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파괴' 반지 퍼레이드

    한인타운에서 1000여점의 반지가 전시·판매되는 대형 반지 퍼레이드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반지천국'은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21일부터 30일까지 단 10일간 뉴서울 호텔 상가 특설매장에서 '가격 파괴' 반지 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단체장 여러분 지금 뭐하시는겁니까"

    공청회 없는 '홈리스 셸터' 문제와 관련 한인단체장들 사이에 분란이 일고 있다. 한인사회가 뜻을 하나로 모야야 하는 상황에 나온 악재다. 분란의 불꽃은 미 주류사회의 대형 비영리단체인 '유나이티드 웨이'가 중재하는 과정에서 튀었다.

  • 2베드룸 세입자, 시간당 '34불' 벌어야

    치솟는 렌트비에 LA 한인타운에서 세입자로 살기 쉽지않다. '전국저소득층주택연합'(NLIHC)은 연방 센서스의 '2012~2016 아메리칸커뮤니티서베이'를 토대로 최근 각 지역 렌트비를 충분히 감당하기 위한 필요한 소득을 분석해 발표했다.

  • 부에나파크 '더 소스' 23일 한국경기 응원전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소재 '더 소스'몰에서 오는 23일 오전 8시에 펼쳐지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의 단체 응원전이 열린다. 이날 경기는 1층에 있는 메인플라자의 야외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관람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선착순(800명)과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 LA 집사기 '하늘의 별따기?'

    지난달 LA카운티 주택가격이 또 최고가를 경신했다. 부동산 정보업체 코어로직의 분석인데, 이 업체의 분석이래 사상처음으로 LA카운티 중간가가 60만달러를 넘겼다. 코어로직에 따르면 5월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작년 5월보다 8.

  • 18,844표 vs 282표

    '방글라데시 분리안'저지를 위한 한인사회의 노력이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LA시 선거국에 따르면, 19일 실시된 방글라데시 분리안 선거에 대한 비공식집계 결과 총 투표수 1만9126표 중 반대가 1만8844표(98. 53%), 찬성이 282표(1.

  • '작은 고추, 매운 고추 코리아 화이팅!"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스웨덴전에서 힘 한번 제대로 못써보고 1대0으로 쓰라린 패배를 안았지만 아직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이 좌절된 것은 아니다. 포기하기에도 아직 이르다. 지난 대회 우승국인 독일을 꺾은 멕시코와 16강 진출을 놓고 사활을 건 한판 승부가 아직 남아있다.

  • '홈리스 셸터' 어떻게 돼가나?

    허브 웨슨 LA시의장에 이어, 에릭 가세티 LA시장을 상대한 소장도 접수됐다. 반대운동 시민연합인 윌셔 커뮤니티 연합(WCC)의 정찬용 변호사는 20일 LA 고등법원에 에릭 가세티 시장을 대상으로 2건의 강제 정보공개 요구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 "우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9일 실시된 '방글라데시 분리안' 투표 현장을 찾은 한인이라면 대부분 가슴 뭉클한 기분을 느꼈을 것이다. 남가주 한인사회의 숨겨져 있던 '단결된 힘'을 극명하게 보여줬기때문이다.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한인타운 아니 한인사회를 수호하기 위한 광경들이 투표 현장 곳곳에서 감지됐다.

  • '커피베이' 투자 설명회 '쫑긋'

    미국 월마트에 입점한 한국의 커피 브랜드'커피베이' 미주법인(본부장 최재우)이 20일 옥스포드 호텔에서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 설명회에서는 '커피베이' 미주 법인 본사가 직접 투자유치 및 운영을 하고 투자자는 3년간 직접 매장 운영에 대한 부담없이 투자금에 대한 이자를 보장받을 수 있는 투자상품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