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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레길론 "손흥민은 내 우상…열렬한 팬이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측면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25ㄱ스페인)이 팀의 에이스인 손흥민(29)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레길론은 13일 토트넘 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특별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프리미어리그에 우상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손흥민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밝혔다.

  • 2배나 많은 PS 경기당 홈런수 … 집중력의 차이?

    2021년 메이저리그 디비전시리즈는 라이벌 LA 다저스-SF 자이언츠전 만이 유일하게 5차전 최종 승부로 가리게 됐다. 3군데의 리그 디비전시리즈(LDS)는 나란히 4차전 3승1패로 끝났다.  .  올 LDS 이변의 팀은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아메리칸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최저 88승을 거두고 지구 우승을 차지한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챔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 이재성·황인범 등 누가 해도 든든… 고민되는 선택

    이재성(29. 마인츠)의 헌신, 황인범(25. 루빈 카잔)의 탁월함. 시리아, 이란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3~4차전에서 둘은 축구대표팀 '벤투호'의 추진력을 끌어내는 데 큰 공을 세웠다.  특히 지난 12일 '지옥의 아자디 땅'에서 펼쳐진 이란 원정에서 제 가치를 입증하면서 대표팀 내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 이찬원, 첫 번째 미니앨범 선주문량 10만장 돌파

    이찬원의 데뷔 이래 첫 번째 미니앨범 ‘. 선물’이 예약 판매 기간에 선주문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오는 23일부터 진행 될 첫번째 팬콘서트 ‘Chan’s Time‘ 공연을 앞두고 지난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

  • '오징어 게임' 위하준 "글로벌 인기? 섬마을 소년이 출세했죠"

    “전남 완도 출신 섬마을 소년이 출세했죠. 하하. ”.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최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인기 순위 1위를 달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사망 2주기' 故 설리, 여전히 그리운 미소

    고(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지 벌써 2년이 흘렀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의 어린 나이였다. 당시 연락이 되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매니저가 자택에 방문해 쓰러져있는 설리를 발견했고, 경찰이 출동했지만 이미 설리는 숨을 거둔 후였다.

  • '경찰수업' 강다니엘 "디즈니·마블 팬…첫 연기 도전, 대본 보고 걱정 끝"

    가수 강다니엘이 디즈니플러스 ‘너와 나의 경찰수업’으로 첫 연기도전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4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미디어 데이 &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너와 나의 경찰수업’이 디즈니플러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소개됐다.

  • YG,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더는 묵과하기 어려워"

    YG엔터테인먼트가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일정 비방은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여겨 그동안 법적 대응을 자제해왔다”라며 “ 그러나 갈수록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그 현실을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 '고의 충돌 의혹' 쇼트트랙 심석희, 대한민국체육상 '보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고의로 충돌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24ㄱ서울시청)가 올해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명단에서 제외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한 관계자는 "애초 심석희에게 줄 예정이던 체육상 경기 부문 시상을 보류했다"며 "대한빙상경기연맹이 현재 심석희의 고의 충돌 여부와 관련해 조사에 들어간 만큼 그 결과를 보고 시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넓게 쓴 '손' 지옥 골문도 열었다

    공격형 MF. 최전방 등 폭넓게 움직이며.  '지옥의 아자디'까지 저격했다.  .  축구국가대표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29. 토트넘)이 강호 이란 원정에서도 득점을 해내면서 A매치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13일 오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 있는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A조 4차전 이란과 원정 경기에서 후반 3분 오른발 선제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