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가가, 약혼 4개월 만에 17세 연상 연인과 파혼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17세 연상 연인과 파혼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은 "최근 레이디 가가가 약혼자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레이디 가가의 측근도 두 사람의 파혼을 인정했다. 앞서 지난 15일 레이디 가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25회 엘르 우먼 인 할리우드'에 참석해 카리노를 "피앙세(약혼자)"라고 부르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 이창명, 음주운전 의혹 후 3년 만에 '동네의 재탄생'으로 복귀

    교통사고 후 사고 미조치로 재판받은 이창명이 TV CHOSUN2 '동네의 재탄생-슬기로운 360도'로 복귀한다. 20일TV CHOSUN2 관계자는 "이창명, 김일중, 솔비, 미카엘 셰프 등이 '동네의 재탄생-슬기로운 360도'에 출연한다"며 "오는 22일 금요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 '그림 대작' 조영남, 추가 기소 사건도 무죄…法 "범죄 증명 안 돼"

    '그림 대작' 혐의로 무죄를 선고받은 가수 겸 방송인 조영남이 추가 기소된 사건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오연수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조영남은 지난 2011년 화투장을 소재로 한 그림을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인 것처럼 속여 팔아 8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 'SKY캐슬' 김병철 광고만 5개, "대세배우 맞아요~"

    배우 김병철이 대세배우로 거듭났다. 얼마전 절정의 인기를 누린 JTBC ‘SKY캐슬’에서 차민혁 역으로 나섰던 김병철이 요즘 광고 모델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극중 부부 호흡을 맞춘 윤세아와 더블 모델로 전파를 타고 있는 ‘왕뚜껑’ 라면 광고부터 알바천국, 천호식품, 삼성생명, 클럽캠브리지에 이르기까지 식품부터 의류 등 다양한 방면에서 모델로 발탁됐다.

  • 클라라, 깜짝 결혼→럭셔리 신혼생활→남편 공개까지 '핫이슈'

    깜짝 비밀 결혼식을 올렸던 클라라의 남편이 베일을 벗었다. 클라라 측 관계자는 20일 "클라라 남편이 사무엘 황이 맞다"고 밝혔다. 사무엘 황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중국에서 뉴패스웨이에듀케이션을 창업해 중국 사교육 시장을 공략했다.

  • 영턱스클럽 최승민, 3월 품절남 대열 합류…10세 연하 연인과 화촉

    그룹 영턱스클럽의 리더 최승민이 오는 3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0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최승민이 오는 3월 9일 10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5년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여자친구는 임신 중이다.

  •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시범경기 초반 등판 문제없어"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어깨 수술 후 처음으로 '2월 중 시범경기 첫 등판'을 소화할 전망이다. 류현진은 19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2019년 첫 라이브 피칭을 한 뒤 "다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월 23일 시작하는) 시범경기 초반에도 등판이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 마차도, 샌디에고와 10년 3억 달러 계약

    이번 오프시즌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손꼽혔던 매니 마차도(27)가 샌디에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미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역대 최고 규모의 FA 계약이다. ESPN을 비롯한 언론들은 19일 마차도와 샌디에고가 10년 3억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최지만 “올 시즌 저니맨은 이제 그만…”

    '저니맨'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지난해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로 적을 옮긴 최지만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한 시즌 최다인 61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0. 263, 10홈런, 32타점을 기록했다.

  • 다저스, 올 시즌 개막전 선발도 역시 ‘커쇼’

    2019시즌도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는 역시 클레이튼 커쇼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9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진행되는 스프링 캠프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이번 시즌에도 커쇼가 개막전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