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는 일찌감치 집 나갔고, 설현은 독립했다', AOA 앞날은?

    그룹 AOA가 합숙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팀을 탈퇴한 초아는 일찌감치 집을 나갔고, 설현은 독립해 혼자 살기 시작했다. 한 가요 관계자는 6일 “올해 초 ‘익스큐즈 미’ 활동 때부터 멤버들의 독립에 대한 내부 논의가 있었다.

  • 경찰, 가인에 대마초 권유한 박모 씨 무혐의 처분

    경찰이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가인이 폭로한 지인의 대마초 권유 사건과 관련, 무혐의 처리하고 수사를 종결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인 씨에게 대마초를 권유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박모 씨를 '혐의 없음' 처분하고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 김영철, 문재인 대통령 따라 독일 行…외교부 SNS에 등장 '폭소'

    개그맨 김영철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으로 독일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동행, 독일교포 간담회의 사회를 맡아 화제인 가운데 외교부 SNS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외교부는 6일(한국시각) 공식 페이스북에 '여러분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독일 베를린 시내 호텔에서 열린 독일 동포 초청 간담회 소식을 전했다.

  • 유명 아이돌 성폭행 사건 연루…소속사 "현재 확인중"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A가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현재 A씨로 지목되고 있는 팀의 소속사 측은 스포츠서울에 “소문으로 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아이돌그룹의 멤버 A씨가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6일 접수됐다.

  • '강제 추행·사기 혐의' 이주노, 실형 선고 불복 항소장 제출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50·본명 이상우)가 강제 추행, 사기 혐의 실형 선고에 불복, 항소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주노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담당 법률대리인을 통해 자신의 강제 추행, 사기 혐의 1심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 "호날두 인스타그램 사진 1장 가치는 4억6천만원?"

    5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관련 영국 스타트업인 '호퍼'가 발표한 '유명인 인스타그램 부자 명단'에서 호날두는 3위를 차지했다. 이 업체는 1억600만 명가량의 팔로워를 보유한 호날두가 사진 한 장당 4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다고 분석했다.

  • 디 오픈 상금 파운드에서 달러화 지급 결정

    올해 디 오픈 챔피언십 상금이 달러로 지급된다. R&A(영국왕립골프협회)는 5일 "국제통화 시장의 상황을 고려해 올해 디 오픈 상금은 미국 달러화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 동안 디 오픈은 영국 파운드화로 상금을 지급해왔다.

  • 클레이튼 커쇼, 올스타 게임 대신 전반기 마지막 경기 선발 택해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올스타 게임 대신 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 선발을 맡기로 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커쇼가 9일 캔자스시티 로열즈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다고 발표했다.

  • 리그 홈런 1위 저지 "최지만, 정말 대단한 홈런"

     최지만(26·뉴욕 양키스)의 깜짝 홈런에 메이저리그도 놀랐다.  박찬호에 이어 두 번째 한국인 양키스 선수가 된 최지만은 6일 데뷔전에서 홈런을 때리며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  3회 말 첫 타석은 1루수 땅볼. 2-5로 뒤진 5회 말 1사 1루에서 토론토 선발 마르코 에스트라다의 91마일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강타해 오른쪽 담장을 넘겨버렸다.

  • 황재균, 1안타 1타점에 호수비…빅리그 승격 후 6경기 연속 출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황재균(30)이 타점을 올리며 연속경기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황재균은 5일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