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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소연, 예비신랑 조유민과 첫 커플샷 공개... 9살차 무색한 선남선녀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35)이 결혼을 약속한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 조유민(26)과 처음으로 커플 사진을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소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저물녘의 들판에서 다정하게 어깨를 기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 '영화촬영 중 성추행' 조덕제,명예훼손으로 징역 11개월 확정

    자신이 성추행한 여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를 받은 배우 조덕제(54)의 실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모욕, 성폭력처벌법 위반(비밀준수) 등 혐의로 기소된 조덕제의 상고심에서 징역 11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최근 그대로 확정했다.

  • '가품 논란' 프리지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에 대한 논란과 의혹이 일파만파 계속되고 있다. 프리지아는 새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인플루언서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모든 출연진을 통틀어 가장 강한 인상을 남겼다. 대부분의 남성 출연진이 프리지아에게 반하는가 하면,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 역시 프리지아에 열광했다.

  • 베르흐베인 '극장 멀티골' 토트넘, 레스터 시티에 3-2 역전승

    손흥민(30)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스테번 베르흐베인의 극적인 멀티골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동점골과 베르흐베인의 두 골을 엮어 3-2로 역전승했다.

  • '백신 거부' 조코비치, 라코스테와 연 9백만달러 후원 중단 가능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로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노바크 조코비치(35ㄱ세르비아)가 후원 업체 중 하나인 라코스테와 계약이 끊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CNN은 19일 "라코스테가 '조코비치 측과 연락해 그가 호주에 있었던 기간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골든스테이트, 디트로이트 잡고 선두 추격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를 완파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에 102-86으로 이겼다.

  • 카타르 월드컵 관람권 판매 개시…결승전 191만원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관람권 판매가 시작됐다고 APㄱAFP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IFA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 경기 관람권 판매를 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결승전에서 가장 좋은 좌석의 가격은 1천607달러(약 191만4천원)로 책정됐다.

  • NHL 첫 흑인선수 윌리 오리 22번, 보스턴 '영구결번'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첫 흑인 선수인 윌리 오리(87)의 등번호 22번이 보스턴 브루인스의 영구 결번으로 역사에 남았다. 보스턴은 1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오리의 현역 시절 등번호 22번의 영구 결번식을 진행했다.

  • '옐로카드가 수상해' 아스널 경기서 미심쩍은 베팅 패턴 보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 경기에서 수상한 베팅 패턴이 감지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확인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디애슬레틱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아스널의 한 선수가 옐로카드를 받은 일과 관련해 불규칙한 베팅 패턴이 나타났으며, FA가 이를 살펴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 '리셋'… 여자 계주 올림픽 4연패 '빨간불'

    "김지유(23) 출전이요? 아직 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한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의 이영석 선임코치는 19일 본지와 통화에서 발목 골절에서 회복돼 지난 10일 뒤늦게 합류한 김지유의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 여부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