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쩍 불러온 배" 미란다 커, 변함없이 화사한 꽃미모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변함없는 꽃미모를 드러냈다. 22일(한국 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 래퍼 정상수,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지구대서도 난동

    래퍼 정상수(34)가 또 난동으로 입건됐다. 23일 서울 금천경찰서는 정상수가 22일 오후 11시께 서울 신림동에서 A씨의 얼굴과 배 등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B씨까지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 측에 의하면 사건은 정상수가 A씨의 여자친구에게 만나자고 연락하면서 벌어졌다.

  • "아듀! 캡틴" 크리스 에반스, '어벤져스 4' 끝으로 하차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연기하는 캡틴 아메리카는 더 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에반스는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와 인터뷰에서 "누군가 밀기 전에 기차에서 내려야 한다"며 하차의사를 완곡하게 드러냈다.

  • "이제 괜찮다" 육지담, CJ·YMC 사과요구→기자회견 소동→논란 종결?

    래퍼 육지담이 전 소속사 CJ E&M과 그룹 워너원이 소속된 YMC엔터테인먼트에 공개 사과를 요구한 가운데. “이제 괜찮다”며 폭로전을 끝낼 양상을 보였다. 육지담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른 미국 다시 가고 싶다.

  • 김흥국 측 "'성폭행 주장' A씨 무고죄 고소 결정"

    가수 김흥국이 성폭행 여부를 두고 진실게임을 벌이고 있는 보험설계사 출신 여성 A씨를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 23일 김흥국 측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변호사와 상의한 결과 다음 주 초쯤 A씨에 대한 무고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혼 소송' 홍상수 측, 김민희와 결별설에…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애정 전선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측 변호인은 최근 불거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결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에서 이날 오후 2시 9분쯤 홍 감독과 A씨의 이혼 소송 2차 변론기일이 비공개로 열렸다.

  • 류현진, 5이닝 동안 1실점 6K 호투…시범경기 2승째

    LA 다저스의 류현진(31)이 정규시즌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시범경기 세 번째 등판에서 호투했다. 류현진은 22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 6삼진 1볼넷을 기록하며 시범경기 2승(1패)째를 거뒀다.

  • 주가 폭등 손흥민 "'발롱도르'는 나의 꿈"

    "발롱도르는 다들 꿈꾸는 것이다. 나도 최대한 노력하겠다. ". 3월 들어 맹활약하며 주가가 폭등하고 있는 손흥민(사진)이 새로운 꿈을 밝혔다. 매년 '프랑스풋볼'에서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발롱도르' 수상이 바로 그 것이다.

  • KIA 클래식 첫날, 박희영 ‘완벽 플레이’ 6언더 공동선두

    박희영(31)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박희영은 22일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첫 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깔끔하게 골라내며 6언더파 66타를 쳐 재키 스톨팅, 캐롤리네 헤드발(스웨덴)과 함께 리더보드 맨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 박항서 감독, "인기는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초심 잃지 않을 터"

    "베트남 국민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저나 선수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인기는 연기처럼 사라진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준우승신화로 이끈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감독은 22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향후 구상에 대한 질문에 "자신감을 갖되 교만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