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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퉁 논란' 송지아, 사과 "일부 사실...경각심 가지겠다"

    명품 짝퉁 논란에 휩싸인 모델 겸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가 사과했다. 17일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저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지금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명품 가품 기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한다”고 글을 썼다.

  • 늦장가에 2세까지, 44세 아빠 장동민 "걱정마라 아가야. 엄마가 예쁘니까"

    개그맨 장동민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장동민의 소속사는 17일 “장동민이 결혼 한달 여만에 예비 아빠가 됐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동민은 임신 소식이 전해진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이 아이가 44년을 기다려온 아빠가 드디어 됩니다~ 세상에 이런 축복이! 엄마가 이쁘니까 괜찮을꺼야 걱정말아라 아가야~”라며 아빠가 되는 기쁨을 전했다.

  • 열애 손담비♥이규혁, 10년전 연인→친구→재회...돌고돌아 결혼 초읽기

    공개커플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38)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43)이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이 이미 10년전 연인 관계였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해 12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친구로 지내다 3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고, 이후 새해 초 키스 사진과 함께 인사를 전하고 함께 스키여행을 가는 등 애정 넘치는 일상을 가감없이 전하고 있다.

  • '티아라 출신' 소연,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11월 결혼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수원FC 소속 축구선수 조유민이 결혼한다. 18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소연과 조유민이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결혼식은 조유민 선수의 시즌이 마무리되는 11월에 가질 예정이며, 소연은 조유민 선수의 내조를 위해 올 시즌을 함께 시작하기로 계획했다”라고 설명했다.

  • '싱어게인2' 끝낸 한동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JTBC ‘싱어게인2’의 도전은 끝났지만, 결혼이라는 새 출발 앞에 섰다. 가수 한동근(29)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결혼을 약속하고 만나고 있고 준비 중인 건 맞다.

  • 타석에 선 투수 145년 역사 '이 모습' 사라진다

    메이저리그(ML) 노사협정이 난항을 겪고 있지만 지명타자 제도 확대는 기정사실이다. 구단주 입장을 대변하는 ML 사무국과 선수노조 모두 2022시즌부터 내셔널리그도 지명타자를 라인업에 포함시키는 데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 FIFA 올해의 선수 레반도프스키…메시 따돌리고 2년 연속 수상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폴란드·바이에른 뮌헨·사진)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 선수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레반도프스키는 17일 FIFA 본부가 있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FIFA 시상식에서 올해의 남자 선수 최종 후보로 경쟁했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ㄱ파리 생제르맹)와 무함마드 살라흐(이집트·리버풀)를 따돌리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조코비치, 프랑스오픈도 못 가나…"백신 맞아야 출전 가능"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으면 호주오픈에 이어 5월 프랑스오픈에도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코로나19 보건 증명서를 백신 증명서로 대체하는 법안이 전날 프랑스 하원을 최종적으로 통과하면서 앞으로 코로나19 검사로는 경기장에 들어갈 수 없게 되면서다.

  • 네 번의 도전 끝에… 권순우 호주오픈 '첫승' 4대 그랜드슬램 승리 따냈다

    권순우(53위. 당진시청)가 네 번의 도전 끝에 호주오픈 첫 승을 따냈다.  권순우는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홀거 루네(102위. 덴마크)를 세트 스코어 3-2(3-6 6-4 3-6 6-3 6-2)로 이겼다. 장장 3시간 5분이 걸린 혈투였다.

  • 영하에 도 '아이스 볼' NFL PO 열기에 PGA투어 '불똥'

    미국은 이번 주말부터 최고 인기 스포츠 NFL(북미식축구리그)의 플레이오프 타임이다.  NFL은 와일드카드, 디비전, 콘퍼런스 챔피언십을 거쳐 오는 2월13일 제56회 슈퍼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6일 2경기, 17일 3경기, 18일 1경기 등 6경기의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후 양 콘퍼런스 4개팀씩 디비전 PO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