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설리, 영화 '리얼'서 수위 높은 베드신 소화…파격 변신 예고

    배우 설리가 영화 '리얼'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는 소식이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설리가 걸그룹 출신이라는 수식어를 떼어내고 온전히 배우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2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설리가 영화 '리얼'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고 보도했다.

  • 아델, 오랜 연인 사이먼 코넥키와 5년 만에 결혼한다

    영국 팝스타 아델이 결혼한다. 31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팝스타 아델이 오랜 파트너이자 연인인 사이먼 코넥키와 약혼식을 올리고 곧 결혼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아델과 사이먼 코넥키는 지난 5년간 만나면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지만,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 상상하는 모든 것 보여주겠다"

    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속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연예 매체와 인터뷰에서 '아바타' 속편에 대해 언급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더 나은 작업도구와 흐름, 높은 수준의 세트, 프레임률을 추구할 것이다"라며 "여전히 3D가 발전할 여지가 많다고 생각한다.

  •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심리상담사, 파경 이유에 증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심리상담을 맡았던 심리치료사가 두 사람에 대해 언급했다.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다수의 연예 매체들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심리 상담 내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두 사람의 가정상담을 담당한 상담사는 피트와 졸리가 사이가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잠자리를 가지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자주 싸웠고 심지어 아이들 앞에서도 자주 다투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 '악플러와 전쟁 선포' 정용화, 왜 법적 대응 예고했나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용화 측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 정용화와 관련해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이를 바탕으로 한 악성 루머 생산 등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 전혜빈, 최순실 사태 간접 언급 "나라가 어 순실해서 화났나요?"

    배우 전혜빈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전혜빈은 지난 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리녀 방송하고 있나요? 나라가 어 순실 해서 모두 화가 났나요? 그래도 시월의 마지막 밤이니 잠시 창을 열고 가을바람을 마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머라이어 캐리, 파혼한 前 약혼남에 수억 원대 월세 요구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최근 파혼한 호주의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에게 수억 원대 집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제임스 패커에게 함께 살았던 집세를 요구하고 있다.

  • 설리 측 "'버닝' 출연? 이창동 감독과 미팅, 결정 NO"

    배우 설리 측이 영화 '버닝' 출연이 아직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1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가 '버닝' 출연을 위해 이창동 감독과 단 한 차례 미팅을 한 것은 맞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결정이 난 건 없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 1970년대 인기 듀오 바니걸스 언니 고정숙 별세

    70년대 여성 듀오 바니걸스의 고정숙이 31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고정숙은 쌍동이 동생 고재숙과 함께 바니걸스를 결성하고 1971년 앨범 ‘하필이면 그 사람’으로 데뷔해 1970년대 큰 사랑을 받으며 활약했다. 고인은 암으로 투병하다 이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민호측, 악플러 경찰에 고소 "선처나 합의 없다"+전문

    “선처나 합의없이 엄정 대응하겠다. ”. 배우 이민호 측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로 비방을 일삼아온 악플러들을 10월 31일 강남 경찰서에 고소했다”고 31일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