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 의혹' 김흥국, 5일 첫 경찰조사…진실 밝혀질까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한 가수 김흥국이 오는 5일 첫 경찰조사를 받는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와 입장차가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조사로 진실이 밝혀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한 김흥국이 오는 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 "큰 병원 가야 될 듯" 조민아, 건강 이상 언급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 문제를 언급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양은 아닌데 더 큰 병원을 가야 될 것 같다니. 안도해야 될지 슬퍼해야 할지. 하루를 꼬박 못 먹고 비실비실.

  • '뒤늦은 후회', 음원사이트서 역주행…급상승 차트 1위

    가수 최진희가 평양 공연에서 부른 '뒤늦은 후회'가 음원사이트에서 역주행하고 있다. '뒤늦은 후회'는 지난 1일 최진희는 평양 공연에서 자신의 노래가 아닌 '뒤늦은 후회'를 부른 배경을 밝히면서 주목받았다.

  • 대학농구 ‘3월의 광란’ 주인공은 빌라노바

    동부 1번 시드의 빌라노바 와일드캐츠가 2년 만에 미국 대학농구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빌라노바는 2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알라모 돔에서 열린 2018 NCAA(미국대학체육협회) 남자 농구 68강 토너먼트 파이널에서 서부 3번 시드의 미시건 울버리네스를 79-62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 오승환, 홈런 허용 불구 첫 세이브 챙겨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36)이 올 시즌 첫 홈런을 허용했지만 팀 타선의 도움으로 첫 구원승을 챙겼다. 오승환은 2일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 1-1로 맞서던 7회 초 등판해 1이닝 동안 1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1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 김병현 "류현진, 하던대로 하면 돼"

    LA 다저스 류현진의 시즌 첫 등판에 반가운 손님이 체이스 필드를 방문했다. 과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선수로 2001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인 김병현이 애리조나 홈개막전을 찾은 것. 한국의 스포츠 전문 인터넷 매체인 MK스포츠에 따르면 애리조나 구단 2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이날 구장을 찾은 김병현은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취재진을 만났다.

  • 뉴욕 강타한 4월의 폭설 양키스-메츠 경기 순연

    뉴욕에 내린 4월의 눈으로 인해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나란히 취소됐다. 2일 양키스는 홈인 양키스타디움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개막전을, 메츠는 홈인 시티필드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다.

  • 브루어스 테임즈 시즌 1호포 작렬

    밀워키 브루어스의 에릭 테임즈(32)가 올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테임즈는 2일 밀러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투런포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2회 첫 타석에서 플라이로 물러났던 테임즈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선 2루수 정면으로 향하는 타구를 날렸다.

  • 박인비, 1박2일 혈투 끝 아쉬운 준우승

    박인비(30)의 통산 20승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박인비는 2일 오전 8시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마지막 날 플레이오프 8번째 홀에서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에게 패했다.

  • 메이저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9위-3위·상금 1위로 '껑충'

    박인비가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준우승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6계단 수직상승했다. 2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인비는 지난주 9위에서 3위로 성큼 뛰어올랐다. 지난달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19위에서 9위로 뛰어오른 박인비는 약 2주 사이에 세계 랭킹을 16계단이나 끌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