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트로프, 고핀 꺾고 파이널 첫 우승 감격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6위엸사진)가 2017시즌 남자프로테니스(ATP) 최고의 별이 됐다. 디미트로프는 19일 영국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 결승에서 다비드 고핀(벨기에·8위)을 2-1(7-5 4-6 6-3)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 김정민 VS 前 남친 법정 공방에 R.ef 출신 성대현 증인 출석…왜?

    그룹 R. ef 출신 방송인 성대현이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 손 씨와 법적 공방에 증인으로 출석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15일 김정민은 서울중앙지법 형사 1단독 심리로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로 기소된 커피스미스 대표 손 씨의 세 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 신화 김동완 "배 다른 동생 있다"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가정사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김동완은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그룹 러블리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는 "멤버 전원 남자 형제가 없다. 외동도 없고 전부 딸만 두 명이다"고 말했다.

  • "지진희 일어났다"…포항 지진 발생에 고통받는 배우의 SNS 상황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배우 지진희의 SNS 계정에 댓글이 폭주하는 사태가 벌어져 눈길을 끈다. 16일 지진희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게시물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린 게시물은 7월에 게재된 사진이다.

  • "또 술"...강인, 네 번째 음주사고에 팬들 분노 '모든 신뢰 잃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또 음주로 인한 구설수를 만들었다. 17일 서울 강남 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30분 강남구 신사동 한 주점에서 강인이 술에 취해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정식 입건은 하지 않고 격리 후 훈방 조치했다"고 밝혔다.

  • 인순이, 탈세 혐의 논란에 입 열다…"이미 무혐의로 종결됐다"

    탈세 혐의로 논란에 휩싸인 가수 인순이 측이 입장을 밝혔다. 인순이 측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탈세 혐의로 고발된 사안은 이미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됐다"고 17일 전했다. 이어 "분당세무서장이 부과한 세금도 부당한 과세임이 확인되어 전액 부과 취소 결정이 나 이미 종결됐다"고 덧붙였다.

  • 신구 가고 박서준 온다, 새로운 '윤식당'을 기대해

    신구가 가고 박서준이 온다. 새로운 아르바이트 인턴과 함께하는 '윤식당2'에 벌써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7일 CJ E&M 측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 후속으로 2018년 1월 초 첫 방송된다"고 전했다.

  • 슈퍼주니어 소속사 "강인, 상대방에 사과..자숙중 물의 죄송"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J레이블이 강인(본명 김영운·32)의 음주 폭행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SJ레이블은 17일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강인은 술자리에 함께 있던 친구와 다투던 중 오해를 빚어 파출소에서 현장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 스틸러스, 테네시 잡고 선두질주 '5연승'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5연승을 질주하며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승률 선두를 달렸다. 피츠버그는 16일 하인즈 필드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1주 차 목요 풋볼 홈경기에서 테네시 타이탄스를 40-17로 꺾었다. 지난달 15일 당시 무패행진을 하던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19-13으로 꺾은 뒤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간 피츠버그는 시즌성적 8승2패가 되며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북부지구 선두를 굳게 지켰다.

  •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동의 없어도 강력한 '스피드업' 내년 도입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경기 시간을 줄이고자 메이저리그 선수노조의 동의를 구하지 못하더라도 강력한 스피드업 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AP통신과 CBS 스포츠 등 언론은 16일 롭 만프레드 MLB 커미셔너가 4분기 정례 구단주 회의를 마친 뒤 "선수노조와 합의를 우선으로 생각하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어떻게든 (경기 시간 촉진 관련) 규정을 개정할 것"이라고 스피드업을 강제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