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드라마의 진화…팬클럽까지 이어진다

    웹드라마가 팬클럽을 모집한다. 오는 21일 시즌2 공개를 앞둔 웹드라마 ‘에이틴2’이 팬들을 위한 멤버쉽인 ‘네이버V 에이틴’ 팬십을 론칭한다. 기존의 팬덤이 존재하는 아이돌의 팬십을 모집한 전례는 있지만 ‘콘텐츠’의 팬십을 모집하는 것은 처음이다.

  • 경찰, 최종훈 음주운전 보도 무마 의혹→'사실무근'으로 결론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의 음주운전 보도 무마 의혹에 대해 경찰이 "언론 무마는 없었다"고 결론지었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당시 최종훈 사건을 조사한 경찰관의 휴대전화와 계좌를 추적해 수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 롯데 챔피언십, 지은희 1타차 단독 2위

    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시스터스의 맏언니인 지은희(32)가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한 힘찬 행진을 시작했다. 지은희는 17일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는 맹타를 휘둘러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 '하든 트리플 더블' 휴스턴, 먼저 2승

    휴스턴 로케츠가 제임스 하든의 트리플더블을 앞세워 홈에서 먼저 2승을 챙기며 2라운드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휴스턴은 17일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유타 재즈와의 2차전에서도 118-98로 이겼다.

  • 손흥민, 챔피언스리그 통산 12호골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골

    토트넘의 '특급 골잡이' 손흥민(27)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손흥민은 17일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펼친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전반 7분과 전반 10분 잇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 손흥민 인터뷰 "미친듯한 경기…동료들 자랑스러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린 토트넘(잉글랜드)의 손흥민은 4강 진출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손흥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런 경기는 본 적이 없다"며 "힘든 경기였지만, 그만큼 미친듯한 경기였다"고 웃으며 말했다.

  • 최지만 홈런 포함 4출루 대활약...추신수, 역전 2타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의 홈런포가 드디어 터졌다. 최지만은 17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마수걸이 홈런 포함, 2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 2볼넷의 맹활약을 펼쳤다.

  • 손흥민, 3분 새 2골...토트넘 57년만에 4강

    토트넘의 손흥민(27)이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팀을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려놓았다. 토트넘은 17일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이 전반 7분과 10분 연속골을 터트렸지만 끝내 3-4로 졌다.

  • 다저스, 32연속 홈경기 홈런 행진 타이 '4연승 '

    A. J. 폴락이 3점 홈런으로 LA 다저스의 홈경기 연속 홈런 타이기록과 함께 4연승을 이끌었다. 다저스는 1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폴락의 3점 홈런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 류현진 이번 주말에는 마운드 안올라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을 이번 주말에는 못보게 됐다. 다저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밀워키 브루워스와의 원정 4연전에 나설 선발 투수들을 17일 게임 노트를 통해 공개했다. 1차전은 훌리오 유리아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르고, 2차전에는 로스 스트리플링, 3차전에는 클레이튼 커쇼, 21일 열리는 4차전에는 마에다 겐타가 순서대로 등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