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8년째 남몰래 선행 '14억 기부'…네팔 학교 재건사업 지원

    배우 신민아가 8년째 남몰래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온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1일 'OSEN'은 "신민아는 2009년부터 8년째 14억 원을 기부했다"라며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사업과 화상어린이 치료 및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탈북여성과 아이를 위한 지원 사업 등 많은 이들을 위해 고르게 마음을 썼다"라고 보도했다.

  • "예비 엄마의 여신 미모"…박수진, 임신 7개월 차 근황

    배우 박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박수진의 여전한 여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 "엑소 레이 수면부족으로 기절, 숙소 이동해 휴식 취할 것"

    SM측이 공항에서 실신한 레이 상태를 전했다. SM측 관계자는 “레이가 수면부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기절, 다행히 휴식을 취하면 된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조치를 받았다”면서 “레이는 숙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 '이혼소송' 졸리·피트, LA에서 자녀들과 심리 치료 시작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을 진행중인 안젤리나 졸리가 여섯 자녀들과 심리 상담 치료를 시작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과 미국 '피플' 등 외신은 "이혼 소송으로 스트레스가 심각한 졸리와 아이들이 심리 치료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계속 눈물이 나"…젝스키스 '세 단어', 8개 음원 차트 싹쓸이

    해체 이후 16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그룹 젝스키스의 '세 단어'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올킬했다. 7일 0시에 공개된 젝스키스의 '세 단어'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 별, 임신…하하♥별, "둘째가 선물로 왔어요"

    ‘연예계 잉꼬 부부’ 하하와 별 부부이 둘 째를 임신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7일 “별이 둘째 임신을 했다. 현재 4개월으로 내녀 4월 출산 예정이다”면서 “두 사람 모두 정말 좋아하고 있다. 현재 별은 태교에 전념중이다”고 밝혔다.

  • 박보검이 부른 '구르미' OST, 11일 전격 공개…왕세자의 애절 발라드

    배우박보검이 부른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가 오는 11일(한국시간) 공개된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열한 번째 사운드 트랙인 '내 사람'이 오는 11일 0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특히 '내 사람'은 박보검이 연기하는 세자 이영의 지고지순한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라고 알려졌다.

  • "폭풍 성장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깜찍 애교 발산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제도 할매 함흥 냉면집에서 냉면을 기다리는 삼둥이의 자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식당에서 각각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과에도 아쉬움 남는 공현주의 영화 인증

    아쉬운 일이 또다시 일어났다. 소속사의 해명과 사과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반응은 그리 녹록지 못해 보인다. 배우 공현주가 소속사를 통해 저작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공현주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공현주가 잘못을 인정하고,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

  • 송중기 근황 공개, 스냅백 쓰고 악동 같은 표정 '훈훈'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중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중기는 스냅백을 거꾸로 쓰고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하고 있다. 특히 송중기는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으며 유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