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성 측 "에이미 의혹 사실 아니야…녹취록 있다면 처벌 받겠다"

    가수 휘성이 에이미의 공범 의혹에 대해 입장을 공개했다. 17일 휘성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는 “지난 16일 SNS에서 휘성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면서 “단연코 그런 사실이 없으며, 만약 상대가 주장하는 대로 녹취록이 있다면 그에 따른 합당한 처벌을 받겠다”며 성폭행 모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 다저스, 초반부터 맹공...3연승 행군 나팔

    LA 다저스가 연패에서 벗어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다저스는 16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6-1로 승리하며 6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 이날 승리로 신시내티와의 3연전 시리즈를 위닝 시리즈로 만든 다저스는 시즌성적 11승8패를 기록하며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에서 샌디에고 파드리스와 공동 선두로 올랐다.

  • 추신수, 불방망이 달궜다....최지만도 5경기 연속 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2루타를 치며 달궈진 타격감을 유지했다. 추신수는 16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 동-서부 2번 시드 덴버-토론토...승부 원점으로

    덴버 너게츠가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되돌렸다. 덴버는 16일 펩시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차전에서 114-105로 이겼다. 이로써 서부 2번 시드의 덴버는 1차전 패배를 딛고 시리즈 전적을 1승1패로 만들었다.

  • 메시 '왼발-오른발 멀티골' 원맨쇼에 맨유 초토화

    FC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의 원맨쇼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와르르 무너졌다. FC 바르셀로나가 세계적인 공격수 메시의 멀티골과 필리페 쿠티뉴의 쐐기골을 앞세워 맨유를 완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올랐다.

  • PGA 투어 늦깎이 데뷔 신인 이경훈 "최대한 많은 대회 나가야죠"

    "일단 살아남는 게 중요하죠. 최대한 많은 대회 출전이 목표입니다". PGA 투어 RBC 헤리티지가 열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의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만난 이경훈(28)은 땡볕에서 클럽을 휘두르느라 여념이 없었다.

  • 고진영, 시즌 3승 도전한다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한 데 이어 난생 처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고진영(24)이 하와이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18일부터 하와이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이다.

  • 강정호, 7경기 부진 탈출 '투런 홈런' 꽝

    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가 8경기 만에 시즌 두 번째 홈런을 쏘아올렸다. 강정호는 16일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투런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 류현진 '재활 등판없이' 내 주 선발 로테이션 합류

    늦어도 다움 주에는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는 LA 다저스 류현진(31)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6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이 다음 주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

  • 우즈 우승, 마스터스 시청률, 미국 하락, 한국 3배 '껑충‘

    타이거 우즈가 14년 만에 우승한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시청률이 미국와 한국에서 정반대로 나왔다. 미국에서는 패트릭 리드가 우승했을 때보다도 낮게 나온 반면, 한국에서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3배나 시청률이 뛰었다. 마스터스를 라이브로 중계하는 CBS가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마지막 라운드 TV 시청률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