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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슛도사' 커리 전인미답 3점슛 '3천개' 달성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슛도사' 스테픈 커리가 전인미답의 3점슛 3천 개 고지에 올랐다.  골든스테이트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덴버 너기츠에 86-89로 아깝게 졌다.

  • '통산 242홈런' 카일 시거 MLB 은퇴…11년간 시애틀서만 활약

    MLB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11년간 선수로 뛴 카일 시거(34)가 은퇴를 선언했다. 시거는 29일 자신의 아내가 사용하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 메이저리그 은퇴를 선언한다. 나와 함께 해준 가족과 친구,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 PGA 투어 선수 영향력 1위 미컬슨, 보너스 95억원…우즈는 2위

    사상 최초의 '50대 메이저 챔피언' 위업을 달성한 필 미컬슨(51ㄱ미국·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올해 신설한 선수 영향력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30일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본 결과 올해 PGA 투어의 PIP 집계에서 미컬슨이 1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며 "타이거 우즈(46ㄱ미국)가 2위"라고 보도했다.

  • 맨체스터시티, 리그 10연승 2위 첼시에 승점 8 차이 '선두 질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가 2위 첼시와 승점 차를 8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맨체스터시티는 29일 영국 브렌트퍼드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브렌트퍼드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 올해 세계랭킹 '가장 많이 떨어진' 선수는 우즈·박성현

     올해 남자 골프 주요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심하게 하락한 주인공은 타이거 우즈(미국)로 나타났다.  우즈는 지난해 연말 세계랭킹이 41위였지만 올해는 566위로 새해를 맞게 됐다.  무려 525계단이나 하락했다.  우즈는 2019년에는 마스터스와 조조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6위까지 끌어 올렸다.

  • 신태용호 인도네시아, 스즈키컵 결승 첫판서 태국에 0-4 완패

    신태용호 인도네시아가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1차전에서 태국에 크게 져 사상 첫 우승이 어려워졌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29일 싱가포르 칼랑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스즈키컵 결승 1차전에서 일본 J리그에서 뛰는 미드필더 차나팁 송크라신에게 멀티골을 얻어맞고 0-4로 완패했다.

  • 콘테 감독 선임은 성공적? 리그 7경기 무패로 '증명'

    일단 토트넘 홋스퍼의 새 사령탑 선임은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분위기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마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 오타니 AP통신 올해의 남성 스포츠맨으로 선정-동양인 선수로는 처음

    오타니 쇼헤이가(27)가 일본이 배출한 역대 최고 스포츠맨으로 선정됐다. 통신사 AP는 29일(한국 시간) 2021년 ‘올해의 남성 스포츠맨(Male Athlete of the Year Award)’로 오타니를 발표했다. 일본인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에 진출한 뒤 투타를 겸하며 화제를 모았다.

  • 르브론-웨스트브룩 듀오 동시 트리플 더블로 레이커스 5연패 사슬끊어

    LA 레이커스가 5연패의 사슬을 끊고 휴스턴 로키츠를 5연패의 수렁으로 밀어 넣었다. 르브론 제임스는 통산 36000점을 달성해 NBA 통산 득점 부문 랭킹 3위로 올라섰다. 역대 1위는 카림 압둘 자바 38387포인트, 2위 칼 말론 36928포인트다.

  • '170cm·55kg' 팝핀현준, 자기관리 끝판왕 "20대부터 변함없는 몸무게"

    팝핀현준(본명 남현준)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때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는 내 몸무게”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상의 탈의를 한 팝핀현준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