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유재석X톰 크루즈, 맞잡은 두 손…'이 조합 실화?'

    국민 MC 유재석과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드디어 한 자리에 모였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는 예고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역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등장했다.

  • 김정현 측, 무표정 논란 사과 "배역에 몰입해 실수…모든 분께 죄송"

    배우 김정현 측이 무표정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20일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죽음이 다가오는 시한부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몰입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힘들어 의도치 않게 실수했다"고 밝혔다.

  • 윤종신, 숀 저격 부인 "특정인 아닌 근본적 문제에 관한 것"

    가수 윤종신이 숀의 음원 차트 논란에 대한 의견을 재차 밝혔다. 윤종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정인에 대한 의혹 제기가 아닌 근본적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한 거다. 취향, 플랫폼, 차트"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 이영자, 매니저와 찍은 광고 모델료 전액 기부 '선한 영향력'

    방송인 이영자가 '통 큰 기부' 행보를 이어갔다. 20일 이영자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함께한 광고의 모델료 전액을 장애 아동 치료 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돼 치료나 수술이 시급한 저소득 장애 아동 7명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 故 데니스 텐이 꿈꾸던 영화, '원티드' 감독이 만든다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선수 故 데니스 텐이 생전 품었던 영화의 꿈이 러시아 유명 감독의 손에서 탄생된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은 영화 '원티드' 2016년판 '벤허' 등을 만든 러시아 영화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프가 데니스 텐이 구상한 영화를 제작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 홍상수 감독, 아내와 이혼 조정 불성립 결정…소송할까

    홍상수 감독의 이혼 조정이 불성립됐다. 2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홍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이 조정 불성립으로 결정됐다. 앞서 홍 감독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김민희와 연인이 됐다.

  • 박봄, 투애니원 해체 후 새 회사와 첫 출발…재기 성공할까

    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박봄이 새출발 소식을 알렸다. 그동안 여러 구설수에 올랐던 그가 다시 전성기적 영광을 누릴 수 있을까. 20일 한 매체는 박봄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6년 11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약 1년 8개월 만에 구체적인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 올스타 만끽한 ‘출루트레인’ 추신수...“후반기 첫 경기에 관심”

    축제는 끝났다. 냉정함을 되찾고 '출루 트레인'의 명성을 이어가려면 후반기 첫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커리어를 올스타전 출장 이전과 이후로 나누게 된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 얘기다. 추신수는 20일 홈 구장은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친정인 클리블랜드 인디어스와의 경기를 통해 후반기를 시작한다.

  • '의병장 후손' 카자흐 피겨 스타 데니스 텐 피습 사망

    카자흐스탄의 피겨 스케이팅 영웅이자 한국계인 데니스 텐(25)이 괴한의 피습으로 사망했다. 카자흐스탄 현지 매체는 데니스 텐이 알마티에서 괴한에게 피습 당해 사망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습을 목격한 사람에 의하면 데니스 텐과 난투극을 벌인 범인의 얼굴은 기억 못 하지만 구급차에 실려 갈 당시 데니스 텐의 한쪽 다리에 혈흔이 낭자했다고 전했다.

  • 홀인원에 이어 앨버트로스(-3) 주니어 대회서 태국 소년 진기록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진기한 기록이 나왔다. 19일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너 켈리가 백투백 홀인원과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태국 출신의 16세 골퍼 켈리는 이날 매사추세츠주 핼리팩스에서 열린 주니어 골프 허브 챔피언십 3라운드 8번 홀(파3·198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