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 여배우 꽃 비유 사과 "차별적 표현 성찰하겠다"

    배우 정우성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4일 오후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선 여러분의 애정 어린 지적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표현한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받아들인 대상이 불편한 마음을 느낀다면 그 표현은 지양되어야 하고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로 시작하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 여자친구, 美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소셜50 진입… 글로벌 대세 입증

    걸그룹 여자친구가 국내외 차트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4일 발매된 여자친구의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는 23일 발표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2위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 싸이, 기획사 '피네이션' 설립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

    가수 싸이가 회사를 설립했다. 싸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싸이입니다!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회사명은 P NATION 입니다”라는 소식과 함께 피네이션(P NATION)의 로고를 공개했다. 이어 싸이는 “지난 19년 간 가수 싸이의 프로듀서/매니저/기획자로 일해온 제가 그간 배운 것들을 좀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 S.E.S 슈, 첫재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 혐의 모두 인정

    인기 걸그룹 S. E. S 출신 슈가 도박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수억 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된 슈(본명 유수영·38)가 24일 열린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 양철한 부장판사는 24일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된 슈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 우즈 '텃밭 토리 파인스'서 24일 첫 출격

    토리 파인스에 어김없이 호랑이가 뜬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018~19시즌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한다. 우즈는 이번 대회 출전이 작년 10월 시작된 이번 시즌 PGA 투어 첫 출전이다. 투어는 지금까지 11개 대회를 치렀다.

  • 박항서호, 포상금 52만 달러 확보...일본 꺾고 4강 가면 100만 달러 추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8강에 진출한 가운데 포상금으로 52만 2000달러를 확보했다. 23일 베트남 뉴스는 "박항서호가 12년 만에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베트남문화체육관광부와 현지은행 5개, 민간기업 1개로부터 30만 4000달러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 '스키 여제' 본, 은퇴 연기 암시 "기회가 있다면 계속할 것"

    부상으로 은퇴가 점쳐지던 '스키 여제' 린지 본(34엸사진)이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본은 23일 자신의 SNS에 "무릎 부상의 치료는 희망적"이라며 "매일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경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 내년 도쿄올림픽 골프 대표팀 감독 최경주·박세리 재선임

    한국골프 전설들이 다시한번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으로 뛴다. 2020년 도쿄올림픽 골프 남녀 국가대표 사령탑에 최경주(49), 박세리(42)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골프협회는 2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 도쿄올림픽 준비를 위해 국가대표 감독을 선임했다.

  • MLB닷컴 "류현진 다저스 3선발 유력"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팀의 3선발로 인정받는 분위기다. MLB닷컴은 23일 2019시즌 30개 구단의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예상하며 류현진을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의 3번째로 예상했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당연한 1선발이고 2선발은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쳤던 워커 뷸러다.

  • 오심에 성난 세인츠 팬들, NFL 사무국·커미셔너 고소

    LA 램스와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챔피언십에서 발생한 오심이 논란 수준에서 법정 싸움으로 커지게 됐다. 오심 때문에 끝낼 수 있던 승부를 끝내지 못하고 연장으로 끌려가 패한 뉴올리언스의 팬들이 NFL 사무국과 로저 구델 NFL 커미셔너를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