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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1R 공동 17위…8위 그룹과 두 타 차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출전한 임성재(사진)가 공동 17위의 성적으로 첫 테이프를 끊었다.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ㄱ7천440야드)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 피겨 기대주 허지유,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서 쇼트 2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허지유(서울빙상연맹)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치며 순위표 두 번째로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허지유는 21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8.

  • 몰매 맞은 ‘유퀴즈’ 김태희 편, 아직도 얼굴과 학벌 이야기만 하다니...

    최근 tvN의 인기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질문 퀄리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된 김태희 편을 두고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쏟아지면서, 프로그램의 기획 방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 “아미 준비됐나요?” BTS 뷔, 다저스 마운드 오른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자로 나선다.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 LA 다저스 구단은 지난 17일(현지 시각) 공식 계정을 통해 “아미, 준비됐나요? 뷔가 오는 25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합니다”라며 뷔의 사진을 공개했다.

  • 서유리 “트럭에 치어라” 악플에 정신과 입원 권고…“엄벌 탄원 절실”

    방송인 서유리가 수년간 악성 댓글과 스토킹에 시달리며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그는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며 탄원서 참여를 요청했다. 서유리는 21일 SNS를 통해 “저는 2020년부터 수년간 특정인의 집요한 스토킹과 모욕, 명예훼손으로 큰 고통을 겪어왔다”며 “피의자는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 수천 건의 악의적인 게시글을 작성하며 저를 향해 ‘빨리 자살해라’, ‘트럭에 치어라’와 같은 극단적인 저주성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 ‘회삿돈 43억 횡령’ 황정음, 檢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회사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제주지법은 형사2부(임재남 부장판사)는 2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의 2차 결심공판을 열었다.

  • ‘어쩜 이리 잘 칠까’ 이정후, 어떻게 ‘부진 탈출’했나

    ‘바람의 손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드디어 살아났다. 시즌 초반의 뜨거운 타격감을 되찾은 모습이다. 5월부터 이어진 내림세로 우려를 키웠지만, 최근 ‘타격 습관’을 고치며 다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정후는 3·4월 타율 0.

  • 줄어든 입지 황희찬 '임대'로 돌파구 찾는다

     위기의 황희찬(29ㄱ울버햄턴)이 '임대' 이적으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까.  황희찬은 지난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2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측면은 물론 최전방 공격수도 거뜬히 소화해, 팀의 핵심 공격수로 거듭났다.

  • 후보 신세 이강인, 파리 떠나 아스널로 임대?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이적시장 막바지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이 이강인 영입을 노리고 있다. 2주 내로 PSG, 이강인과 접촉해 이적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다.

  • '양현준 교체 출전' 셀틱, UCL PO 1차전서 0-0 '헛심 공방'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이 뛰는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헛심 공방'에 그쳤다. 셀틱은 20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UCL PO 1차전 홈 경기에서 카이라트(카자흐스탄)와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