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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원, 11월 첫 정규 앨범 발매…조영수 프로듀싱 참여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첫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노래뿐만 아니라 색소폰, 드럼 연주까지 능통한 ‘음악 천재’ 정동원이 오는 11월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정동원은 지난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데 이어, 발 빠른 컴백 소식으로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 '마약 혐의' 정일훈, 반성문·탄원서 제출…형량 영향 미칠까

    대마초 상습 흡입 혐의를 받는 비투비 출신 정일훈이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했다. 7일 오전 11시 20분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 심리로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구속된 정일훈에 대한 2차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정일훈은 풀색 죄수복 차림으로 피고인석에 앉았다.

  • '신현준 갑질+프로포폴 투약' 주장 김 前 매니저, 징역 1년 6개월 구형

    배우 신현준의 부당 대우와 프로포폴 불법 투약을 폭로한 김 전 매니저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 형을 구형했다. 7일 소속사 에이치제이필름은 “지난 10월 6일 오후 서울 서부 지법 형사 4단독으로 열린 공판에서 배우 신현준에 대한 부당대우와 프로포폴 불법 투약을 허위로 유포한 김 전 매니저의 검찰 구형이 있었다”고 밝혔다.

  • "큰형! 작은동생!" 류현진, 23세 유망주와 '브로맨스'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진의 두 기둥인 류현진(34)과 알렉 마노아(23)가 유니폼을 교환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토론토 구단은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에 류현진과 마노아가 유니폼을 교환한 사진을 게시했다.

  • 김광현, 2년 연속 PS 로스터 등록…올해는 불펜

     김광현(33ㄱ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년 연속 포스트시즌(PS)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세인트루이스는 6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로스터 26명을 공개했다.

  • '가을 야구' 실패 샌디에고, 팅글러 감독 해임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가을 야구 문턱에도 못 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그 책임을 물어 제이스 팅글러(41·사진) 감독을 해임했다. 샌디에고 구단은 계약 기간 1년을 남긴 팅글러 감독을 경질했다고 6일 발표했다.

  • 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고진영·박인비 등 출전

    21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7일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주요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먼저 올해 도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고진영(26), 박인비(33), 김세영(28), 김효주(26)가 모두 나온다.

  • 박지성이 맨유 떠난 이유 "부상없이 5경기 연속 결장, 힘들었어"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약했던 박지성(40)이 2012년 맨유를 떠나기로 결심했던 이유를 직접 밝혔다.  부상도 없는데 뛰지 못하는 경기 수가 계속 늘자 이제는 작별할 때라 느꼈다고 말했다.  맨유는 최근 구단이 직접 제작하는 'UTD 팟캐스트'에 박지성이 출연해 나눈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 손흥민, 3시즌 간 비행만 300시간…이동 거리 케인의 2.5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중책을 맡은 손흥민(29ㄱ토트넘)은 다수의 경기 출전에 더해 장거리 이동의 부담까지 떠안고 뛴다.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는 5일 44개 리그에서 뛰는 남자 선수 265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업무량 보고서를 내고, 선수들의 '혹사'를 막기 위한 휴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지소연 2호 도움' 첼시, UWCL 볼프스와 극적 무승부

    지소연(30)이 시즌 2호 도움을 올린 잉글랜드 여자축구 첼시가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시즌 첫 경기에서 독일의 강호 볼프스부르크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첼시는 6일 영국 런던의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UWCL 조별리그 A조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7분 터진 페르닐레 하르데르의 동점골 덕에 볼프스부르크와 3-3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