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윤태영, 2시간 만에 무산된 2년 만 복귀

    배우 윤태영의 2년 만 브라운관 복귀가 무산됐다. 2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윤태영이 지난 14일 새벽 서울 강남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접촉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경찰 측에 의하면 윤태영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추돌한 후 피해 차량 운전자에게 연락처를 주고 현장을 떠났다.

  •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MV 3억 뷰 돌파 "韓그룹 최초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3억 뷰를 돌파했다. 방탄소년단 정규 2집 '윙스(WINGS)'의 타이틀곡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는 20일 오후 8시 39분 조회수 3억건을 넘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NA', '불타오르네', '쩔어'에 이어 '피 땀 눈물'까지 3억뷰를 돌파하며, 한국 그룹 최초로 4편의 3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 강경준♥장신영, 25일 결혼…5년 열애 결실

    배우 강경준과 장신영이 결혼식을 올린다. 21일 강경준과 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25일 서울 근교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하게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 아이유, 악플러 고소장 접수 "선처 없어…강경 대응"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일부 악플러를 대상으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하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21일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악성게시물 사례에 대해 팬 분들께서 제보해주신 채증자료 및 당사 법무팀의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 법률사무소 민산을 통해 지난 9일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모욕 및 명예훼손에 따른 형사 고소장을 1차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 원스픽쳐 "수지·靑에 법적 조치"...수지 "법률대리인 의견 따를 예정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청와대를 대상으로 원스픽쳐가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수지의 공식입장이 올라왔다. 원스픽쳐 스튜디오 측은 21일 공식 카페를 통해 "저희 스튜디오 상호가 노출된 국민청원이 올라왔고 수지 씨가 해당 국민 청원에 동의했다. 수지 씨가 동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청원 동의자 수는 급속도로 늘어 하루 만에 10만 명을 넘고 이틀 뒤에는 17만 명을 넘었다"며 입을 열었다.

  • 뤽 베송 감독, 강간 혐의로 피소…혐의 사실 극구 부인

    영화 감독 뤽 베송(59)이 강간 혐의로 고소 당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은 "프랑스 파리 현지 경찰은 뤽 베송에 대한 강간 혐의에 대해 조사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7세의 한 여배우는 "지난 17일 오후 파리에 있는 브리스톨 호텔에서 뤽 베송 감독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 '커리 35득점' 골든스테이트, 휴스턴 41점 차로 대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리드를 잡았다. 골든스테이트는 20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3차전 홈경기에서 스테펜 커리가 혼자 35득점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쳐 휴스턴 로케츠를 126-85, 무려 41점 차로 대파했다.

  • '피겨여왕의 귀환' 우아한 연기

    김연아가 20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올 댓 스케이트 2018' 공연에서 영화 '팬텀 스레드' OST 중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House of Woodcock)'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연아는 이날 4년 만에 아이스쇼 무대에 섰다.

  • 나달, 남자테니스 세계1위 복귀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우승을 차지하며 1주일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나달은 20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3위)를 2-1(6-1 1-6 6-3)로 제압했다.

  • 케빈 나, 16언더 공동 6위에... 애런 와이즈 생애 첫 우승 감격

    케빈 나(34)가 오랜만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케빈 나는 20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738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지미 워커 등과 함께 공동 6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