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 연합회 "자유한국당, '무도' 방송금지 가처분 철회하라"

    한국 PD 연합회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자유한국당을 규탄했다. 한국 PD 연합회(이하 PD 연합회)는 오늘(31일) '자유한국당은 '무한도전'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철회하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 '미녀와 야수' 350만 돌파! 2017외화 최고기록 눈앞

    ‘미녀와 야수’가 ‘라라랜드’를 넘어섰다. 영화 ‘미녀와 야수’가 35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라라랜드’의 흥행 기록(3,478,886명·3월 30일 기준)을 넘어선 기록. 또한 3주 연속 주말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금주 주말을 기점으로 400만 명 기록 및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할 전망이다.

  • 허경영-서사장 콜라보 음원 '좋은세상' 음원차트 상위 진입

    허경영과 서사장이 지난 29일 발매한 ‘좋은세상’은 31일 멜론 내 트로트 차트에 20위권 안에 진힙했다. ‘좋은 세상’은 허경영이 곡 도입부와 후반부 내레이션을 맡았고 서사장이 보컬 파트를 맡았다. 곡의 도입부 “그러니까 나랑 OO했으면 모두가 행복해지는건데”라는 내레이션으로 현 시국을 풍자했다.

  • 박성현 장타· 성은정 홀인원 한인 잔치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에서 장타를 앞세운 코리안 시스터스가 리더보드 상단에 집중적으로 포진했다. '빅 히터'인 박성현과 아마추어 성은정(영파여고), 미셸 위 등이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것.

  • "뭐 시범경기 맹활약 박병호를 마이너로?"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31)가 시범경기서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결국 2017시즌 개막을 마이너에서 맞게 됐다. 이에 한국뿐 아니라 미국 언론도 굉장히 놀라는 분위기다. 스타 트리뷴을 비롯한 미네소타의 언론들은 30일 박병호가 미네소타 개막전 로스터(25인)에 포함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 오승환 1이닝 무실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5)이 마이너리그 팀과 경기에서 1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새 시즌 준비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30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오토존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구단 산하 트리플A팀 멤피스 레드버즈와 경기에서 소속 팀이 7-0으로 앞선 2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 강성훈 "생애 첫 승 이번엔 꼭"

    강성훈(30)이 PGA 투어 셸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서 단독 2위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의 꿈을 키웠다. 강성훈은 30일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 그리핀·폴 '60점 합작' 2연승 주역

    LA 클리퍼스가 2연승을 달렸다. 클리퍼스는 30일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피닉스 선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4-118로 승리했다. 시즌성적 46승31패가 된 서부 컨퍼런스 5위 클리퍼스는 이날 경기가 없었던 4위 유타 재즈와의 게임 차를 한 경기로 좁혔다.

  • SM,윤종신의 미스틱엔터 최대주주 "다양한 분야서 글로벌한 시너지 창출"

    SM엔터테인먼트가 윤종신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가 됐다. 3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M이 미스틱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미스틱 지분 28%를 취득했다. 미스틱은 윤종신 PD의 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새롭고 독특한 색깔의 아티스트와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는 음악 레이블 사업, 배우, MC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과 함께 최근 여운혁 프로듀서를 전격 영입해 영상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구혜선 29일 퇴원, 당분간 통원치료 받으며 회복에 전념"

    알레르기성 쇼크인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해 드라마에서 하차 후 입원을 결정했던 배우 구혜선이 퇴원했다. 29일 구혜선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이 방금 전 퇴원해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당분간 통원치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