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3연패 수렁

    LA 다저스가 3연패의 늪에 빠졌다. 다저스는 16일 AT&T 파크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즌성적 22승18패가 됐고, 샌프란시스코는 5연승을 달리며 17승24패가 됐다.

  • 커리 29점 활약 워리어스 서부결승 시리즈 2연승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홈에서 2연승을 거두며 파이널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골든스테이트는 16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차전에서 136-100의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 황재균 4G 연속 안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팀인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30)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황재균은 16일 치카소우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LA 다저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 [SS움짤] 두산전 시구 이수민, 완벽한 자세로 '깜찍하게'

    배우 이수민이 2017 프로야구 두산과 넥센의 시즌 6차전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위해 고척스카이돔을 찾았다. 이수민이 흩트러짐 없는 투구로 멋지게 포수미트에 볼을 꽂아 넣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 com. 사진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

  • "18일 마이애미전 류현진 출격"

    LA 다저스 류현진(30)의 다음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취재진들과의 인터뷰에서 추후 선발 로테이션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류현진은 18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다저스타디움 홈 4연전 첫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 황재균 오늘도 장타… 시즌 11번째 2루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30)이 장타행진을 이어갔다. 황재균은 15일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LA 다저스 산하)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 "NFL이 찍었다" 한인 꿈나무 구영회 각광

    다가오는 2017~18시즌부터 LA로 연고지를 옮긴 차저스에 한인 루키가 꿈나무로 각광받고 있다. 주인공은 지난달 30일 차저스와 UDFA(undrafted free agent) 계약을 맺은 키커 구영회(22)다. LA 타임스는 15일 차저스의 루키들이 참가하는 미니 캠프 개막에 맞춰 구영회를 집중 조명했다.

  • 셀틱스, 캐벌리어스와 '동부 결승'

    보스턴 셀틱스가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 올랐다. 보스턴은 15일 TD가든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7전4선승제·컨퍼런스 준결승) 워싱턴 위저즈와의 7차전에서 115-105로 승리해 시리즈 전적 4승3패로 컨퍼런스 결승 티켓을 차지했다.

  • "21세 우승, 트럼프 당선만큼 놀랍다"

    아직도 앳되 보이는 스물한 살 한국 청년이 조금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포커 페이스'로 강풍이 불어닥친 코스를 정복해 나가자 골프 전문가들은 놀랐다. 세계 랭킹 1~3위인 더스틴 존슨(미국)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제이슨 데이(호주) 등 상위 랭커 50위 이내 선수들을 제치고 올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던 나이 어린 챔피언이 등장한 것이다.

  • [SS움짤] 손흥민, 시리아전 앞두고 가벼운 몸놀림

    28일 시리아와 2018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조별리그 7차전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7일 오후 파주 NFC에서 최종 훈련에서 손흥민이 가벼운 몸놀림으로 공을 컨트롤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 com. 사진│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