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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루키' 에스파, 16일 美 인기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 출격

    에스파(aespa)가 미국 인기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첫 출연한다. 에스파는 오는 16일 오전 3시경(한국시간 기준) 방송되는 미국 NBC ‘켈리 클락슨 쇼’ 출연, 신곡 ‘Savage’(새비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트와이스, 첫 영어 싱글 'The Feels'로 美 빌보드 '핫 100' 83위

    트와이스가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로 미국 빌보드 핫 100 83위, 영국 오피셜 차트 80위에 동시 진입했다. 특히 첫 영어 싱글로 이 차트서 커리어 첫 진입을 이뤄 더욱 의미를 더한다. 미국 빌보드가 12일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10월 1일 전 세계 동시 발표한 첫 영어 싱글 ‘The Feels’는 갱신 예정인 최신 ‘핫 100’ 차트에 83위로 등장했다.

  • 법원, '래퍼' 장용준에 구속영장 발부...'음주측정거부-경찰관 폭행 혐의'

    법원이 음주 측정 불응 및 경찰관 폭행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래퍼 장용준(21. 활동명 노엘)에게 12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영장전담부장판사는 피의자 장용준과 변호인 출석 없이 서면으로 구속 여부 판단을 위한 심리를 진행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남편과 재결합' 황정음, 둘째 임신 "내년 출산 예정"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재결합한 황정음(36)이 최근 둘째를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1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면서 “내년에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40)씨와 결혼해 이듬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 이정재, 인스타그램 개설 8일만 300만명 돌파

    배우 이정재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열풍 속에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정재는 최근 데뷔 후 처음으로 SNS 계정을 개설했다. 개설 8일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3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화제성을 체감케 한다.

  • '거짓 암투병 의혹' 최성봉, 극단적 선택 암시 '소동'…구급대원 긴급 출동

    가짜 암투병 의혹에 휩싸인 최성봉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이에 소방관이 긴급 출동했다. 12일 오후 최성봉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무 말 없이 카메라를 내려다보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 이번엔 가정폭력·외도·이혼… 이다영 '추락'

    V리그 최고의 스타였던 이다영(25)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과거 학교 폭력 전적이 세상에 알려진 이후 그리스 이적 절차를 밟던 이다영이 새로운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8일 이다영의 남편 조 모 씨는 TV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다영과 2018년4월 혼인신고를 마쳤고, 결혼 생활을 하는 동안 폭언과 폭력적인 행동에 시달렸다고 폭로했다.

  • 심석희 공개된 '승부조작 의혹' 명예훼손 ?공공이익?

    명예훼손이냐, 공적 관심사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승부조작 의혹에 휩싸인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 서울시청)에 대한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징계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3년 전 평창올림픽 당시 심석희와 한 대표팀 코치가 주고받은 모바일 메시지를 공개했다.

  • 독일, 가장 먼저 카타르 월드컵 본선행 확정…18회 연속 진출

    독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가장 먼저 골인했다. 또 18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독일은 12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의 토셰 프로에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북마케도니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J조 8차전에서 티모 베르너의 멀티골을 앞세워 4-0으로 대승했다.

  • 107승 vs 106승 서부 앙숙의 '명불허전' 첫 가을 야구

    SF 자이언츠와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서부의 최고 라이벌이다. 앙숙이라고 표현해야 더 어울린다.  .  자이언츠는 9~10일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가 시작될 때 오라클파크 전광판에 'Beat LA'를 띄우고 분위기를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