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박보검이 부른 '구르미' OST, 11일 전격 공개…왕세자의 애절 발라드

    배우박보검이 부른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OST가 오는 11일(한국시간) 공개된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열한 번째 사운드 트랙인 '내 사람'이 오는 11일 0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특히 '내 사람'은 박보검이 연기하는 세자 이영의 지고지순한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라고 알려졌다.

  • "폭풍 성장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깜찍 애교 발산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제도 할매 함흥 냉면집에서 냉면을 기다리는 삼둥이의 자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식당에서 각각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과에도 아쉬움 남는 공현주의 영화 인증

    아쉬운 일이 또다시 일어났다. 소속사의 해명과 사과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반응은 그리 녹록지 못해 보인다. 배우 공현주가 소속사를 통해 저작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공현주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공현주가 잘못을 인정하고,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

  • 송중기 근황 공개, 스냅백 쓰고 악동 같은 표정 '훈훈'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중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중기는 스냅백을 거꾸로 쓰고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하고 있다. 특히 송중기는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으며 유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 '강도 피해' 킴 카다시안 "SNS 사진 찢어버리고 싶다"

    강도 피해를 당한 모델 킴 카다시안이 그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자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킴 카다시안이 강도 피해를 당한 것이 자신의 행동 때문이라며 자신의 SNS 사진을 모두 찢어버리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 젝스키스 16년 만에 신곡 발표…은지원 "사랑한다 평생"

    그룹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가운데, 은지원이 멤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은지원은 자신의SNS를 통해 "오랜만에 만나 다시 재결합해서 이 말하긴 그렇지만 스릉한다 평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 檢, 정준영 무혐의 처분…"촬영당시 허락도 거부도 안했다"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전 여자친구의 신체를 허락 없이 촬영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던 가수 정준영(27)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김지헌 부장검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고소를 당한 정준영에게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엄정화, 갑상선 수술 후유증 성대 마비 이겨내"

    엄정화의 새 앨범을 진두지휘 중인 조영철 프로듀서가 6일 자신의 SNS에 엄정화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조 프로듀서는 “엄정화씨의 새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몇 년 전 사석에서 늘 흠모하는 팬이었던 제가 먼저 새 음반을 해보는 게 어떠냐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당시 엄정화씨는 갑상선 수술 후유증으로 성대 일부가 다치고 마비돼 대화 톤을 조절하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 송승헌♥유역비, 동반 생일 파티 열었다 '애정전선 이상 無'

    배우송승헌과 유역비가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동반생일 파티를 즐겼다. 6일 오후 송승헌 소속사 관계자는"유역비가 송승헌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면서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자세하게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 안젤리나 졸리, 이혼 후 76억 원 상당 대저택 구입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선택한 새 둥지가 공개됐다. 5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할리우드 리포트' 등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자녀들과 함께 약 700만 달러(한화 76억 원)를 들여 로스앤젤레스 히든 힐즈에 위치한 대저택을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