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2이닝 무실점 '헛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오승환(35)이 올 시즌 처음으로 2이닝을 던져 무실점으로 막았다. 오승환은 17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4-4로 맞서던 9회 초 등판해 10회까지 2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고의4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제 역활을 충실히 해냈다.

  • '푹 쉰' 캐벌리어스 '체력소진' 셀틱스 격파

    일찌감치 컨퍼런스 결승에 올라 충분한 휴식을 취했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준결승에서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고 올라온 보스턴 셀틱스를 꺾었다. 클리블랜드는 17일 TD 가든에서 열린 2016~17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보스턴과의 1차전에서 117-104로 여유있게 승리했다.

  • '기부천사' 김시우

    우승상금 189만 달러를 받고도 이코노미를 이용해 화제가 됐던 김시우(22)가 2억원 이상의 통큰 기부를 한다. 김시우의 한 측근은 "PGA 투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가 대한골프협회에 1억원, PGA투어에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는 뜻을 아버지를 통해 밝혔다"고 17일 전했다.

  • AOA 초아, 훈남 사업가와 열애

    ‘AOA’의 멤버 초아가 사랑에 빠졌다. 초아(27)의 마음을 사로잡은 상대는 훈남 사업가 L(32)대표로 두 사람은 지난해 부터 가수와 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최근 스포츠서울에 “초아와 L 대표가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초아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가장 힘든 시기에 L 대표를 만났다.

  • '불타는 청춘' 서정희 출연 예고해 시청자들 깜짝

    ‘불타는 청춘’에 서정희가 출연을 예고해 시청자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뜨겁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울릉도 섬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가진 가운데 방송 말미에 새친구로 서정희가 모습을 드러냈다.

  • '사망설' 에이브릴 라빈, SNS에 근황 "잘 지내고 있다"

    사망설에 휩싸인 팝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직접 이를 부인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라임병을 앓던 에이브릴 라빈이 이미 사망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에이브릴 라빈은 진드기가 옮기는 세균 전염병인 라임병에 걸려 힘든 투병생활을 보낸 바 있다.

  • 데뷔 크리샤츄, 여성미 물씬 2차 콘셉트 이미지 공개

    크리샤츄가 오는 24일 데뷔앨범 발표를 앞두고 2차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크리샤츄는 오늘(16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데뷔앨범의 2차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샤츄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 '곰신→꽃신' 미나,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 전역 현장 방문

    가수 미나가 꽃신을 신었다.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로 자리매김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 가고 있는 미나가 지난 12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남자친구 류필립의 전역 현장에 깜짝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 '이유비 父' 임영규, 주점 업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배우 이유비의 아버지인 탤런트 임영규(61)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17일 술값 시비 중 주점 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임영규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지난 11일 오후 10시 10분께 원주시 단계동 한 노래주점 앞에서 술값 문제로 유흥주점 업주 A(61)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으로 A 씨의 옆구리를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폭행 피해' 이태곤, 3억대 손배청구…"많은 걸 잃었다"

    “선처는 없다. ”. 30대 남성들에게 폭행당한 배우 이태곤이 재판에서 이들을 선처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며 이들에게 3억원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태곤은 17일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최환영 판사 심리로 열린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모(33)씨와 이모(33)씨 재판에 증인으로 직접 출석해 선처 의향을 묻는 판사에게 “사건이 나고 수개월이 지났는데 피고인들은 처음부터 쌍방 폭행이라고 거짓 진술해 일이 길어지면서 많은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조금만 빨리 인정하고 사과했더라면 넘어갔을 텐데 지금 선처를 하는 것은 무의미해 법대로 처벌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