 42일 만에 만났지만, 특별한 진전 없이 한 시간 만에 협상 테이블을 접었다. 2월 17일로 예정된 스프링캠프는 물론이고, 4월 1일로 계획한 2022년 정규시즌 개막이 미뤄질 위기에 처했다.

  • 바르사 '라 마시아' 아이들 K리그1 개막전서 정면충돌

    전북. 수원FC 첫 맞대결에 이목집중. 스페인서 함께 뛴 백승호. 이승우 팀. 백승호(25. 전북 현대)vs이승우(24. 수원FC). FC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동지인 두 축구스타가 2022시즌 K리그1 개막전에서 정면충돌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새 시즌 K리그1 정규라운드 1라운드부터 33라운드까지 일정을 발표하면서 전북 현대와 수원FC가 공식 개막전에서 겨룬다고 13일 밝혔다.

  • LPGA투어, 비회원이라도 톱10 선수 다음 대회 출전권

    LPGA 투어가 기량이 뛰어난 비회원을 끌어안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LPGA투어는 비회원이라도 투어 대회에서 10위 이내에 입상하면 다음 대회 출전권을 준다고 13일 밝혔다. 작년까지 LPGA투어에서 톱10 입상자의 다음 대회 출전권 보장은 회원에게만 적용됐다.

  • 호날두 "5등 하러 맨유에 온 것이 아니다"…동료들에 변화 촉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간판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ㄱ포르투갈·사진)가 "5등, 6등 싸움을 하려고 이 팀에 온 것이 아니다"라며 동료 선수들에게 "정신 차리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 권순우, 호주오픈 1회전서 19세 '루네'와 격돌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53위·당진시청·사진)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단식 본선 1회전에서 19세 신예 홀게르 루네(102위ㄱ덴마크·작은사진)와 맞대결한다.  13일 발표된 호주오픈 단식 본선 대진표에 따르면 권순우는 1회전에서 루네를 상대하고, 이길 경우 데니스 샤포발로프(14위ㄱ캐나다)-라슬로 제레(52위ㄱ세르비아) 경기 승자와 64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