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5일 워싱턴전 출격 유력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한 번 더 선발 마운드에 오를 전망이다. 류현진은 지난달 31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안타 1볼넷 4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를 했다.

  • 워리어스 플레이오프 13연승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먼저 웃었다. 골든스테이트는 1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파이널(7전4선승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1차전에서 케빈 듀란트와 스테펜 커리를 앞세워 113-90로 크게 이겼다.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는 이번 시즌까지 세 시즌 연속으로 파이널에서 맞붙어 2년 전에는 골든스테이트가, 지난해에는 클리블랜드가 각각 우승컵을 차지했었다.

  • PGA 메모리얼 1R 안병훈 7위 출발

    안병훈(26)이 잭 니클러스 앞에서 쾌조의 샷감을 선보였다. 안병훈은 1일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7위에 올랐다.

  • '흥행+인기 다잡겠다' 스크린 스타들의 케이블도전, 왜?

    스크린스타들이 잇달아 케이블 극장에 도전하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 정재영과 김정은이 오는 3일 첫방송하는 OCN ‘듀얼’로 케이블 나들이를 한다. 그동안 영화로만 활발히 활동해온 정재영은 지난 2015년 KBS2 ‘어셈블리’로 데뷔 첫 드라마에 나섰는데, 이번에 과감히 케이블 드라마를 선택했다.

  • 윤종신 "가인, 한동안 힘든 상태…쾌유를 빌어 달라"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윤종신이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의 쾌유를 응원했다. 윤종신은 1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퍼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채널A '하트 시그널' 제작 발표회에서 가인의 근황에 대해 "현재 잘 치료받고 있다.

  • '친구' 정운택 8월 결혼, 예비신부는 16세 연하 뮤지컬 인연

    배우 정운택이 오는 8월 결혼한다. 1일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영화 ‘친구’로 얼굴을 알린 정운택이 오는 8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6세 연하로 두 사람이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 가인, 임신설 주장하는 악플러에 분노 "발 씻고 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자신을 비난하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지난달 31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2시간 후 기대하시길"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가인은 자신의 임신설을 주장하는 악플러의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연달아 올린 후 "애기들아 언니 폐렴이야"라며 "발 씻고 자"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

  • 지드래곤, 새앨범명 '권지용'-타이틀곡명 '개소리'

    지드래곤이 강렬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전 공식 블로그(www. yg-life. com)를 통해 지드래곤 새 앨범의 곡 포스터를 공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이 ‘개소리(BULLSHIT)’임을 발표했다. YG관계자는 “이번 앨범 제목은 ‘권지용’이며 첫 번째로 소개한 타이틀곡 ‘개소리’는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임팩트가 느껴지는 힙합곡”이라고 설명했다.

  • SM측 "크리스탈-카이 헤어진 것 맞다" 1년2개월만 결별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엑소 카이가 1년2개월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해 “헤어진 게 맞다”고 밝혔다. 크리스탈과 카이는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인연을 맺었고, 크리스탈이 2009년 에프엑스로 먼저 데뷔하고, 카이는 3년 뒤인 2012년 엑소로 데뷔했다.

  • 빅뱅 탑 대마초 흡연 적발...빅뱅 다른 멤버 활동에도 불똥?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입대 전 대마초 흡연으로 적발됐다. 현재 개별 활동 중인 빅뱅 다른 멤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개별 활동 홍보 및 프로모션은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 향후 빅뱅 완전체 재개 시점도 불투명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