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 프랑스오픈서 첫 메이저대회 시드 배정…한국인 최초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0위엸사진)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단식에서 본선 시드를 받는다. 정현은 21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와 같은 20위를 유지했다. 이로써 정현은 27일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 단식 본선에서 상위 32명에게 주는 시드를 사실상 확보했다.

  • 즐라탄의 황당한 할리우드 액션...발 살짝 밟혔다고 뺨 때리고 뒹굴어

    세계적인 스트라이커인 LA 갤럭시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7)가 경기 중 어처구니없는 할리우드 액션을 펼쳐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21일 캐나다 몬트리올 스타드 사푸토에서 열린 북미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몬트리올 임팩트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41분 비디오 판독(VAR) 끝에 퇴장당했다.

  • 여자축구 지소연, 첼시 레이디스에서 2년 더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27)이 잉글랜드 여자프로축구 첼시 레이디스에서 2년 더 뛰게 됐다. 첼시는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소연과 계약 기간을 2020년까지 2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지소연은 2014년 1월 일본 여자실업축구 고베 아이낙을 떠나 최고 대우를 받고 첼시로 이적한 이후 2020년까지 6년을 첼시에서 뛰게 됐다.

  • 105마일 2회...세인트루이스 힉스 ‘광속 투구’ 화제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광속구 투수가 등장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중간 계투 조던 힉스다. 힉스는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속 105마일을 두 번이나 찍었다. 힉스는 9회 오두벨 에레라를 상대로 공 5개를 던졌다.

  • 류현진, 순조로운 재활...캐치볼 강도 늘리면서 복귀 준비 ‘착착’

    LA 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31)이 착실하게 복귀 준비를 하고 있다. 류현진은 21일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 외야에서 트레이너와 함께 캐치볼을 했다고 한국의 인터넷 스포츠전문 매체인 MK스포츠가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류현진은 지난 13일 그라운드에서 캐치볼을 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목격됐으며 그때와 오늘을 비교하면 캐치볼 강도가 늘었다.

  • 강정호, 연습경기서 홈런포 가동...헌팅턴 단장 "더 많은 실전 필요" 신중

    빅리그 복귀를 위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연습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하지만 피츠버그 닐 헌팅턴 단장은 "더 많은 훈련을 해야한다"며 복귀에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다. CBS스포츠, 피츠버그스포츠닷컴 등 언론들은 21일 강정호가 3번째 연습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 박인비, 5주 연속 랭킹 1위...전인지 13위

    박인비(30)가 LPGA 투어에서 뛰지도 않았지만 5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21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인비는 평균 7. 87점을 기록, 5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달렸다. 박인비와 세계랭킹 2위 펑샨샨(6. 99점)과 격차는 0.

  • 추신수, 다나카 상대해 멀티히트...그러나 팀은 3연패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 사진)가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멀티출루에 성공했지만, 팀의 연패를 끊지는 못했다. 추신수는 21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 골프, 한 물 간줄 알았는데…?

    미국의 골프 인구가 4년 연속 늘어났다. 특히 새로 골프를 치기 시작한 초년생들이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미국골프재단이 최근 발간한 골프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전체 골프 인구는 3210만명으로 조사했다. 이는 지난 2014년 3010만명, 2015년 3110만명, 2016년 3200만명에 이어 꾸준하게 늘어난 수치다.

  • 윤택, 후배 뒷모습 나체 사진→사우나 셀카 '반복된 실수'

    코미디언 윤택이 사우나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해 논란이다. 해당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20일 윤택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제 아내에게 줄 수 없는 시간. 남자만의 사우나"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우나에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