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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쉼표가 필요했던 류현진, 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행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진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19일  류현진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 지난 시즌 NBA 최고 명장면 아데토쿤보의 챔프전 덩크슛

    2020-2021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명장면은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터뜨린 덩크슛이었다.  NBA는 2020-2021시즌에 나온 명장면을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매겨 최근 차례로 공개했다.  18일 마지막 순서로 발표된 1위에서 10위까지 하이라이트 필름에서는 아데토쿤보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덩크슛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 박효준, 빛바랜 9회 역전 투런포

    박효준(25ㄱ피츠버그 파이리츠)이 9회 역전 투런포를 치고도 웃지 못했다. 박효준은 1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 WNBA 박지수, 정규리그 최종전서 팀 승리 지키는 블록슛

    WNBA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23ㄱ196㎝)가 2021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팀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블록슛(사진)을 해냈다.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1 WNBA 정규리그 피닉스 머큐리와 원정 경기에서 84-83으로 승리했다.

  • 암환자 역할 영화로 컴백하다

    유방암 투병 중인 할리우드 배우 섀넌 도허티(50·사진)가 암환자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돌아온다. CNN에 따르면 도허티가 출연한 영화는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의 '내 평생의 리스트(List of Lifetime)'로 이 작품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오래 전 입양 보낸 딸에게 발병 가능성을 알려주기 위해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휴먼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