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규 딸 이예림-축구선수 김영찬 열애설

    이경규 딸인 배우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9일 한 매체는 이예림과 김영찬이 최근 모임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젊은 연인 답게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 병원 치료 도중 SNS 한 빅뱅 탑…비난 봇물

    대마초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룹 빅뱅 탑(30·본명 최승현)이 치료 과정에서 SNS 활동한 흔적이 포착돼 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탑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한 외국 아티스트 게시문에 '좋아요' 버튼을 눌렀다. 이를 한 네티즌이 포착했고, 해당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켑카 US오픈 우승

    정교한 장타를 앞세운 브룩스 켑카가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켑카는 18일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에서 벌어진 제117회 US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 마에다 5이닝 1실점 선발승에 결승타

    마에다 겐타가 "북치고 장구까지 친" LA 다저스가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8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신시내티와의 원정 3연전을 스윕하며 오하이오 원정 6연전에서 5승1패를 거두며 기분좋게 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다.

  • 추신수 또 '멀티 출루'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5)가 5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18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두차례 출루하며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 '포스트 슈틸리케' 허정무로 가닥 잡혔다

    ‘도전하는 이는 두려워 하지 않는다. ’. 지난 2014년 펴낸 자서전 제목은 자신의 새로운 도전을 예감한 것이었을까.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일궈낸 허정무(62)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가 벼랑 끝에 선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다시 한번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오하영, 에이핑크 살해 협박에 심경 "심려끼쳐 미안…걱정 감사"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살해 협박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오하영은 15일 공식 팬카페에 "어젯밤 불미스러운 일로 우리 팬더(팬클럽)들, 가족들, 회사분들 주변분들께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어요. 처음엔 저희도 애기를 듣고 놀라기도 했고 불안한 감정도 들었지만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어떤 정황인지도 들었을 때는 속상하기도 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 "의도한 콘셉트"…YG, USB 색번짐 논란 해명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의 USB 앨범 '색 번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YG는 16일 '의도를 모르는 몇몇 사용자들이 '이동식 저장장치(USB) 앨범에서 빨간 잉크가 손에 묻어나온다', '불량품이다'라며 불만 사항을 인터넷에 게재하는데, 지드래곤의 유전자와 모태 등을 표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빨간색이 번지게 작업한 것'이라고 밝혔다.

  • "단발이 진리" 한예슬, 리즈 미모 경신

    배우 한예슬이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한예슬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고 셀피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쪽 어깨를 드러내고 섹시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 송대관, 김연자-홍상기 측 '명예 훼손'으로 고소…2차 법적 공방 예고

    가수 송대관이 후배가수 김연자와 소속사 대표 홍상기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송대관 측 관계자는 "최근 김연자와 김연자 소속사 홍상기 대표를 검찰에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