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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코앞인데...중국심의는요? 촬영 마친 '사임당' '화랑' 심의가 불안해

    한류흥행작 KBS2 ‘태양의 후예’로 촉발된 한중 동시방송 드라마의 순항은 계속될 수 있을까. 한반도 사드(THAAD)배치 결정 이후 첫 사전제작 드라마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려’가 29일 첫방송을 내보낸 가운데, 또다른 사전제작 드라마 두 편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마마무, 첫 유닛 앨범 공개…뭘 들어도 '믿듣맘무'

    ‘믿듣맘무’ 마마무가 데뷔 첫 유닛 앨범을 발표하고 차트 습격을 예고했다. 마마무는 오늘(3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닛 앨범 ‘Angel, DAB DAB’을 공개한다. 이번 유닛 앨범에는 보컬라인 솔라&휘인의 ‘엔젤(Angel)’과 래퍼라인 문별&화사의 ‘답답(DAB DAB)’ 2곡이 수록돼 있다.

  • "SM 임원 모임" 보아, 이수만·김민종, 골프 라운딩 돌며 찰칵

    가수 보아가 김민종, 이수만과 다정한 친분샷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추억!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시간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만쌤 #민종이사님 #즐거운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애쉬튼 커쳐, "딸 자랄 때까지 연예계로부터 보호"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가 자신의 딸을 연예계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애쉬튼 커쳐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인터뷰에서 곧 두 돌을 맞게 되는 딸 와이어트를 연예계에 소개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 유인나, 결국 중국 드라마서 하차…"사드 보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유인나가 결국 중국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이른바 '사드 보복'으로 해석된다. CJ E&M은 31일 "중국 후난TV가 유인나와 협의 하에 그의 드라마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중국 후난위성TV의 28부작 드라마 '상애천사천년 2:달빛 아래의 교환'(相愛穿梭千年)의 여주인공을 맡아 촬영을 3분의 2 이상 마쳤지만 최근 뚜렷한 사유 없이 여주인공 교체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성폭행 피소' 배우 엄태웅 1일 경찰조사 받는다

    (성남=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영화배우 엄태웅(42)이 1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피고소인측과 소환 일정을 조율해 내달 1일 오후 2시 엄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엄씨는 올해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 내 마사지업소에서 A(35·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수입 '14년간 1위' 대기록

    전 세계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수퍼모델은 누굴까. 바로 브라질 출신의 지젤 번천(36)이다. 30일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번천은 지난 한 해 3천50만 달러를 벌어들여 수퍼모델 수입 1위에 올랐다. 번천은 지난 2002년 이후 14년 연속 수입 1위라는 대기록을 작성 중이다.

  • V.O.S 박지헌 득녀, 다섯 아이 아빠 됐다

    보컬그룹 V. O. S의 멤버 박지헌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됐다. 박지헌은 30일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다섯 째 아이의 출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헌은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헌은 이날 오전 10시 41분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2.

  • 강수지 "딸에게 김국진과 결혼할 수도 있다고 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김국진(51)과 연애 중임을 밝힌 강수지(49)가 자신의 딸에게 재혼 가능성도 밝혔다고 고백했다. 30일 SBS TV '불타는 청춘' 제작진에 따르면 강수지는 최근 녹화에서 "딸에게 '김국진과 결혼할 수도 있고, 한 집에서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털어놓았다.

  • 인순이, 세금 탈루 의혹 이어 건축법 위반 의혹

    가수 인순이가 세금 탈루 의혹에 이어 소유 건물 불법 사용 의혹에 휘말렸다. 29일 '티브이데일리'는 인순이가 지난 2011년 2월 자신의 소속사 주식회사소솝의 법인명으로 구매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위치한 4층 건물(지하 1층, 지상 4층)이 29일 기준 '위반건축물'로 표기돼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