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 피더슨 9회말 끝내기 투런…다저스4-3 역전승

    동료였던 신시내티 레즈의 야시엘 푸이그에게 홈런을 맞았다. 그러나 작 피더슨의 끝내기 역전 홈런으로 다저스는 2연승을 달렸다. 커쇼는 1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 홈 3연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1회에만 2점을 헌납했다.

  • 추신수, 마수걸이 홈런에 3안타 폭발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폭발시키며 팀의 완승을 거들었다. 추신수는 15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자신의 시즌 1호 홈런을 포함, 5타수 3안타 1타점 1볼넷의 맹활약을 펼쳤다.

  • 유럽 CF왕 손흥민 100만 조회 웹 드라마까지 '슈퍼손' 영역 끝이 없다

    대한민국을 빛내는 스포츠스타 손흥민의 무대가 넓어졌다. 그라운드를 벗어나 '핫 스타'만 누릴 수 있는 CF에서도 조금씩 지분을 확장하는 중이다. 한국뿐 아니라 축구종가 영국 등 유럽과 전세계에서도 그의 CF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 손흥민, '올해의 공격수' 확률 7위 프리미어리그 득점 랭킹 공동 11위

    토트넘의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공격수' 후보 7위에 올랐다. 베팅업체 등은 최근 '올해의 선수' 등 프리미어리그 부문별 수상 후보를 예측하기에 여념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12골 등 이번 시즌 총 18골을 쏟아내고 있는 손흥민도 당연히 각 부문 후보에 들 만하다.

  • "피츠버그, 인내심 갖고 강정호 기다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가 시범경기 때와는 달리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지면서 현지 팬들의 시선이 차가워졌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수비 능력에 만족하고 있고, 잠재된 장타 능력도 기대한다. MLB닷컴은 15일 피츠버그 독자의 질문에 담당 기자가 답하는 질의&응답 코너를 운영했다.

  • "류현진 몸 이상없다"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15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앞서 다저스타디움 불펜에서 피칭을 하며 몸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릭 허니컷 투수코치, 김용일 트레이너, 그리고 구단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패스트볼과 브레이킹볼 등 다양한 구종의 40여개 공을 던졌고, 피칭을 마친 뒤에는 다른 투수들과 함께 공식 수비훈련에도 참가해 몸에 전혀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 무안타 행진 벗어난 데이비스 투런 홈런 건재 과시

    메이저리그 무안타 불명예 신기록을 쓴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크리스 데이비스가 시즌 첫 홈런포를 때려냈다. 데이비스는 15일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 트럼프 "위대한 우승 우즈에게 대통령 훈장 수여할 것"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한 타이거 우즈에게 '대통령 자유훈장'(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여하겠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초 '살아있는 골프 전설' 잭 니클라우스, 타이거 우즈와 함께 트럼프 내셔널 주피터 골프클럽에서 라운드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 '대학농구 스타' 윌리엄슨, NBA 신인 드래프트 참가

    대학농구 최고 스타인 자이언 윌리엄슨(19)이 NBA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윌리엄슨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에서 "듀크에서 보낸 지난 1년은 내 인생 최고의 한해였다"고 감사를 표한 후 "2019년 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 "타이거 우즈에게 대통령 훈장 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터스 골프대회 우승으로 '황제의 귀환'을 알린 타이거 우즈(44)에게 '대통령 자유훈장'(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여하겠다고 15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어제 마스터스에서 위대한 우승을 한 타이거 우즈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