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닷컴 2018시즌 추신수의 자리, 3번 지명타자 예상

    MLB닷컴이 2018시즌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사진)가 3번 지명타자로 라인업에 들어갈 것으로 바라봤다. MLB닷컴의 텍사스 담당인 TR 설리반 기자는 8일 당장 경기가 열린다고 가정한 채 텍사스의 라인업을 짰다. 델리노 드실즈(중견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추신수(지명타자)~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노마 마자라(우익수)~조이 갈로(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윌리 칼훈(좌익수)의 라인업이 나온 가운데 설리반 기자는 "균형을 중점으로 뒀다.

  • '오타니 공부' 나선 에인절스 단장 일본 니혼햄 방문

    LA 에인절스가 '오타니(사진) 공부'에 나섰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8일 "LA 에인절스의 빌리 에플러 단장이 일본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에플러 단장은 8일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니혼햄 파이터스의 2군 훈련장을 찾았다.

  • ML 경기시간 줄이기 위해 투구시간과 마운드 방문 회수 제한 추진

    최근 경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메이저리그가 새로운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 MLB닷컴은 8일 소식통을 인용해 메이저리그 노사가 이번주 중 미팅을 열어 2018시즌 새롭게 도입될 속도 촉진 규정(페이스 오브 플레이)에 대해 논의한다고 전했다.

  • 김시우, 세계랭킹 37위 센트리 챔피언스 톱 10위로 다섯 계단 '껑충'

    2018년 PGA 투어 첫 대회였던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톱10에 오른 김시우(23엸사진)의 세계랭킹이 다섯 계단 상승했다. 2017년 마지막 주에서 42위에 랭크됐던 김시우는 8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7위에 자리했다.

  • 손흥민 몸값 '8690만 달러'...아시아 선수 중 가장 고액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26)이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했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8일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선수들의 몸값을 평가해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 손흥민은 지난 해 평가된 4480만 유로(약 5360만 달러)의 62% 상승한 7260만 유로(약 8690만 달러)로 평가되며 56위에 올랐다.

  • 축구 10대 유망주 "멕시코서 뛸래요"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 맞붙는 멕시코가 미국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10대 신예를 수혈했다. ESPN에 따르면 미국 20세 이하(U-20) 대표팀 등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조나탄 곤살레스(18)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소속 협회 변경 신청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 평창서 금 7개로 종합 6위 전망

    한국이 2월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6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데이터 전문업체 그레이스노트는 올림픽 개막을 약 한 달 앞둔 이달 초 평창동계올림픽 종목별 메달 전망을 새로 발표했다.

  • 스키 요정 시프린, 4연속 우승…월드컵 통산 40승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미카엘라 시프린이 스키 월드컵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시프린은 7일 슬로베니아 크란스카고라에서 열린 2017~18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43초50으로 정상에 올랐다.

  • 라바 볼 "통제력 잃었다", 월튼 레이커스 감독 비난

    론조 볼의 아버지인 라바 볼이 LA 레이커스 룩 월튼 감독을 비난했다. 볼은 7일 ESPN을 통해 "월튼 감독이 선수들의 지지를 잃어 통제를 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선수들은 월튼을 위해 뛰지 않는다.

  • 레이커스"꼴찌에게 박수를…" 9연패 늪 간신히 탈출

    LA 레이커스가 컨퍼런스 꼴찌 대결에서 승리하며 다행히 두자릿수 연패 행진을 피했다. 서부 컨퍼런스 최하위인 레이커스는 7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32-113으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