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빈 해리스 "테일러 스위프트와 헤어진 후 지옥같았다"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남자친구 캘빈 해리스가 테일러 스위프트와 연애 당시를 회상했다. 캘빈 해리스는 최근 패션 매거진 'GQ'와 인터뷰를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를 언급했다.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헤어졌을 때 지옥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 "나의 계절이 돌아왔다"…김수현,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섹시함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배우 김수현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8일 김수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두 장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회색빛 재킷으로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을 선보인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 '구르미'속에 OO있다! 광고완판#판권수출#OST대박

    화제의 월화극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흔한 원작 드라마와 달리 짜임새 좋은 각색과 미려한 연출로 초반부터 승기를 굳히며 시청률 20%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풋풋한 기세를 몰아 이제는 상반기 최고 화제작 KBS2‘태양의 후예(이하 태후)’의 아성을 뛰어넘을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김창렬vs원더보이즈 2차공판, 치열한 진실공방 이어져

    원더보이즈 멤버 김태현과 가수 김창렬의 치열한 진실공방이 펼쳐졌다. 8일 오후 2시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는 형사6단독 주관으로 폭행 혐의로 피소된 김창렬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피고인 김창렬과 이번 소송을 제기한 김태현과 다른 멤버 우민영이 증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 송윤아, 악성 댓글에 심경고백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배우 송윤아가 악성 댓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송윤아는 7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하고.

  • '정우성 46억 사기' 방송작가, 다른 사기로 또 기소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2단(단장 박종기 서울고검 검사)은 회사 운영자금 등 명목으로 빌린 8천여만원을 갚지 못한 혐의(사기)로 방송작가 박모(46)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2014년 4월∼2015년 2월께 회사 사람을 통해 만난 A씨에게서 11억9천여만원을 빌렸다가 8천350만원을 갚지 못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포스트 송중기' 박보검, 분야별 광고 올킬! 왕세자 저력

    바야흐로 ‘포스트 송중기’ 박보검 시대다. KBS2‘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이 평균시청률 20%에 육박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다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착하고 순수한 모습이 여심을 사로잡으며, 광고모델로서 주가가 수직상승했다.

  • 가수 제시 성형 커밍아웃 "가슴수술 내 돈내고 했다. 감출 이유 없잖아?"

    가수 제시가 가슴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KBS2‘해피투게더3-쇼미더스웩(Show me the swag)’ 특집에 출연한 가수 제시가 성형의혹을 둘러 싼 악플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힙합씬의 뜨거운 감자(?)들인 산이, 씨잼, 제시, MC 민지 정준하가 출연했다.

  • '예능여신' 클라라 "'진사' 희망, '나혼자 산다' 바람, '정글' 꼭"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러웠다. 생기발랄하고 톡톡 튈 것만 같은 클라라는 “저 진짜 열심히 하고 싶어요”라는 말을 수없이 반복했다. 그만큼, 간절하기 때문이었을까. 배우 클라라가 다시 대중앞에 섰다. 약 1년 여간의 공백기를 갖고 한국에서 시작한 것은 MC다.

  • '음주운전' 강인, 벌금 700만원 확정 "반성 태도 보여"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벌금 700만 원형을 선고받았다.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도로교통법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강인에 대한 선고기일이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증거자료를 고려해봤을 때 유죄가 인정된다"며 "하지만 법정에서 피고인이 보여준 태도로 볼 때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바, 검찰이 구형한 벌금 700만 원을 확정한다"고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