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눈밭에서 하는 배구도 엄청 재밌어요"

    14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인근에 마련된 오스트리아하우스 앞에서는 스케이트나 스키, 썰매가 아닌 이색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바로 눈 위에서 하는 '스노발리볼'이다. 국제배구연맹(FIVB)과 유럽배구연맹(CEV)이 마련한 이번 경기에는 '배구여제' 김연경(30·중국 상하이)과 지우베르투 필류, 이마누에우 헤고(이상 브라질), 블라디미르 그르비치(세르비아) 등 배구 스타들과 비치발리볼 니콜라스 베거(오스트리아) 등이 총출동했다.

  • 남북 단일팀, 일본에 1-4 패배 그리핀 역사적 첫 골…18일 5~8위전 출격

    첫 골이 소득이었다.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코리아가 평창 올림픽 첫 승엔 실패했으나 강호 일본을 맞아 분전했다. 새라 머리(30·캐나다)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14일 강릉시 관동 하키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한국 아이스하키사에 첫 올림픽 득점을 기록하는 등 열심히 싸웠으나 전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1-4으로 졌다.

  • 씩씩한 최민정 "자고 일어나서 다 잊었다, 킴 부탱 논란은..."

    "자고 일어나서 다 잊었어요. 킴 부탱 논란은…. ". 최민정(20)은 씩씩했다. 전날 500m 결승에서 예기치 않은 실격 판정에 눈물을 흘린 그는 하루 만에 미소를 되찾았다. 평소처럼 구슬 땀을 흘렸다.  최민정은 14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정신적으로 완전히 회복했다.

  • 준케이, 음주운전→2PM 완전체 무산까지 "아쉬운 하루"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본명 김민준)가 악몽의 하루를 보냈다. 준케이가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13일 뒤늦게 알려졌다. 이와함께 현역 복무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앞으로의 활동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젝스키스' '핑클' 등 키운 DSP 이호연 대표 14일 별세

    핑클, 젝스키스 등을 키운 이호연 DSP 미디어 사장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64세. DSP는 이날 “이호연 대표가 오늘 새벽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호연 대표는 지난 2010년 뇌출혈 증상으로 쓰러진 후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 '박진희의 리턴' 고현정의 그림자를 지울 수 있을까?

    박진희의 리턴이 시작된다. 논란의 SBS드라마 ‘리턴’이 14일 방송된다. 재미있는건(?) 앞부분에선 고현정이, 뒤에선 박진희가 같은 배역을 놓고 연기하는 해프닝이 벌어진다. 이날 방송되는 ‘리턴’은 15,16회를 방송한다.

  • YG측 "지드래곤 27일 현역입대 한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오는 27일 현역 입대한다. YG측은 “지드래곤이 오는 2월 27일 입대 영장을 받았다. 현역 입대한다”면서 “당일 현장 혼란을 막기 위해 공식 인사 없이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지난 6일 “지드래곤과 태양의 현역 입대 통지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 육지담 논란, 강다니엘 측 입장 밝혔다 "허위 사실 강경 대응"

    계속된 설전에 강다니엘 측도 입장을 분명히 했다. 워너원의 소속사인 YMC엔터테인먼트는 14일 “본 소속사는 금일 이슈가 되고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팬 게시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입장 전달드립니다”면서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고 밝혔다.

  • '킹덤' 측 "'마약 혐의' 정석원, 하차 없이 분량 최소화"

    드라마 '킹덤'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정석원이 하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4일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측은 "촬영 중 실망스러운 소식을 접했다"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해 해당 배우의 촬영 분량과 최종 작품에서의 분량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 이준 측 “그린캠프·자해 사실무근...관련 보도 자제 부탁”

    배우 이준이 자신에 대한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1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준은 손목을 자해하거나 그린캠프에 입소한 사실이 없습니다”라며 “이준은 배우 활동 중 공황 장애 증상을 겪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