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영상' 스넬, 황당한 부상...집서 발가락 다쳐

    지난해 '사이영상'을 받은 탬파베이 레이스의 좌완 블레이크 스넬(26)이 집에서 황당한 부상을 당해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탬파베이는 16일 스넬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렸다. 단, 14일에 오른 것으로 소급 적용했다.

  • 유망주 머리, 오클랜드서 1900만 달러 풀베팅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야구 대신 NFL 진출을 희망하는 신인 유망주 카일러 머리(22)를 붙잡고자 사실상 풀베팅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오클랜드는 지난 1월 머리에게 현금 1400만 달러를 보장하겠다는 의사를 건넸다.

  • “여자친구 폭행” 마이너리거 배지환, 30경기 정지 징계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싱글A 그린즈버러 그라스호퍼스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20)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3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피츠버그 포스트 가젯은 17일 "배지환은 전 여자친구에게 폭력을 가한 혐의로 한국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라며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규정에 따라 3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 손흥민 2골 폭발…토트넘, 사상 첫  4강

    결국 손흥민이 해냈다. 손흥민의 두 골에 힘입어 토트넘이 구단 역사 최초로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손흥민은 17일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펼친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전반 7분과 전반 10분 득점을 올렸다.

  • BTS, 美 타임지 선정 '올해의 100인'에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지 선정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100 Most Influential People)'에 선정됐다. BTS는 최근 신곡 발표와 함께 미국 인기 주말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선두에 오르는 등 전세계적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 방탄소년단 "21세기 비틀스' 한국의 BTS로 열심히 나가겠다"

    “‘21세기 비틀스’ 황송하고 겸손해진다. 다만 BTS는 한국에서 열심히 자라고 활동하고 있으니 방탄소년단으로 열심히 나가겠다. ”.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비교불가한 월드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 이준익 등 100명 韓영화 100주년 옴니버스 영화제작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영화감독 100명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영화가 제작된다. 한국영화가 오는 10월 27일로 탄생 100주년을 맞는다. 영화 ‘의리적 구토’가 1919년 10월 27일 서울 단성사에서 상영된 것을 기점으로 지난 1962년 공보부에서 이날을 영화의 날로 제정, 이를 기념해 오는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영화 100년 기념 페스티벌’이 열린다.

  • '승리 생일파티 의혹' 오재원 "성접대 NO…여자친구 동행"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오재원이 승리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17일 오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조정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제가 사랑하는 동료, 팀, 가족을 위해 매일을 노력 중이다.

  • '마약혐의' 박유천도 '제모'.."콘서트 때 제모" 진술

    마약 투약 혐의의 가수 겸 배우 박유천도 체모를 제모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박유천이 체모 대부분을 제모한 상태로 경찰의 마약 반응 검사를 받았다. 이에 경찰은 박유천이 증거를 인멸할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건강문제 無"…서유리, 성형 논란→마음고생 다이어트

    성우 서유리의 한층 더 달라진 외모가 화제됐다. 서유리는 1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눈 화장을 하도 안 하니 안 어색한 느낌이다. 생존신고 한다"며 "마음고생 다이어트했더니 비쩍 곯았(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