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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영, 새해부터 다이어트 자극하는 완벽 S라인 공개

    개그우먼 이세영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세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 앉아 도발적인 자세로 포즈를 취한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 '티아라' 효민♥ 축구스타 황의조, 열애설...3개월째 '장거리 연애' 중

    그룹 티아라의 멤버 겸 솔로 가수 효민(33)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황의조(30·FC 지롱댕 드 보르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3일 스포츠조선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효민과 황의조는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나누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 "눈이 한혜진" 기성용♥ 한혜진, 엄마 쏙 닮은 8세 딸 첫 공개

    배우 한혜진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여덟 살 딸 시온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마스크를 쓴 모습이었지만, 또렷한 눈매에 계란형 얼굴까지 엄마 한혜진을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 한혜진은 3일 자신의 SNS에 "#서울공예박물관 #방학 #우리집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 만들기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

  • 집념의 사나이 손, 새해 첫 경기 '황금 어시'

    손흥민(30. 토트넘)의 집념이 만들어낸 결승골이다. '슈퍼 소닉' 손흥민이 절묘한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도운 토트넘이 왓퍼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  그는 1일 오전 영국 왓퍼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왓퍼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해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오른발 프리킥으로 다빈손 산체스의 헤딩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 리오넬 메시 등 PSG 선수 4명 코로나19 확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현지시간) 메시 등 소속 선수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AP,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 서부 선두 GS, 유타 격파 커리 158경기 연속 3점슛 성공 신기록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선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또 한 번 '3점슛 신기록'을 세운 스테픈 커리(사진 오른쪽)의 활약을 앞세워 3위 유타 재즈를 제압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3-116으로 이겼다.

  • 드로잔, NBA '사상 첫' 백투백 버저비터 성공

     드마 드로잔이 NBA 사상 첫 2경기 연속 3점슛 버저비터를 성공시키며 시카고 불스를 7연승으로 이끌었다.  .  드로잔은 2022년 새해를 연 1일 워싱턴DC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벌어진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3점슛 버저비터로 120-119, 승리를 이끌었다.

  • 속도 내는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팀…시즌 최고 6위

    남자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강원도청) 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속도를 높이고 있다. 원윤종과 김진수(강원도청)는 2일(현지시간) 라트비아 시굴다에서 열린 2021-2022 BMW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두 번째 경기에서 1ㄱ2차 시기 합계 1분39초82의 기록으로 6위에 자리했다.

  • '극장골' 로드리, 맨시티 11연승 견인 "아스널 좋은 게임 했지만, 우린 챔피언 증명"

    "아스널이 좋은 게임을 했지만, 우리는 챔피언의 특성을 보여줬다. " 1-1로 끝날 것 같던 팽팽한 승부. 후반 인저리타임 3분 극장골을 터뜨리며 맨체스터 시티의 극적 승리를 이끈 공격형 중앙미드필더 로드리는 경기 뒤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 한 시즌 최초 60홈런은 루스… 듀오 50개 이상은 MM포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한 시즌 60개 홈런의 주인공은 뉴욕 양키스 베이브 루스다. 1927년 60개를 터뜨렸다. 오늘날 MLB가 미국의 내셔널패스타임(국민여가선용)으로 자리잡게 된 것은 홈런 아이콘 루스 덕분이다.  루스의 손녀가 할아버지 등번호 3번을 MLB가 영구결번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