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퍼스, 마이애미 잡고 다시 서부 공동 7위로

    LA 클리퍼스가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다시 서부 공동 7위가 됐다. 텍사스에 이어 플로리다로 이어지는 원정길에 나선 클리퍼스는 23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마이애미를 111-99로 눌렀다.

  • 조코비치, 일본 니시코리에 기권승...4강 진출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호주 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남자단식 4강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23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니시코리 게이(일본·9위)에게 2세트 도중 기권승을 거뒀다.

  • 옛 동료 지터 “리베라는 다른 투수들과 비교 안돼”

    전날 발표된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사상 최초로 만장일치 헌액이 된 마리아노 리베라(50)에 대한 찬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리베라와 뉴욕 양키스에서 19시즌을 함께 한 데릭 지터(45·현 마이애미 말린스 구단주)는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더 플레이어스 트리뷴'에 리베라의 첫 만장일치 명예의 전당 헌액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 할라데이, 소속팀 없이 명예의 전당 입성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정된 로이 할라데이가 특정 소속팀없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할라데이의 부인 브랜디는 23일 뉴욕에서 열린 명예의 전당 입성 기자회견에 참석, '스포츠넷'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인이 된 남편이 소속팀없이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베컴, 영국 5부 리그 샐퍼드시티 투자…맨유 레전드들 지분 60%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레전드 선수들의 5부 리그 팀 지분 투자에 데이비드 베컴도 동참했다. 내셔널 리그 소속의 샐퍼드시티는 베컴이 구단 지분 10%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23일 전했다. 샐퍼드시티는 맨체스터 인근 샐퍼드를 연고로 1940년 창단된 팀으로, 지난 2014년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 니키 버트, 필과 게리 네빌 형제 등 5명의 맨유 출신 선수들이 각각 지분 10%를 인수한 팀이다.

  • 더보이즈, 일본 패션브랜드 모델발탁...韓→日 러브콜 '전원센터'

    국내 신인상 5관왕을 휩쓴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이젠 일본시장에서도 그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보이즈가 일본 신규 어패럴 브랜드 ‘EXTREMEZ’의 모델로 발탁, 현지 패션계 새 얼굴로 활동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 '버닝', 아카데미 최종 후보 탈락…'보헤미안' 5개 부문 노미네이트

    영화 ‘버닝’(이창동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의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영화예술아카데미(AMPAS) 측은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후보작을 발표했다. 특히 ‘버닝’이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상 최종 후보에 오를지 많은 기대를 모았다.

  • 세븐틴, 미국 빌보드 독점 인터뷰 공개 "2019년 멋있는 팀 될 것"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으로 뜨거운 기세를 보이고 있는 그룹 세븐틴이 美 빌보드 단독 인터뷰를 진행해 많은 화제를 얻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세븐틴의 2018년과 새 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에 대한 깊은 이야기가 담긴 단독 인터뷰를 전격 공개했다.

  • 성폭행 혐의 받는 크리스 브라운, 강력 부인 "가족을 걸고 절~대!!"

    성폭행 혐의를 받는 미국 힙합 래퍼 크리스 브라운(29)이 자신의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해외 복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브라운이 지난 15~16일 프랑스에서 투숙 중인 고급 호텔 방에서 24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 '주영훈 ♥' 이윤미, 분만 현장 공개 "가정 출산 잘했다고 생각한다"

    배우 이윤미가 셋째를 출산한 소감과 함께 분만 현장도 공개했다. 23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로 다둥이 부모가 된 소감을 밝혔다. 먼저 이윤미는 "많은 기자분들이 연락 주셨는데 답을 못드려서 죄송하다"며 "아이가 태어나니 아기 옆에서 기저귀 갈아주고 재우며 잠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