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의 탈의한 씨엘, 팔로 살짝 가린 가슴

    가수 씨엘(CL)의 파격적인 포즈가 화제다. 씨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 축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thank you for all the birthday blessing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에 입을 맞추고 있으며, 상의를 탈의한 상태에서 오른팔로 가슴을 가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박보검X김연아, 평창올림픽 빛낼 선남선녀 '꿀 케미'

    '보검매직' 박보검과 '피겨 여왕' 김연아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손을 잡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는 28일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짜릿한 열기를 이어나가고자 박보검, 김연아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 "거울아 거울아"…미란다 커, 여신의 아찔한 뒤태

    톱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뒤태를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거울 속에 비친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겼다. 등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주며 여성미를 뽐낸 점도 인상적이다.

  • '월계수' 이동건♥조윤희, 드라마 속 연인→현실됐다 '열애중'

    또 한 쌍의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동건, 조윤희가 열애 중이다. 28일 양 측 관계자는 최근 종영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속 이동건과 조윤희가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 박병호 연속경기 홈런

    마이너 강등의 쓴맛을 본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1)가 시범경기서 연속 경기 홈런을 쏘아대며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박병호는 27일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센추리링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시범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 워리어스 50승 선착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슛도사 스테펜 커리가 3점슛을 단 1개도 성공시키지 못했지만 팀은 NBA 3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50승 고지에 올랐다. 골든스테이트는 27일 웰스파고 센터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76ers를 119-108로 물리쳤다.

  • '타계'파머 골프화 6만6000달러 낙찰

    지난해 87세의 나이로 타계한 아놀드 파머(사진)의 유품들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 ESPN은 경매업체 헤리티지 옥션이 진행한 경매에서 파머가 신었던 신발이 6만6000달러에 낙찰됐다고 27일 전했다. 경매에 붙여진 파머의 신발은 지난 1958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할 당시 신었던 풋조이 골프화다.

  • 오스카는 못 받았지만…

    시상식이 끝난 뒤 열린 뒷풀이 파티 '가버너스 볼'에 참석한 할리우드 스타 성룡이 두 손에 판다 인형을 들고 익살스런 표정을 하고 있다. AP.

  • 고인 추모한다더니 생존인물 '떡하니…'

    이번 시상식에서 빚어진 사상 최악의 오점은 작품상 번복 해프닝만이 아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중간에 최근 타계한 영화인들을 추모하는 '고인을 추모하며'(In Memoriam)라는 코너에서 생존인물을 고인으로 둔갑시키는 치명적 실수까지 범했다.

  •  여배우들'파란 리본' "트럼프 反이민 반대" 

    이날 시상식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액세서리 중 하나는 '파란 리본'이었다. 여우주연상 후보 중 루스 네가 등 많은 여배우들이 'ACLU'라는 문구가 찍힌 파란 리본(사진)을 달고 나왔다. 이들 리본에 새겨진 'ACLU'는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