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싱 워드 승리

    프로 복싱 라이트헤비급 세계 챔피언인 안드레 워드(미국)가 세르게이 코발레프(러시아)와 재대결에서 완벽한 승리를 일궈냈다.  워드는 지난 17일 라스베가스의 만달레이 베이 이벤츠 센터에서 열린 라이트헤비급 방어전에서 코발레프에게 8라운드 TKO승을 거두고 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협회(IBF)·세계복싱기구(WBO) 타이틀을 지켰다.

  • 호날두 이적선언으로 미국 중국 유럽 명문구단들 들썩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겠다. ".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포르투갈)의 이 말 한마디에 유럽 축구계가 떠들썩하다.  세금 문제가 발단이었다. 호날두는 최근 스페인 검찰로부터 1470만 유로(약 1645만 달러)를 탈세한 혐의로 기소됐다.

  • 브룩 헨더슨 LPGA 투어 통산 4승 달성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L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역전 우승에 도전했던 코리안 시스터스는 헨더슨을 넘지 못했다.  헨더슨은 18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엮어내며 3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미셸 위, 렉시 톰슨 등 공동 2위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박병호 멀티히트... 타점도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31)가 멀티 히트와 타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18일 맥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우투켓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트리플A)와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 한인 메이저 마이너 주말 브리프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9)가 연속 안타 행진을 5경기로 이어가지 못했다. 김현수는 18일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 이효리, '7월 2일' 컴백일 확정...예능 이어 가요계 접수할까?

    4년만에 가수로 돌아오는 ‘디바’ 이효리의 컴백 날짜가 7월 2일로 확정됐다. 방송 복귀 직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화제를 불러온 것처럼 가요계에서도 ‘퀸’으로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18일 “이효리가 7월 2일 새 앨범을 공개한다.

  • 윤손하 "아들 논란에 변명으로 일관해 죄송. 반성하고 있다"

    배우 윤손하가 아들의 폭행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윤손하는 18일 오후 소속사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 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다친 아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 장미인애, SNS에 또 심경 고백…"내 삶에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아줘"

    배우 장미인애가 방송인 곽정은을 저격하는 글에 이어 또다시 심경 글을 게재했다.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그만 버티고 싶다. 힘들다 마음 놓고 어디를 갈 수도 없고 할 말도 못하고 다 지겹다.

  • 송중기-송혜교 또 열애설? 양측 부인 vs 팬들 "응원합니다~"

    ‘태후’ 송송커플이 현실커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일까.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 중국의 한 매체가 중국 SNS에 떠도는 소문을 보도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 중국 매체는 두 사람이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가 SNS에 게재됐다면서 열애설을 제기했다.

  • 서지혜, 야구선수 윤성환과의 열애설 부인

    배우 서지혜가 야구선수 윤성환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서지혜 측은 19일 확인 결과 서지혜와 윤성환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우 서지혜가 야구선수 윤성환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