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 탄생" 개리, 아빠됐다…결혼 발표 7개월 만

    힙합 듀오 리쌍의 개리가 아빠가 됐다. 개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리 주니어(gary junior)'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발 사진을 올렸다. 중국 계정을 통해서는 '아들을 낳았다'고 구체적인 성별도 공개했다. 개리는 지난 4월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라는 글을 올리며 결혼한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 이연걸, 장애 3급 판정받은 이유 "액션신 부상 때문"

    세계적인 액션 스타 이연걸(54·리롄제)이 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그 배경이 관심을 모은다. 중국 연예 포털 시나연예는 17일 이연걸의 장애 판정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이연걸은 젊은 시절 액션신을 연기하던 중 입었던 수많은 부상 때문에 중국 정부 관련 부처로부터 3급 장애 증서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 MLB닷컴 "다르빗슈, 최소 6개 구단 영입전 참가"

    LA 다저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1)를 영입하기 위한 물밑 경쟁이 뜨겁다. MLB닷컴은 19일 다르빗슈 영입전에 시카고 컵스, 텍사스 레인저스, 밀워키 브루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미네소타 트윈스, 뉴욕 양키스 등 최소 6개 구단이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 박성현, 39년 만에 LPGA 투어 3관왕 석권…유소연 공동 수상

    박성현(24)이 2017시즌 LPGA 투어에서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 그리고 상금왕 등 3관왕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시즌을 마감했다. 박성현은 19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낚아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공동 6위를 차지했다.

  • 차저스, 버팔로 '뿔꺾고' 2연패 탈출

    LA 차저스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차저스는 19일 스텁헙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FL 정규리그 11주 차 홈경기에서 버팔로 빌스를 54-24로 대파했다. 이로써 차저스는 2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성적 4승6패가 됐다. 차저스는 이날 덴버 브롱코스가 신시내티 벵갈스에 17-20으로 패하는 바람에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고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가 됐다.

  • 레이커스, 트리플 더블 앞세워 2연패 탈출

    LA 레이커스가 론조 볼의 트리플 더블을 앞세워 2연패에서 벗어났다. 레이커스는 19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 NBA 정규리그 덴버 너게츠와 홈경기에서 127-109로 승리했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성적 7승10패를 기록했다.

  • 美 야후스포츠 "오승환, 재기 못할 이유 없다"

    "올해의 부진이 오승환의 투지를 자극해 재기 동력이 될 수 있다. " 인터넷 포털 야후 스포츠가 '끝판왕' 오승환(35·FA)을 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뜻밖의 FA(자유계약선수) 투수 3인'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야후 스포츠는 19일 '언론에 잘 거론되진 않지만, 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뜻밖의 FA 투수 3명'으로 왼손 불펜 마이크 마이너와 우완 사이드암 스티브 시섹, 그리고 오승환을 꼽았다.

  • '슈퍼루키' 박성현, 올해의 선수상 통보받자 "굉장히 얼떨떨"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박성현은 경기 후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19일 4라운드가 끝나고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연합뉴스 특파원을 만난 박성현은 인터뷰 내내 "아쉽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 강성훈, 톱10 진입 실패 PGA RSM 클래식 공동 29위에 그쳐

    강성훈(30)이 PGA 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강성훈은 19일 조지아주 시 아일랜드의 시 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 코스(파70·7005야드)에서 끝난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1타를 치는 바람에 합계 8언더파 274타로 공동 29위에 그쳤다.

  • 손흥민, 통산 두 번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도전

    손흥민(25·토트넘)이 아시아 유럽파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AFC는 19일 홈페이지에 2017년 활약을 기준으로 부문별 수상자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에 손흥민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