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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월간 법률상담소

     LA총영사관이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 등과 운영하는 교육 웨비나 '월간 법률상담소'가 18일 정오에 열린다. 이번 웨비나에선 윤이레 변호사가 올해 LA카운티 선거 정보 및 유권자 등록 안내에 관해 강의한다. 인터넷에서 Zoom.

  • LA 코로나 일일 확진자 3천명 넘었다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결국 3000명을 넘어섰다. 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12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3천 407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입원 환자수도 늘고 있다. 이날 현재 입원 환자 수는 267명으로 지난 6일, 239명보다 보다 28명 많아졌다.

  •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 오픈 채팅 단톡방 개설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회장 이종윤)는 카카오톡 공식 오픈 채팅방을 만들었다. 교우들이 쉽게 연락하고 새 교우도 찾기 위해 오픈한 것으로, 500명 가입을 목표로 ‘옛날 사진 보고 교우 이름 맞추기’ 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게임과 상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 '흉터 위에 핀 꽃'  내일 출간 기념회

     LA한국문화원(원장 정상원)은 미주한국문인협회,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문협 소속 작가 및 미국 작가들을 초청하여 4·29 LA폭동 30 주년 기념 문집 '흉터 위에 핀 꽃' 발간 기념식을 13일 오후 6시30분  LA한국문화원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 "투표해야 한인사회 대접받는다"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6월7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내일(13일)부터 23일까지 한인들의 유권자등록 및 우편투표 돕기에 나선다. 또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는 우편 투표를 지원한다.  LA 한인회 방문시 유권자등록에는 ID가 필요하며, 우편투표를 원하는 경우 우편투표용지를 지참해야 한다.

  • '흉터 위에 핀 꽃' 13일 발간 기념식

     LA한국문화원(원장 정상원)은 미주한국문인협회,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문협 소속 작가 및 미국 작가들을 초청하여 4·29 LA폭동 30 주년 기념 문집 '흉터 위에 핀 꽃' 발간 기념식을 13일 오후 6시30분  LA한국문화원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 마더스데이 참극

    마더스데이에 30대 여성이 자녀 3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 LAPD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7시40분쯤 주민의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웨스트힐 소재 주택에서 아이 3명의 사체를 발견했다. 조사결과 이들은 이 집에 사는 38세 여성의 12살 딸과 8살 쌍둥이 형제로 아침에 눈을 뜬 맏 아들이 동생 3명이 숨져있는 것을 보도 이웃에 신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LA평통 '통일 기금'골프대회 성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 (LA 평통·회장 이승우)가 해외동포들의 통일의지를 일깨우고 통일기반 구축활동을 위한 기금마련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캘리포니아 컨트리 클럽 에서 골프대회 및 만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5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 '흉터 위에 핀 꽃' 13일 발간 기념식

     LA한국문화원(원장 정상원)은 미주한국문인협회,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문협 소속 작가 및 미국 작가들을 초청하여 4·29 LA폭동 30 주년 기념 문집 '흉터 위에 핀 꽃' 발간 기념식을 13일 오후 6시30분  LA한국문화원 아리홀(5505 Wilshire Blvd.

  • 돈 보다 '시간'을 주지 않으련?

     마더스 데이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2년여동안 지속된 팬데믹의 어둠이 걷히고 일상이 재개된 후 처음 맞는 마더스데이라 한결 새롭게 다가온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 조차 제대로 못하던 연로한 어머니들은 오랜만에 맞이하는 이번 마더스데이가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