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예은 측 "학폭 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 1차 조사 마쳤어"

    가수 안예은이 자신을 학교 폭력 가해자라고 주장한 네티즌과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21일 안예은의 소속사 펜더웨인컴퍼니는 "안예은 본인과 안예은이 당시 재학 중인 학교의 학생이나 선생님들 그리고 관련 심리상담사 등 관련자에게 사실 및 진위를 확인 한 바 전혀 그러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방탄소년단 비하 논란 호주 방송사, 한줄 사과에 비난 ing

    호주의 한 방송사가 그룹 방탄소년단에게 인종 차별 및 성차별, 조롱이 담긴 발언을 방송에 내보내 비난 받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각) 호주 공영방송인 채널9의 ‘20 투 원(20 to One)’에서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 안젤리나 졸리, 美타임지 객원기자 활동…난민·분쟁 기사 작성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의 시사 잡지 타임(Time)의 객원 기자로 활동한다. 타임 편집장 겸 CEO 에드워드 펠센털은 20일(현지시간) 졸리가 객원 기자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타임에 따르면 졸리는 국제 사회 갈등, 인권 문제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을 매달 연재할 예정이며, 이는 타임을 통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 故한지성, 사고 당시 음주상태…경찰 "면허 취소 수준"

    교통사고로 숨진 배우 고(故) 한지성이 사고 당시 음주 상태였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결과가 나왔다. 21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2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한지성에 대한 부검 결과 음주 상태였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 임창정 前 소속사 측 "출연료 지급 완료…법적대응 진행 예정"

    가수 임창정의 전 소속사 측이 전국투어 공연 관련 사기 혐의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임창정의 전 소속사인 nhemg(엔에이치이엠쥐) 김명훈 대표는 “임창정의 전국투어 공연 사기혐의에 관한 단독 보도로 입장을 밝힌 공연기획사 ㈜마이바움 측의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바”라며 “당사는 마이바움과 공연계약을 체결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 계약과는 다른 불성실한 행동 및 무책임한 진행으로 인해 수 차례 공연 관련 수정요청을 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일방적인 행동으로 모든 피해를 당사가 입게 됐다”고 밝혔다.

  • 다저스 9회 4실점…아슬아슬 9-8 '진땀 승'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2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9-8의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와의 4연전 첫 경기에서 패한 뒤 3연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위닝 시리즈를 만들었다.

  • 최지만, 적시타 불구 3전 홈런에 탬파베이 역전패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7)이 타점을 올렸지만 팀의 역전패까지 막지는 못했다. 최지만은 20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 이경훈, 보기없이 버디만 6개 '깔끔 플레이'

    '늦깎이 루키' 이경훈(28)이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2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경훈은 20일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6841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깔끔하게 골라내며 6언더파 66타를 쳐 라이언 아머 등 5명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 여자 월드컵 카메룬-나이지리아, 막차타고 16강 진출

    카메룬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극적으로 16강에 합류했다. 한국과 A조에서 경쟁했던 나이지리아도 '막차'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카메룬은 20일 프랑스 몽펠리에의 스타드 드 라 모손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조별리그 E조 최종 3차전에서 두 골을 책임진 아자라 은추트의 활약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 KPMG 여자 챔피언십 한인낭자 '강세' 김효주 2위

    김효주(24)가 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는 등 코리안 시스터스의 강세가 돋보였다. 김효주는 20일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31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스코어 카드에 적어내며 3언더파 69타를 쳐 멜 리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