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집콕'집안 일은 여자만 하냐?

    코로나19로 인해 각 가정마다 식구들로 북적인다. 학교 안가고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는 아들, 현장 근무대신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딸,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두달째 빈둥빈둥하는 남편…돌아서면 밥, 또 돌아서면 밥 달란다.

  • 그래도 강아지 산책은 해줘야…

    3일 LA다운타운에서 주방위군 요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한 여성이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고 있다. 수일째 접어든 흑인 차별 항의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나 약탈과 폭력 등은 진정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일부 지역 한인은행들 지점 임시 폐쇄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흑인 사망과 관련해 미 전국적으로 시위가 확산하면서, LA한인사회도 만일의 사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한인은행들은 1일 LA한인타운 지역 지점들은 물론, 일부 지점에 이르기까지 영업시간보다 일찍 영업을 끝내고 지점들에 대한 업무 중단을 지시하고 지점들의 문을 닫도록 했다고 밝혔다.

  • 피해 최소화 위해 '비상사태 TF팀' 구성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성수, 이하 LA한인상의)는 지난 31일 이번 흑인 사망 관련 소요사태로 인한 한인사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사태 TF팀'을 구성하고, 관계부처 및 관계기관과 발빠른 대처를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LA 한인타운에 주방위군 투입…"우리가 한인 지킨다"

    92년 4. 29 폭동 때와 달라, 같은 아픔의 역사되풀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미국 전역에서 흑인 사망 시위가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LA 한인타운에 캘리포니아 주(州)방위군이 전격 투입됐다. 1일 LA 총영사관과 한인회에 따르면 주 방위군은 이날 한인타운의 치안 유지와 시위대의 한인 상점 약탈 등을 막기 위해 군 병력을 전격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 '총·칼·화살의 무법천지'…미 흑인사망 유혈사태 악화일로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는 미국의 유혈 폭력 시위 사태가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31일 AP통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는 미국 75개 도시로 번졌다.

  • "평화적 시위 vs 방화 및 약탈" 

    1992년 4. 29 폭동 겪은 LA한인사회 우려 속 대응 방안 모색. 미국에서 흑인 남성이 백인 경찰관의 강압적인 체포 과정에서 숨진 사건으로 시작된 시위가 지난 주말 사이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며 이로 인해 LA한인사회의 우려도 깊어지고 있다.

  • "한인사회 각계각층, 시위 사태 추이 살피며 대응에 만전 기해야"

    지난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강압적인 체포과정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전국적인 시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LA한인회뿐만 아니라, LA총영사관, 그리고 정계 및 종교계에서도 적지 않은 우려를 표명하며 사태가 진전되기를 희망했다.

  • 시니어센터, 코로나19 관련 휴관 연장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해 오는 6월 30일까지 휴관을 연장한다. 시니어센터는 현재가지 코로나19 관련 감염증 확진자는 없다며 오는 6월30일까지 어르신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을 쉬고 휴관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LA한국교육원, 2020년도 한글학교 교과서 배부

    LA한국교육원(원장:신주식)은 관할 지역 한글학교 학생을 위한 2020년도 가을학기 한글학교 교과서 및 교재가 한국에서 도착을 했고, 오는 6월4일~26일(토, 일 제외)까지 교육원 1층에서 배부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용 교과서 및 교재 보급은 한국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전 세계 100개국의 한글학교, 한국교육원 등 재외동포 대상 한글교육기관에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