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가 수지를 만나다" 수지X밀랍 인형, 놀라운 싱크로율 눈길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자신의 밀랍 인형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13일 JYP측은 공식 홈페이지 및 웨이보를 통해 홍콩에서 열린 마담투소 박물관 밀랍인형 공개 행사에 참석한 수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밀랍 인형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 '에이즈 고백' 찰리 쉰, 근황 공개 '극심한 생활고'

    지난해 TV 프로그램에서 에이즈 감염 환자임을 고백해 전 세계에 충격을 선사한 배우 찰리 쉰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찰리 쉰은 최근 일이 없어 부모님 집에 얹혀 사는 등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눈빛 하나면 OK"…손나은, 섹시한 아우라로 매력 발산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12일 손나은의 인스타그램에는 한 장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에는 섹시함이 묻어 나오는 의상과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나은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의상 속에서도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눈빛 발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 김준수·류준열, 악플러에 뿔났다 "법적 대응..선처 없다"

    배우 류준열과 가수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에 뿔났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는 현재까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상시 고소진행을 해왔습니다'라며 '2016년에도, 서울광주대구부산 등 각 주요도시 지방검찰청으로부터 벌금형, 보호관찰소선도위탁조건부 기소유예,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등의 처분결과를 통지 받은 바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 정형돈,'주간아이돌'로 방송복귀 준비.'무도'는 "복귀계획 없어"

    방송인 정형돈이 방송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13일 정형돈의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형돈은 방송 복귀를 논의 중이며 첫 프로그램은 이달 중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MBC ‘무한도전’과 관련해선 “복귀 계획이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 김준수-하니,공개연애 8개월만에 결별 "바쁜 일정탓에 멀어져"

    아이돌 커플인 JYJ 김준수와 EXID의 하니가 결별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13일 전했다. 김준수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결별한 건 맞는데 자세한 건 공연준비 떄문에 확인하기 어렵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 '불륜설' 홍상수-김민희, 최근 결별? "김민희 미래를 위해 이별 결심"

    '불륜설'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홍상수, 김민희 커플이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12일 '월드투데이'는 영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이별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관계자는 "현재 홍상수 감독은 미국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넣은 영화 촬영준비를 하고 있으며 두 달전까지는 가끔 김민희와 전화 통화를 가졌으나 최근에는 '김민희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기를 결심했다'고 말할 정도로 관계가 소원해 졌음을 암시하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

  • 고 신해철 추모콘서트 공연사, 협력사 상대로 비용관련 추가 고소

    고 신해철의 추모 공연을 주관한 공연사가 협력사로부터 콘서트 비용을 모두 전달받지 못한 것과 관련해 추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11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 신해철 추모 공연을 주관한 공연사 메르센이 협력사 A사를 상대로 강제집행면탈 등의 혐의로 지난 7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빅토리아 시크릿 첫 필리핀 모델로 발탁된 여성

    세계적인 란제리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에 첫 필리핀 출신의 모델이 뽑혀 화제다. 필리핀 출신 재닌 투고논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됐다. 투고논은 지난 2012년 미스 필리핀 출신이고, 같은해 미스 유니버스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 트렌스젠더 배우 알렉시스 아퀘트, 47세 나이로 사망

    병마와 싸우던 할리우드 트렌스젠더 배우 알렉시스 아퀘트가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는 알렉시스 아퀘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시스 아케트는 일요일 오전 12시 32분 가족과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데이비드 보위의 '스타맨(Starman)'을 들으며 눈을 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