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컵스 '108년만의 우승' 영화 만든다

    작년 월드시리즈에서 108년 만에 '염소의 저주'를 깨고 우승을 차지한 시카고 컵스의 스토리가 영화로 제작된다. 할리우드 리포트는 21일 "영화 제작사인 레이더 픽처스가 컵스에서 은퇴한 포수 데이비드 로스의 회고록 '팀메이트:나의 야구 여행과 영원히 기억될 월드시리즈'의 판권을 획득해 영화로 만든다"고 전했다.

  • 박병호, 시범경기 4호 홈런...메이저리그 재진입에 또 한걸음

    미네소타의 박병호(31)가 시범경기 4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메이저리그 재진입에 또 한 걸음 다가섰다. 박병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토론토와의 시범경기에서 화끈한 선제 2점포를 터뜨렸다.

  • 식지 않은 트와이스, 'KNOCK KNOCK' 발매 4주차 5개 주간 음원차트 정상

    트와이스의 ‘KNOCK KNOCK’이 발매 4주차에도 5개 주간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롱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음원공개된 ‘KNOCK KNOCK’은 13일부터 19일 기준 지니, 네이버 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 3 등 5개 주간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 '늠름' 광희, 입대 후 첫 모습 공개

    가수 겸 방송인 광희의 입대 후 첫 모습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 측은 21일 광희의 사진을 올렸다. 광희는 2교육대 8중대 1소대 2분대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 속 광희는 거수 경례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게 그을린 얼굴이 눈길을 끈다.

  • 사진 한 장으로 수천만 원 버는 SNS 섹시 스타

    호주에 사는 모델 겸 사진작가 시아나 어프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특정 상품의 사진을 한 장 올려주는 대가로 무려 1만 5000달러(약 1700만 원)을 받는 섹시 스타 시아나 어프를 소개했다. 그는 12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그야말로 SNS 핫스타다.

  • 류현경 측 "박성훈과 열애 인정,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를 인정했다. 21일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 TPC 측은 "박상훈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라며 "지난해 공연 때 만나서 인연을 이어오다가 최근에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 류현경과 박상훈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 홍상수 감독 신작 관객 "사생활, 영화 관람에 영향 없다 74%" 왜?

    맥스무비 영화 연구소는 21일 ‘홍상수 감독의 사생활이 영화 관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사생활은 사생활일 뿐, 영화는 영화대로 평가받아야 한다?’ ‘사적인 스캔들이 영화 관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등의 인식이 있다.

  • 에이미, 남동생 결혼 참석 위해 '한국 땅 밟는다'

    강제 출국 통보를 받아 한국을 떠났던 방송인 에이미가 일시적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21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는 올해 말 남동생 결혼 참석을 위해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다. 앞서 에이미는 출국 명령 처분을 받았으나 법무부 재량의 인도적 차원에서 친인척의 경조사에 대해 한국행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 온시우, 개그우먼 이국주에 사과

    배우 온시우가 개그우먼 이국주에 사과했다. 온시우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의 발언으로 상처입게 된 이국주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온시우는 “제가 이름을 알리기 위해 ‘노이즈 마케팅’을 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라며 “저의 발언이 이슈화가 될 줄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 푸에르토리코 WBC 결승 선착

    푸에르토리코가 먼저 결승에 올랐다. 푸에르토리코는 2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제4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결승에서 네덜란드를 연장 11회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두 대회 연속 결승에 오른 푸에르토리코는 21일 역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과 일본의 준결승 승자와 22일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