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튼 51호...'60 고지' 보인다

    새로운 홈런 역사를 쓰고있는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51번째 홈런을 쳐냈다. 스탠튼은 29일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올렸다.

  • 오승환 세인트루이스 떠나나?

    '끝판왕'은 과연 시즌 후 세인트루이스를 떠날 것인가. MLB닷컴이 오승환(35)이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했다. 세인트루이스의 불펜 사정을 고려하면 오승환이 필요하지만 몸값을 맞춰줄 수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 뉘앙스가 깔린 전망이다.

  • 강정호, 도미니카 윈터리그 진출 확정돼

    음주 운전 사고로 한 시즌을 날린 강정호(30·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됐다. 29일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도미니카 윈터리그의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은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를 포함한 3명의 선수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 류현진, 오늘 애리조나 상대 'PS 시험대'

    올 시즌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은 몇 번이고 구위와 건강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 호투를 이어가며 후반기 에이스로 떠올랐지만, 포스트 시즌 선발 한 자리를 꿰차려면 또 한 번 능력을 과시해야 한다. 류현진은 30일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 '병원선' 앞둔 하지원 11억6천 피소에 "악의적 언론플레이 유감"

    배우 하지원이 새 드라마 방영 직전 피소를 당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원이 11억6000만원의 피소를 당한 사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브랜드 홍보 활동 불이행 관련 내용은 이미 지난 번 초상권 관련 소송에서 골드마크 측이 반소를 제기하였으나 법원으로부터 기각 판결을 받은 바 있다”면서 “아직 소장 내용을 보지는 못하였으나 당시 주장 내용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표절 논란 '혐의없음' 결론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표절 논란이 일단락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고소인 박모 씨가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작가 박지은 씨를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표절)로 고소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결론내렸다.

  • 송재희-지소연 커플, 로맨틱 웨딩 화보 공개

    결혼을 앞둔 커플 송재희-지소연이 아름다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30일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송재희는 클래식한 수트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자랑한다. 9월의 신부 지소연은 순백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제주에서 진행된 웨딩 화보에서 두 손을 맞잡은 두사람은 결혼에 대한 설레임을 한껏 드러냈다.

  • 송선미, 이제는 조용히 그를 응원해야할 때

    그녀가 촬영장으로 돌아간다. 갑작스런 사고로 남편을 잃은 슬픔이 가득했지만, 송선미는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카메라 앞에 선다. 배우 송선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가슴아픈 현실에서도 공인이라는 이유로 여러가지 설명이 필요했던 요즘이다.

  • '7년차 징크스' 인피니트, 호야 제외 6명만 재계약

    결국 인피니트도 ‘7년 징크스’를 넘지 못했다. 30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호야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전속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이었던 6월 초, 멤버 호야(본명: 이호원)는 당사와 재계약을 논의하던 중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다른 길을 걷고자 했으며, 당사와 멤버들은 그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故조동진 유족과 동료들 눈물속 발인식..조동희 SNS로 감사인사

    ‘포크계 대부’ 조동진의 발인식이 30일 유족과 동료들의 눈물 속에 엄수됐다. 30일 오전 5시3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발인식에는 고인의 동생인 조동익과 조동희를 비롯해 장필순 등 유족과 동료들이 참석해 눈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