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지난해 5월 남가주에 첫 선을 보인 '힐링 솔트 스파'의 대명사 '솔트피아'. 이달부터 로랜하이트 지점을 오픈하고 사세 확장해 나섰다. 힐링 솔트스파는 99% 이상 맑고 깨끗한 순수소금으로 만든 친환경 스파로 저온에서도 원적외선과 음이온의 복사열로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면서도 혈압과 심장박동에 무리를 주지 않고 온열요법을 할 수 있는 신비의 공간이다.

  • 같은 짬뽕?…"격이 다릅니다"

    건강 특식 '녹색짜장면'$4. 99 오픈 기념 이벤트. 지난 9월14일 오렌지카운티 라하브라 지역에 자생적으로 생겨난 브랜드, 'SOBORO 짬뽕'.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녹색짜장면'을 4. 99달러에 서비스하며 특별 사은이벤트를 실시, 오렌지카운티는 물론 LA에 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 "더 이상의 건강 선물은 없다"

    지난 11년 동안 미주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제품들을 제공해온 '헬스코리아'가 가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풍성한 선물을 마련하고 고객들에게 다가간다. 먼저, 헬스코리아는 '도라지진액100'제품을 추천한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도라지에 함유된 사포닌, 비타민, 무기질 성분은 목과 폐를 보호하고 강화하는 최고의 성분으로 알려져있다.

  • "딸 같고, 며느리 같은 주치의"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분들의 건강뿐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드릴 수 있는 믿음스런 주치의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지난 8월 1일 LA한인타운 내 올림픽 블러바드와 베렌도 스트릿에 오픈한 '조아라 내과'(원장 조아라)가 지향하고 있는 가장 큰 목표다.

  • "기다리던 그날이 왔어요"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왔다. 매년 9월 오픈 기념일을 맞이해 이벤트를 준비하는 WiLFIT(이하·윌핏)이 올해도 역시 6년간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신규 및 기존 회원들을 위해 파격적인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세일은 바로, 이젠 윌핏 오픈 기념일 이벤트하면 떠오르는 멤버십 세일이다.

  • "안 드셔본 분은 있어도 효과 못 본 분은 없다"

    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이 9월 첫주, 드디어 2018 '햇 산삼'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웨스트 버지니아의 심산 유곡을 누비며 심마니 장석훈이 직접 채취한 '햇 산삼'은 연방 농무부에서 인증 받은 천종산삼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좋은 재료·최고의 맛, 정성은 덤" 

    각종 찌게 런치스페셜 $9. 99…두번째 술 단 1센트. "맛으로, 좋은 재료로, 솔직한 가격, 그리고 진심을 다해 승부하고 싶습니다. " 지난 4일 그랜드 오픈한 '서래마을 돼지갈비'. 친숙하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 이름을 찾기 위해 고심 끝에 한국의 마을이름이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해 상호를 결정했다는 것이 타노 유·김문성 공동 대표.

  • "심마니 남편과 산삼 전도사 아내의 정성을 담았어요"

    '하늘의 기'와 '땅의 기'를 받은 신비의 명약이자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우는 천종산삼. 바야흐로 '생산삼'시즌이 다가왔다. 지난 1일부터 본격적 산삼채취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13년 전통의 부에나팍 소재 '천종산삼원'(공동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이 '2018년 갓 캐온 생산삼'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 자동차 타이어…'이보다 쌀 수는 없다'

    빨간 옷을 즐겨있는 남자. 좀 생뚱맞지만 코리아타운의 '산타'가 나타났다. 타이어에 관해 "이보다 쌀 순 없다"는 말을 몸소 체험하니, 더욱 신뢰가 간다. 그 주인공은 산타모니카와 아드모어가 만나는 선상에 위치한 '산타 타이어 디포'의 구진 대표다.

  •  "입에 물기만 해도 주름이 쫙!" 

    한인회관 대각선 방향을 보면 눈에 띄는 건강보조 식품업체가 있다. 바로 '헬스플러스'(대표 베키 이)가 그 주인공이다. 지금은 사라진 정스백화점에서 2년여 영업을 거쳐 현재 자리로 옮긴지 벌써 3년째. 개업 5주년째다. 얼굴만 봐도 친절함이 묻어나는 베키 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