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벼룩시장에서 산 15달러 짜리 원피스 입은 앤 해서웨이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의상이 화제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17일 영화 '콜로설'을 홍보하기 위해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했다. 검은색 바탕에 꽃무늬가 새겨진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벼룩시장에서 단돈 15달러를 주고 구매한 옷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윤식당' 윤여정, 위생 장갑 논란이 아쉬운 이유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 했다. 프로그램 이전에 부모의 마음으로 외국 손님들을 대접하자는 생각으로 장갑을 낀 채 음식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 장면이 의도치 않게 논란의 대상이 됐다. 배우 윤여정이 '윤식당' 장갑 착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음주는 무죄"…법원, 이창명에 500만 원 벌금형

    방송인 이창명이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0일 오후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재판에서 "이창명의 음주운전은 무죄"라고 밝혔다. 대신 보험 미가입, 사고 후 미조치에 대해서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 하든 35점 폭발… 로케츠, 선더 또 잡았다

    제임스 하든을 앞세운 휴스턴 로케츠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휴스턴은 19일 도요타 센터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2차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경기에서 115-111로 승리했다.

  • 커쇼 콜로라도전 7이닝 2실점 다저스 3연패 탈출

    LA 다저스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에 힘입어 3연패에서 벗어나며 5할 승률을 회복했다. 다저스는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2연전 2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최근 3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성적 8승 8패로 5할 승률을 맞췄다.

  • 추신수 1볼넷 무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사진)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19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 43세 이치로, 시즌 첫 홈런 첫 타점

    불혹을 넘겨서도 여전히 필드를 누비고 있는 마이애미 말린스의 스즈키 이치로(43)가 친정팀을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이치로는 19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 우즈 "이젠 챔피언스 투어에…"

    "한 모퉁이만 꺾으면(50대가) 보인다. " 허리 부상으로 개점 휴업중인 타이거 우즈(42)가 기자회견에서 선배 골퍼에게 나이와 관련된 농담을 던져 화제다. 골프닷컴은 18일 미주리주 홀리스터에 위치한 퍼블릭 코스를 설계한 우즈가 개장 기자회견에서 톰 레먼(58)에게 "9년 후 챔피언스 투어에서 꺾어주겠다"며 농담을 던졌다고 전했다.

  •  또…줄리아 로버츠 5번째

    영화 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피플 지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또 뽑혔다. 리처드 기어와 출연한 영화 '프리티 우먼'으로 널리 알려진 로버츠는 피플 지의 최고 미인 타이틀을 2010, 2005, 2000 및 1991년에도 차지한 바있어 이번이 5번째다.

  • 오승환, '천신만고'끝에 시즌 첫 무실점 세이브

    세인트 루이스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시즌 첫 무실점 세이브를 따냈다. 오승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9회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세이브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