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만 칩니까? 옷도 폼나야죠"

    한인들의 대표 여가 스포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골프. 그러나 막상 미국에서 골프 관련 의류를 구매하려고 옷을 착용해 보면 팔이 길거나 다리가 땅에 질질 끌리는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미국인 체형에 맞춰 제작된 의류들이 한국인 체형과는 많이 달라 고충을 겪는다.

  • "'65만불 짜리' 버스 타고 美 서부관광"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럭셔리한 버스로 럭셔리한 투어'를 목표로 관광문화 선도에 나선다. 삼호관광은 23일 LA한인타운 용궁식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 최초 'VVIP용 럭셔리 버스'(이하 럭셔리 버스)를 오는 6월4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 "'영구화장' 하면…샤론이죠!"

    24년 경력을 통해 차별화된 독특한 화장 기법으로 '영구화장'(PMU) 비즈니스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샤론 영구화장'(SPM, 원장 샤론 여). 지난 해 10월 새로운 비전을 갖고 샤론 영구화장을 오픈한 샤론 여 원장은 자신만의 독특한 화장 기법을 두 가지로 요약한다.

  • "이 가격에도 효도 안하십니까?"

    천종산삼 전문매장으로 잘 알려진 '부에나팍 천종산삼원(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 부부)에서 5월 가정의 달 및 마더스 데이를 맞이해 특별한 할인 판매가 진행 중이다. 천종산삼은 5월달 내내 부모님의 건강상품이자 효도상품인 생산삼과 건산삼을 특별히 세일한다.

  • 마더스데이 특집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날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역시 보기에도 아름답고 향도 좋은 '꽃'이 아닐까. 여기 30여년의 플로리스트가 이끄는 꽃 집이 있다. LA한인타운에 위치한 꽃세상꽃집(대표 애니 홍)은 마더스데이를 맞아 카네이션, 장미 등을 비롯해 마더스데이에 잘 나가는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 "크루즈하듯 최고의 선상 日食"

    배 같이 생긴 한인타운의 명물 '카페 잭'(대표 잭 백)이 퓨전 일식집으로 새단장 했다. 기존에 음식을 판매하지 않았던 카페 잭은 이제 30년 경력 스시 초밥의 달인 이찬웅 셰프의 진두지휘 아래 퓨전 일식 신메뉴를 선보인다.

  • 새로운 여행 트렌드…'크루즈+바캉스' 시대 

    작년 한 해 크루즈에 오른 승객은 무려 2천5백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부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크루즈 산업이 황금기를 누리며 새로운 여행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이다. '호캉스'(호텔+바캉스) 시대를 넘어 '크캉스'(크루즈+바캉스) 시대가 도래했다.

  • 김호진 척추신경 한방과 "동·서양 '자연치료' 한꺼번에"

    자연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다양한 통증을 호소하는 노인들 뿐 아니라, 장시간 실내 근무, 불편한 자세, 안좋은 환경 등으로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더 없이 좋은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한인타운에서 무려 30년간 환자들을 치유해온 '자연치료 전문의'가 있어 눈길을 끈다.

  • "'옐로스톤' 관광을 '2박3일'에"

    아메리카 대륙 일등여행사를 꿈꾸는 '푸른투어'(대표 문 조)가 남가주 지역 한인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여행 코스 중 하나인 옐로스톤 관광을 '2박3일'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내놨다. 일명, '프리미엄 옐로스톤 2박3일'프로그램으로 경제적인 가격으로 유명 관광지인 옐로스톤 지역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한국 술, 美 현지 시장 공략 관통

    하이트진로의 미국 현지인 시장 공략이 통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2018년 미국 판매실적이 전년 대비 10% 성장한 1,800여만 병(맥주500ml, 소주 360ml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소주와 맥주 판매는 각각 5%, 17%로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전체 주류 판매는 최근 3년간 평균 15%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