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수, 한국 선수로는 15년 만에 WNBA 정규리그 로스터 진츨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개막 엔트리에 포함된 박지수(20·196㎝)가 출전 시간을 늘려가겠다는 소박한 목표를 내걸었다. WNB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서 뛰는 박지수는 17일 발표된 2018시즌 개막 엔트리 11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배상문 4언더파 공동 23위, 케빈 나 이글잡으며 5언더파 공동 12위

    배상문(32·진)이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 달러) 첫날 공동 23위에 오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배상문은 17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7380야드)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커트오프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 김연경-이재영 나란히 16점 '강스파이크'...세계 1위 중국 완파

    한국 여자배구가 완벽한 조직력을 뽐내며 세계랭킹 1위 중국을 완파했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17일 중국 닝보의 베이룬 스포츠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8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회 1주차 2조 3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5 25-15 25-13)으로 완승했다.

  • 황하나, "헤어졌으니 그만해주세요" 하루 만에 박유천과 결별 인정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과 1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연인 황하나가 결별을 인정했다. 황하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 남일, 소설, 마녀사냥 완전 노관심이에요. 지금은 해명 안 할게요”라고 박유천과의 결별을 밝혔다.

  • '성추행·협박' 혐의 이서원, 스스로 '꽃길' 외면한 추락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은 배우 이서원이 추락할 위기에 몰렸다. 기대주로 우뚝 솟아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었지만 현재 이 길은 요원해 보인다. 서울 광진 경찰서는 지난달 8일 이서원이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로 입건해 조사한 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 '버닝' 스티븐연의 눈물, 전종서의 매력..논란 잠재우다

    ‘버닝’의 배우 스티븐 연과 전종서의 표정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으로 공식 초청된 영화 ‘버닝’이 1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미나♥류필립, 결혼 날짜 확정...7월 7일 백년가약 맺는다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오는 7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미나와 류필립이 7월 7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은 애초에 7월 14일로 정해졌지만 일주일 앞당겨 7월 7일로 날짜를 확정 지었다.

  • 김민서, 품절녀 대열 합류…17일 일반인과 결혼

    배우 김민서가 결혼한다. 김민서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결혼식에는 양가 부모와 친지만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달 23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 낸시랭♥왕진진(전준주) 부부, 5차 공판 참석…혐의 부인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5차 공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낸시랭과 왕진진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횡령 및 사기 혐의 5차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에는 전준주와 낸시랭이 함께 출석해 눈길을 끌었다.

  • "속옷만 입혀진 채…" 미투 폭로한 유튜버

    유튜버로 활동 중인 양예원이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양예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유튜브 계정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영상에서 양예원은 "너무 힘들고 죽고만 싶다. 눈물만 쏟아지는데 날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