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병 중 열애→결혼 약속' 유상무♥김연지, 영화 같은 연애史

    개그맨 유상무가 영화 같은 열애 끝에 연인인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한다. 26일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유상무가 김연지 씨와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라며 "상견례를 마치는 대로 직계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실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를 선정해 결혼식 날짜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소렌스탐 이후 최고선수!" 극찬 박인비, 통산 20승 도전...펑산산과 맞대결

    "박인비는 소렌스탐 이후 최고의 LPGA 선수다. ". 2년 6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은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극찬을 받았다. 골프채널은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논란의 여지 없이 박인비는 소렌스탐 시대 이후 최고의 여자 선수"라고 평가하면서 "그는 천재적인 퍼터이며 스트로크는 교과서 수준"이라고 칭찬했다.

  • 로케츠, PO 2라운드 진출...팀버울브스 잡아

    서부 컨퍼런스 1번 시드 휴스턴 로케츠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휴스턴은 25일 토요타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5차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홈경기에서 122-10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휴스턴은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만들며 2라운드 티켓을 끊었다.

  • 레알 마드리드, 3년 연속 결승행 눈앞…뮌헨에 2-1 역전승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에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3년 연속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레알 마드리드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골망을 흔들었으나 '노 골'이 선언되는 바람에 UEFA 챔피언스리그 12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 오승환 '승계주자 실점도 NO' 보스턴에 0.2이닝 무실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36)이 승계주자까지 깔끔하게 막아내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오승환은 25일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 구원등판했다. 팀이 3-4로 역전을 당한 7회 초 1사 1, 3루 위기에서의 등판으로 추가 실점할 경우 경기 흐름은 보스턴으로 완전히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 밀워키 최지만에게 기회 올까...테임즈 손가락 부상으로 전력서 이탈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타자이자 1루수인 에릭 테임즈(사진)가 엄지 손가락을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마이너로 밀려난 최지만에게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인다. 밀워키는 25일 캔자스티시 로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테임즈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 커쇼 ‘흔들’...다저스, 동부 꼴찌 말린스에 6-8패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디펜딩 챔피언인 LA 다저스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내세우고도 동부지구 최하위인 마이애미 말린스에게 패해 시리즈를 내주는 망신을 당했다. 다저스는 2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6-8로 패했다.

  • '훈남' 우즈, 프로골퍼 지망 네팔 소녀에게 특별 레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네팔의 첫 여자 프로골퍼를 꿈꾸는 10대 선수를 초청해 특별한 개인 교습을 진행했다. 우즈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네팔에서 온 멋진 젊은 여성 프라티마 셰르파를 만나 영감 넘치는 하루를 보냈다"며 "그녀의 인내심과 노력, 투지에 우리 모두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 나달, 역시 '흙신'...클레이코트에서 38세트 연속 승리

    라파엘 나달(스페인·1위)이 클레이코트에서 연속 무실세트 신기록을 세웠다. 나달은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단식 2회전에서 로베르토 카르바예스 바에나(스페인·77위)를 2-0(6-4 6-4)으로 물리쳤다.

  • "원만히 합의…열심히 살 것" 김경란, 김상민과 이혼 심경 고백

    방송인 김경란이 김상민 전 의원과 이혼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김경란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부족한 저에게 관심 가져주셨던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의 심경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