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와 열애설 일축 "연애 할 때 아냐"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소송 중에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브래드 피트가 열애설을 일축했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복수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가 마고 로비를 향해 관심을 보였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 이혼소송 전부터 금발 미녀인 마고 로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 이승환, 새 현수막 걸었다…"박근혜는 하야하라"

    가수 이승환이 소속사 사무실 건물에 새로운 현수막을 걸어 눈길을 끈다. 이승환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 현수막으로 교체하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환의 소속사 '드림 팩토리' 건물에 붙어있는 새로운 현수막이 보인다.

  • '결혼 임박' 아델♥코넥키, 스몰 웨딩 열풍 동참한다

    아델과 사이먼 코넥키가 스몰 웨딩에 동참한다. 21일(한국시간) 영국의 주요 매체는 일제히 '아델과 코넥키가 스몰웨딩을 통해 부부가 된다'고 보도했다. 아델은 프로듀서 코넥키와 5년 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룰라 김지현, 채리나와 20년 우정 빛나는 웨딩 화보 공개

    룰라 김지현이 결혼 소식을 알린 후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새벽 김지현은 SNS를 통해 “여러분 저 결혼했어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결혼 공개가 늦었네요. #룰라김지현 “6년열애끝 #결혼 #결혼기념일10월27일 #웨딩화보 #러블리신부들 행복하게 잘 살게요 #유부녀등극 #용인댁 #품절”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웨딩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 정우성 소신발언, 거침없는 시국 풍자 "박근혜 앞으로 나와"

    배우 정우성이 영화 무대인사 중 현 시국을 풍자하는 패러디를 선보였다. 정우성은 지난 20일 열린 영화 '아수라' 팬 단체관람회 무대인사에 나섰다. 이날 정우성은 '아수라' 속 자신의 대사 "박성배(황정민 분), 앞으로 나와!"를 패러디하며 "박근혜 나와!"라고 외쳤다.

  • 윤종신, 소신 발언 동참 "악인들이 심판 받고 빨리 끝내자"

    가수 윤종신이 어지러운 현 시국에 대해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 윤종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 '첨예한 정치적 이슈에 성향을 드러내지 말자, 조용히 돕고 지원하고 힘을 실어 주자'가 내 모토였다"라는 글을 적었다.

  • '대작 논란' 조영남 "조수 불법일 줄 몰랐는데…당황"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그림 대작(代作)' 사건으로 기소된 가수 겸 화가 조영남(71)씨가 법정에서 "조수를 쓰는 게 문제가 있거나 불법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조씨는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오윤경 판사 심리로 열린 2회 공판에서 "어느 날 갑자기 조수를 쓴 것이 문제가 돼 굉장히 당황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제시 측 "폭행 시비 아닌 말다툼, 억울하다"

    가수 제시가 클럽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는 보도에 공식 입장을 전했다. 18일 제시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가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는 건 사실 무근"이라며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시가 더블케이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하러 갔다가 지인 A씨를 만났다"라며 "폭행은 전혀 없었다.

  • 美 포브스 "카다시안-제너 가족, 미국에서 가장 많이 버는 가족"

    카다시안 가족과 제너 가족이 미국 스타 가족 가운데 가장 많이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 두 가족이 1위부터 6위까지 휩쓸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016 미국에서 가장 많은 소득 올린 스타 순위'를 발표했다.

  • 박현빈, 드디어 아빠 된다 "아내 임신 2개월 차, 아주 기뻐하고 있어"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다. 박현빈 소속사 측은 18일 "박현빈의 아내가 현재 임신 2개월 째다.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 박현빈은 임신 소식에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