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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행 효린,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및 美 활동 나서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미국 활동을 위해 출국한다. 효린은 오는 17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음악축제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를 비롯해 미국 현지 클럽 공연 활동을 펼친 뒤 3월말 귀국예정이다.

  • "무혐의" 박유천 "공인으로 삶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됐다"

    박유천 측이 강간 등 4건의 고소사건과 관련하여 모두 무혐의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유천의 소속사인 씨제스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3월 13일 박유천에게 제기된 강간 등 4건의 고소사건과 관련하여 4건 모두 무혐의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 '굿바이' 티아라, 아쉽게 끝나버린 8년차 걸그룹

    7년차 징크스를 넘어 장수 걸그룹을 기대했던 티아라가 결국 이별을 알렸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는 5월로 멤버들과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번 컴백이 완전체로서는 마지막 앨범이 된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5월17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약 한 달 간 마지막 활동을 할 계획이다.

  • "가족 곁에서 행복 미소" 김현중, 여행 중인 근황 공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가족들과 밝은 모습을 보였다. 김현중은 15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작은 조카와 잠수함 여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조카로 보이는 아이와 가족들 곁에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 가수 故 신해철 집도의 "의무 다했다"…檢 "엄한 처벌 필요"

    가수 고(故) 신해철 씨의 위장 수술을 집도한 의사 강모(47) 씨가 항소심에서 “고인에게 주의할 사항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반면 검찰은 1심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더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맞섰다. 강 씨의 변호인은 16일 서울고법 형사5부(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재판에서 “1심이 선고한 집행유예 양형이 너무 무겁다”며 이같이 밝혔다.

  • 지드래곤 SNS 비공개·설리와 열애 모두 사실무근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f(x) 출신 설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는 보도는 오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오후부터 지드래곤과 설리의 열애설이 흘러나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근 두 사람이 같은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했으며, 함께 놀이동산을 방문한 것을 열애설의 증거로 제시했다.

  • 설리, 지드래곤과 같은 반지? '네티즌 수사대 출동'

    빅뱅 지드래곤과 에프엑스 출신 멤버 설리가 같은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설리가 커플링을 했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설리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 여행 사진을 올렸고 사진 속에서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하트 모양의 반지를 공개했는데비슷한 시기 지드래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것.

  • [할리웃톡] 벤 애플렉 "알코올 중독 치료 완료, 재결합 위한 첫 단계"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알코올 중독 치료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벤 애플렉은 15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코올 중독 치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벤 애플렉은 이같이 말하며 "나는 최고의 아버지로서 최대한 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

  • 이병헌,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제임스 딘 등과 '시대의 아이콘' 선정

    배우 이병헌이 세계적 브랜드 ‘토즈(TOD’S)’의 타임리스 아이콘으로 선정돼 월드스타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타임리스 아이콘’은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가 강조하는 가치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아이콘들의 이미지를 한 데 모은 사진집 출간과 전시를 통해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대변하고, 이를 완벽하게 해석하는 아이콘들에게 헌정한다.

  • '도깨비' 공유의 화이트데이? 日매체와 '찬란한' 인터뷰 퍼레이드

    배우 공유가 찬란하면서도 바쁜 화이트데이를 보냈다. 공유와 김고은 등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출연진은 지난 14일 DVD와 블루레이 제작을 위한 코멘터리 녹음을 위해 오랜만에 만났다. 특히 이날은 녹음 외에도 일본 현지 방송 관계자들이 찾아 이들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