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곡성' 시체스영화제 2관왕 등극...세계적으로 작품성 인정 받았다

    영화 ‘곡성’(나홍진 감독)이 제49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2관왕에 올랐다. 영화의 배급을 맡은 이십세기폭스는 17일 “‘곡성’이 벨기에의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포르투갈의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포커스 아시아 최우수 작품상(Best Film of the Focus Asian Selection)과 최우수 촬영상(Best Cinematography)을 수상하며 2관왕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 아젤리아 뱅크스 "러셀 크로우, 인종 차별에 폭력 행사"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가 래퍼 아젤리아 뱅크스를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이하 한국시각) 아젤리아 뱅크스는 자신의 SNS에 "지난 밤 러셀 크로우의 파티에 갔다"며 "그는 내게 '깜둥이(nigger)'라 부르며 목을 졸랐고, 침을 뱉으며 내쫓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 김제동 "입을 다물라고 한다고 다물 사람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영창 발언'과 관련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방송인 김제동이 "(나는) 입을 다물라고 한다고 다물 사람이 아니다"라며 또다시 공개 발언을 이어갔다. 김제동은 지난 15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수변무대에서 열린 가수 이승환의 자선콘서트 도중 무대로 올라와 "힘내라고들 하는데 별로 힘들지 않다"고 말했다.

  • 유승준, '입국금지 적법' 판결에 항소…"다시 설명하겠다"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미국 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40)이 비자발급 거부가 적법하다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유승준의 법률대리인 임상혁 변호사는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싸이, '대디' 등 2억뷰 돌파 뮤비 5개 새 기록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싸이의 히트곡 '대디'(DADDY)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정규 7집 타이틀곡 '대디'는 공개 1년도 채 안 된 14일 오전 10시 38분 유튜브에서 2억 뷰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 김유정, 상투 머리에도 굴욕 없는 미모 '과즙미 폭발'

    배우 김유정이 과즙미 넘치는미모를 뽐냈다. 김유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연애상담가홍삼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속 상투를 튼 헤어 스타일을 한 채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 연기자와 가수의 길로 흩어진 '포미닛'

    걸그룹 포미닛 출신 멤버들의 행보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포미닛 출신 허가윤과 권소현이 14일 각각 (주)BS company와 935엔터테인먼트로 거취를 결정한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지난 6월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 4인은 6월 14일 당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라며 계약만료 소식을 전했다.

  • '성매매 혐의' 엄태웅…위로 댓글로 도배된 아내 윤혜진 SNS

    마사지업소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배우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는 벗었지만, '성매매'를 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그의 아내 SNS에는 위로의 글로 도배됐다. 14일 경기 분당 경찰서는 엄태웅에게 성매매 혐의를 적용,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 예지, 하의 실종 패션으로 카리스마 시구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예지가 1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6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준비하며 양팀의 선전을 기대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 com.

  • "엄태웅 성폭행 아닌 성매매" 결론…고소여성 '무고' 입건

    (성남=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영화배우 엄태웅(42)은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를 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엄씨를 고소한 30대 여성은 해당 마사지업소 업주와 짜고 엄씨에게서 돈을 뜯기 위해 무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