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 1년 7개월 만 심경 고백…네티즌들 반응 싸늘한 이유

    가수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하며 향후 방송 복귀를 암시하는 뉘앙스의 글을 남겼다. 원정 성매매 사건 후 오랜만에 근황을 알리는 지나의 글에도 대중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의 시간이 지났다.

  • 남보라의 상처…'성매매 및 스폰서 루머' 불거진 이유

    배우 남보라는 성매매 및 스폰서 루머에 대해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 그에게 이런 시련이 닥쳐 온 이유가 무엇일까.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남보라가 과거 불거진 성매매 및 스폰서 루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 홍상수, 22번째 작품 준비…이번에도 연인 김민희와 함께

    홍상수 감독이 내년 영화제 출품을 위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14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홍상수 감독이 9월 초부터 신작 촬영에 돌입했다. 이번 작품 역시 연인인 김민희가 출연하는 작품으로 내년 영화제 출품이 목표다"고 전했다.

  • MB정부 국정원, 문성근·김여진 음란 사진 합성해 유포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연예인들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음해 공작을 펼친 정황이 드러났다. 14일 한국일보는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이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의 부적절한 관계를 꾸며내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내용의 계획서를 작성해 상부에 보고한 뒤 실행에 옮겼다"고 보도했다.

  • 문성근 "'조작' 출연 전 8년 공백, 정치 수준 저급해 나타난 불행"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이 배우 문성근을 향한 음해 공작을 펼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문성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이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의 부적절한 관계를 꾸며내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내용의 계획서를 작성해 상부에 보고한 뒤 실행에 옮겼다"고 보도하며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 신종령 측근 "신종령, 평소 정신 관련 질환 있었다"

    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또다시 폭력을 행사해 물의를 빚은 개그맨 신종령이 정신 질환 증세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오후 한 매체는 신종령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신종령이 평소 우울증 및 정신 관련 질환을 앓고 있었다.

  • 터졌다! 손흥민 시즌 첫골 토트넘 3-1 승리

    킥오프 4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린 손흥민(25·토트넘)이 코너 플래그 방향으로 달려간 뒤 자신의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슬라이딩 세리머니를 펼쳤다. '축구의 성지'로 불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을 가득메운 토트넘 팬이 열광했다.

  • 다르빗슈, 7이닝 무실점 반등 성공...다저스는 2연승

    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난 LA 다저스가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13일 AT&T 파크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11연패 이후 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시즌성적 94승 52패를 기록했다.

  • "류현진 선발 로테이션서 알렉스 우드 대체 가능"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결혼 발표를 한 이후 반가운 뉴스가 전해졌다. LA 타임스는 13일 다저스의 포스트 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류현진이 알렉스 우드를 대체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전반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우드는 최근 부상과 함께 페이스가 떨어진 상태다.

  • 추신수,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4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벌였지만 팀은 연패에 빠졌다. 추신수는 13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