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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 '구르미' 누적판매량 20만부 돌파, "해품달' 이후 최고

    전국평균시청률 20%를 돌파한 KBS2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의 인기에 힘입어 원작소설의 판매량도 급증했다. 윤이수 작가의 동명 원작을 출판한 열림원 측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구르미’는 지난 20일 기준 누적판매량 20만부를 돌파했다.

  • '아는 형님' 측, 김희철 논란에 원본공개 "문제 없다"

    JTBC '아는 형님' 측이 김희철의 태도 논란과 관련해, 해당 영상의 원본을 공개했다. 26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이번 논란과 관련된 무편집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가인에게 "취소 당했어?"라고 묻는 민경훈의 모습이 담겼다.

  • '성행위 몰카 파문' 정준영 "42시간만에 연 입. 7분간의 해명"

    전 여자친구와 ‘성행위 몰카파문’으로 주말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정준영이 직접 사건 진화에 나섰다. 스포츠서울이 지난 23일 오후 11시께 단독보도한 ‘가수 정준영, 성범죄 혐의로 여성에게 피소 충격’ 기사로 42시간 동안의 ‘반전드라마’가 시작됐다.

  • '성범죄' 연예인, 친고죄 폐지에 웃고 울고

    ‘성범죄 친고죄 폐지로 웃고 울고. ’. 최근 ‘성범죄’에 연루된 연예인들이 친고죄 폐지로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배우 이민기, 이진욱이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들을 고소했던 피해 여성 일부는 무고죄로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 '전속계약 종료' 한선화, 시크릿 떠난다…연기 활동 집중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로 팀을 떠난다. 26일 '연합뉴스'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7년 계약이 10월 13일 만료되는 한선화가 오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 '아들 폭행 혐의' 브래드피트, FBI 조사 중지로 혐의 벗어나나

    브래드 피트가 아들 폭행 혐의에서 벗어나게 될까.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FBI가 브래드 피트의 아들 폭행에 대해 더 이상 조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브래드 피트는 기내 안에서 안젤리나 졸리와 다툼 중 이를 말리러 온 큰 아들 매덕스에게 신체적 학대를 가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 정준영 前 여자친구 탄원서 공개 "사생활 침해, 큰 고통 겪고 있다"

    가수 정준영이 전 여자친구의 몰래 카메라를 촬영한 사건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전 여자친구가 제출한 탄원서의 내용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26일 '더 팩트'는 정준영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공개한 탄원서 전문을 입수해 보도했다.

  • 박해진, 경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배우 박해진이 경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큰 금액을 기부했다. 23일 '일간스포츠'는 업계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해진이 최근 경주 지진 피해자들을 돕고자 적십자사를 통해 5000만 원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지진 피해가 있는 경주에 기와집이 많다.

  • 김현중 측 "前 여친 무고 판단 논의, 진실 밝힐 것"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A 씨를 상대로 무고에 대한 무고 등 법적 대응을 논의 중이다. 앞서 군 검찰은 22일 A 씨가 김현중에 대해 제기한 무고, 명예훼손 건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이재만 변호사는 23일 "이번 사건은 무고한 유명인의 명예훼손죄, 무고죄 관련해 경종을 울리는 새로운 이정표가 된 사건 결정"이라고 밝혔다.

  • 브래드 피트 "아이들에게 폭력 사용하지 않았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소송으로 전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가운데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을 학대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다수의 외신은 브래드 피트가 기내에서 술에 취해 아이들에게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지르고 난폭한 행동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