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간판 슈어저, 부상에도 7이닝 무실점

    18일 야구팬들의 눈길을 끈 동영상이 있었다. 워싱턴 내셔널스의 간판 투수 맥스 슈어저가 번트 훈련을 하다 자신의 방망이에 빚맞은 공에 얼굴을 맞는 장면이었다. 코가 부러지고 오른쪽 눈에 피멍이 들었다. 하지만 그는 19일 예정된 선발 마운드에 오르는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떠나 프라이부르크에 새 둥지

    측면 공격수 정우영(20)이 독일 프로축구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19일 프라이부르크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정우영이 등 번호 29번을 달게 되며, 자세한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로 밝히지 않는다고 했다. 현지 언론들은 그의 이적료는 200만 유로(약 220만 달러)이고 프라이부르크와는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 비아이 마약의혹 부실수사? 검찰vs경찰 "문제없다" 해명으로 떠넘기기

    비아이를 둘러싼 마약 혐의를 부실하게 수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과 경찰이 서로 떠넘기기를 하는 모습으로 한숨을 내쉬게 하고 있다. 검찰은 18일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구매 의혹과 관련해 3년전 부실수사 의혹이 제기된 점에 대해서 “김한빈이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의혹을 반박했다.

  • '기생충' 세트부터 장소까지, 제작진이 직접 전하는 작품의 모든 것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의 제작진이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9일 ‘기생충’ 측은 작품 속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공개했다. 먼저 기택(송강호 분)네와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은 실제로 존재하는 집인지 묻는 질문에 제작진은 “모두 세트로 제작되었다”며 “기택네 집의 경우, 이하준 미술감독이 대학생 때 잠시 자취를 했던 반지하를 떠올리면서 구상했다.

  • 외질혜·감스트·NS남순, 방송 중 女 BJ 성희롱 논란…선 넘었다

    아무리 자유로운 인터넷 방송이라지만 도를 넘었다. 유명 BJ 감스트를 비롯해 외질혜, NS남순 등이 갑작스레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세 사람이 함께한 인터넷 생방송 도중 ‘19금 발언’을 했다는 것. 19일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은 아프리카TV 방송 중 한 여성 BJ의 이름을 거론했다.

  • '마약혐의' 황하나, 2차 공판 참석 "박유천 진술 부분 재검토" 요청

    19일 오전 수원지법 형사1단독으로 황하나에 대한 필로폰 투약 혐의 2차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수의를 입은 황하나는 자신의 필로폰 투약 혐의에 대해서는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하는 박유천에 대해서는 그의 진술 부분을 재검토 해달라고 요청했다.

  • '빚투 논란' 김영희 측 "母 채무 상환 완료…피해자와 완만히 합의"

    '빚투'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우먼 김영희가 채무를 모두 해결했다. 김영희 소속사 A9 측은 19일 "김영희가 딸로서 부모님의 채무를 상환했다. 어제 피해를 보신 분과 원만한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김영희의 모친은 지난해 12월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 하연수, 또 태도 논란…대중이 그렇게 불편했던 것일까

    배우 하연수가 또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연수는 누리꾼의 질문 중 어떤 점이 불편했던 것일까. 지난 18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작업한 ‘화조도’ 판매합니다. 벽에 걸 수 있는 족자입니다”는 글과 함께 그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 워싱턴포스트, 사이영상은 "류현진 아닌 슈어저" 우겨

    미국 언론 대부분이 "지금 정규시즌이 끝난다면 사이영상 수상자는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류현진(LA 다저스)"이라고 분석한다. 류현진이 등판을 마칠 때마다 평균자책점, 삼진/볼넷 비율 등의 놀라운 기록을 보도하기도 한다.

  • 다저스, 샌프란시스코에 전날 패배 9-0 통괘하게 설욕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전날의 패배를 시원하게 설욕했다. 다저스는 1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홈 4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선발 클레이튼 커쇼의 무실점 호투에다 타선이 폭발하며 9-0의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