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도, 전문가도 "사이영상 임자는 류현진"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 중간 점검에서 전문가와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ESPN은 20일 메이저리그 최우수선수(MVP), 사이영상, 신인왕 중간 점검을 했다. 전문가들이 현재 성적을 분석하고, 팬들은 온라인 투표를 했다.

  • 내일 오후 4시 홈경기 “현진이 뜬다” 콜로라도 경계령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통산 50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22일 오후 4시 15분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작되는 콜로라도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애초 21일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팀의 선발 로테이션에 조정이 생기면서 하루 더 휴식을 갖게 됐다.

  • 팔꿈치 부상 리치 힐, 3~4주 휴식 필요

    19일 경기서 1이닝만 던지고 마운드를 내려간 LA 다저스 좌완 선발 리치 힐이 당분간 팀 전력에서 제외된다. 힐은 20일 정밀 검사 결과 팔꿈치 굴근에 염좌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3~4주 정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힐은 밝혔다.

  • 오승환, 복근 부상 후 첫 투구 훈련 시작할 듯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랐던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37)이 곧 피칭 훈련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MLB닷컴은 20일 오승환의 첫 투구 훈련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오승환은 왼쪽 복근 염좌 진단을 받고 11일 열흘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 모델 한혜진, 파격 누드 화보

    한국의 모델 한혜진(36)이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오는 6월 20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강조한 화보를 선보였다. 한혜진은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프로다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데뷔 20년 차 프로 모델의 위엄을 여실히 드러냈다.

  • 봉준호 감독, '기생충'으로 로카르노·뤼미에르 영화제 참석 확정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어 시드니영화제서도 최고상인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까지 연달아 거머쥐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송가인 측, '반파 교통사고' 사진 공개...검사 결과 따라 '스케줄 조율'

    ‘미스트롯’ 송가인이 오늘(20일) 새벽 차량 반파 교통사고를 당했다. 송가인 측은 교통사고 사진을 공개했다. 다행히 송가인은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송가인은 오늘 오전 광주에서 촬영을 마치고 올라오던 중 김제시 봉남면 인근 호남고속도로에서 송가인이 탄 차량이 옆에서 달려오던 화물차와 충돌했다.

  • 방탄소년단, '세이브 미' 뮤비 4억뷰...韓 가수 최다 기록 8회 경신

    그룹 방탄소년단의 ‘Save ME’ 뮤직비디오가 4억뷰를 돌파했다. 2016년 5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의 수록곡 ‘Save ME’ 뮤직비디오는 오늘(20일) 오전 9시 42분경 유튜브 조회수 4억건을 넘었다.

  • '성 소수자' 홍석천에 관한 기사, 미국 플레이보이지에 실려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기획·촬영한 홍석천의 기사와 화보가 2019년 미국 플레이보이 여름호에 실렸다. 이번 게재는 지난 3월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홍석천과 함께한 20Q기사와 화보를 본 미국 플레이보이 편집팀의 적극적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 YG, 탑 마약 은폐→한서희 출국 강요 의혹…앙현석 "사실 무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양현석 관련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20일 디스패치는 그룹 빅뱅 멤버 탑과 마약을 흡입한 혐의를 받았던 한서희가 경찰조사 과정에서 YG가 자신의 미국 출국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피의자신문조서에 따르면 한서희는 ‘2016년 12월 미국은 왜 가게 됐느냐’는 경찰의 질문에 “YG에서 외국에게 나가 있기를 원한다는 말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