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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의 NBA MVP 수상 기회는

    ‘킹’ 르브론 제임스는 2021~2022시즌 MVP를 거머쥘 수 있을까. 르브론은 올해 37세다. 몸싸움이 격렬한 NBA 무대에서는 고령이다. 그러나 올 시즌 보여주는 활약은 나이를 무색케한다. 복부 부상과 휴식 등으로 32경기에 출장했다. LA 레이커스는 44경기를 소화했다.

  • '13살차' 모니카♥김현성, 사귄지 1000일 달달한 사진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개연애 중인 가수 김현성(44)- 모니카(31) 커플이 교제한 지 1000일을 맞았다. 모니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0일 기념 에피소드 대방출”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김현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 '가품'착장이 부른 나비효과, 신뢰 잃은 송지아의 금수저 라이프

    넷플릭스 리얼리티쇼 ‘솔로지옥’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예능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솔로지옥’에서 배우 한채영과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섞어놓은 듯한 외모에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당당한 팜므파탈의 모습을 선보인 프리지아는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대세로 떠올랐다.

  • '도산 위기' 예천양조의 반격 "영탁 모자 갑질 밝혀지길"

    30년간 전통주를 만들어온 예천양조와 자신의 이름을 딴 제품 '영탁 막걸리'의 모델이었던 트로트가수 영탁이 끝없는 극한대립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 1월 영탁과 어머니 이모씨가 예천양조 회장과 서울 지사장을 상대로 제출한 공갈미수, 협박 및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은 경찰조사에서 최종적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 신화 막내 앤디, 9세 연하 아나운서와 결혼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그룹 신화의 막내 앤디(41)가 세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앤디는 19일 신화의 대표 팬클럽 신화창조에 직접 글을 올려 깜짝 결혼소식을 전했다. 앤디는 “2022년은 제가 신화로서 우리 신화창조를 만난지 24년이 되는 해다. 세월만큼이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무한한 사랑과 응원이 있어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

  • 엉덩이는 못 참지... '힙업' 전도사 이세영, 엉덩이 성형의혹에 발끈

    코미디언에서 뷰티, 피트니스 유튜버로 활약 중인 이세영이 엉덩이 성형 의혹에 발끈했다. 마른 체형의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채널 '영평TV'를 통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를 통해 몸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공개했고, 지난해 5월에는 피트니스 대회 디바 비키니 부문에 출전하기도 했다.

  • 엑소 첸, 두 아이 아빠 됐다…SM "아내 둘째 출산"

    그룹 엑소 첸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19일 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첸 아내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첸은 지난 2020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발표해 그 해 4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첸은 엑소 내 첫 유부남이기도.

  • '상습도박' S.E.S 슈, 4년만 사과 "데뷔하던 24년 전 그 초심으로 살아가겠다

    도박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그룹 S. E. 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19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글에서 슈는 “물의를 일으킨 지 오랜 시간이 지나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된 이유는, 두려운 나머지 숨기만 해서는 제 진심을 팬분들과 국민 여러분들에게 전달 드릴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결혼' 이하늬, 엄마 된다 "임신 4개월→6월 출산 예정"

    배우 이하늬가 엄마가 된다. 16일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이하늬 배우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연상호 월드의 진화 '지옥' 美 비평사이트 '2021 최고 호러시리즈' 1위

    파격적인 소재와 충격적인 전개로 화제를 모았던 연상호 월드의 진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이 미국 비평사이트에서 2021년 최고의 호러 시리즈로 꼽혔다. 넷플릭스는 ‘지옥’이 영화평론사이트 로튼토마토(rottentomatoes)에서 평론가 평가지수 97%를 유지하며 ‘골든 토마토 어워드’의 ‘2021 베스트 호러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