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비틀비틀' 타선 침묵•불펜 난조…애리조나에 1-6으로 2연패

    에이스가 나섰지만 그래도 연패를 막지 못했다.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에서 2연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3일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에서 1-6으로 졌다.

  • 오타니, ML 첫 홈런 신고...홈런 포함 3안타 치며 팀 대승 이끌어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타자로 출전한 두 번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첫 홈런을 신고했다. 오타니는 3일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경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 '골프황제' 우즈 3년 만에 우승 트로피 겨냥...마스터스 내일 오픈

    타이거 우즈가 드디어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복귀 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우즈는 5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3년 만에 출전한다. 우즈는 2014년과 2016년, 그리고 작년 등 3차례 마스터스에 출전하지 못했다.

  • 호날두, 축구 최고의 '금자탑'쌓았다...챔피언스 리그 10경기 연속골

    '축구의 신'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누구도 넘보지 못할 금자탑을 쌓았다. 신기록의 지속 가능성까지 열어 놓은 호날두다. 호날두는 3일 이탈리아 투린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유벤투스(이탈리아)와의 8강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챔피언스 리그 10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 복싱 골로프킨-알바레스 재대결 도핑 파문으로 결국 취소

    게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의 재대결이 결국 무산됐다. 알바레스의 프로모터인 '골든 보이 프로모션'의 에릭 고메스 회장은 3일 두 선수의 재대결이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 류현진 첫 등판서 3⅔이닝 3실점 난조…다저스 연장 15회 역전패

    (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배진남 기자 =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18시즌 첫 등판에서 제구에 애를 먹으며 조기 강판당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3⅔이닝 동안 5안타와 볼넷 다섯 개를 내주고 3실점했다.

  • 현빈의 여자는 박신혜? '알함브라' 여주 물망

    배우 박신혜가 현빈과 함께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하 알함브라)에서 호흡을 맞출까.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알함브라‘의 여주인공 정희주 역으로 박신혜가 물망에 올랐다. 한 관계자는 “박신혜 측이 ‘알함브라’의 제의를 받은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 '품절녀' 최지우, 신랑은 30대 IT업계 종사자 "전형적 훈남"

    깜짝 결혼식을 올린 톱스타 최지우(43)의 신랑에 대한 관심이 높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지우의 신랑은 30대의 직장인으로,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지우 씨의 신랑은 훤칠한 키의 전형적인 훈남으로 신부보다 어리다"고 전했다.

  • '성추행 논란' 김생민, 모든 프로그램 하차…늦깎이 스타의 불명예 퇴장

    방송인 김생민이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김생민의 소속사 SM C&C는 3일““현재 출연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 큰 누를 끼칠 수 없어 제작진 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과거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김생민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을 시인하며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문에는 향후 활동이나 자숙에 대한 입장이 없어 실망감이 더 커지기도 했다.

  • 낸시랭 "경찰, 왕진진 정신이상자로 몰아…故 장자연 특검 도입" 주장

    왕진진(본명 전준주)의 아내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故 장자연 사건의 재수사에 관한 주장의 글을 SNS를 통해 계속해서 올리고 있다.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특별법을 주장하는가 하면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왕진진을 정신이상자로 몰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