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10G 연속 출루 황재균 무안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9)가 4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그러나 볼넷으로 시범경기 10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김현수는 20일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제트블루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 대패 다저스 "Ryu 부탁해"

    LA 다저스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대패했다. 다저스는 20일 애리조나주 굿이어의 굿이어 볼파크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5-14로 패했다. 다저스의 시범경기 전적은 13승12패. 다저스는 1회 초 저스틴 터너의 적시타로 먼저 점수를 뽑았지만 1회 말 선발로 나선 브랜든 맥카시가 난조를 보이며 4피안타 4실점을하는 바람에 주도권을 일찌감치 빼앗겼다.

  • 지역언론 추신수 부상 위험 지명타자 적합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올 시즌 지명타자가 적합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지난시즌 부상으로 고생한만큼 올 시즌에는 수비 부담없이 타격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댈러스 스포츠뉴스는 20일 '텍사스의 스프링캠프 이슈 톱10'을 통해 추신수의 지명타자 활용안을 소개했다.

  • '여자골프 메이저 모의고사' 스타들 총집합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개막을 2주 앞두고 최고의 스타들이 샌디에고 인근 칼스배드에 집결했다. 23일부터 나흘간 아비애라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지는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 우즈 "마스터스 꼭"

    개점 휴업 상태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출전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20일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가진 인터뷰에서 "다시 복귀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외화에 점령 당한 스크린, 아쉽지만 이유는 있다

    한국영화의 실종일까. 아니면 외화의 공습인가. 영화 ‘미녀와 야수’, ‘콩:스컬 아일랜드’ 부터 ‘로건’ 까지 외화들이 봄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먼저 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 3일째 관객 100만명을 돌파,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단 기간의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 美 빌보드, B.A.P 'WAKE ME UP' 집중 주목

    미국 빌보드가 그룹 B. A. P를 주목했다. 최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왜 B. A. P의 신곡 ‘WAKE ME UP’이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성숙한 싱글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으로 B. A. P의 새 싱글 ‘WAKE ME UP’을 칭찬했다.

  • 감상 더한 아이유, 선공개곡 '밤편지'로 컴백 시동

    가수 아이유가 오는 24일 선공개 ‘밤편지’로 컴백 포문을 연다.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멜론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선공개곡 ‘밤편지’를 발표한다”며 20일 이 같이 밝혔다.

  • 씨스타 효린, 美 SXSW 남다른 존재감…폭발적 가창력 발산

    효린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효린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이하 SXSW)’ 2017의 ‘케이팝 나이트 아웃’ 행사에 참여했다.

  • 이효리 오빠, 뜬금없이 화제…이유는?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서 소매치기를 붙잡은 시민이 가수 이효리의 오빠로 밝혀져 화제다. 20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측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벌어진 친박 집회 현장에서 소매치기범 A씨를 붙잡은 이국진(44)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