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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평통, 자매결연 부산 친선 방문 

    민주평통 LA 지역협의회(회장 이승우)는 지난 25~27일 2박3 일간 자매결연지역인 부산을 방문, 부산 자문위원들의 환대속에 뜻깊은 국제통일교류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회장은 "2003년 자매결연을 맺은뒤 두 지역협의회가 20년간 지속적인 교류를 나누고 있는데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 바람 불고, 춥고…비도 온다

     남가주에 겨울이 찾아온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남가주에 서늘한 바람과 낮은 기온이 이어지며 비까지 오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다.  .  특히 이번 주 목요일일 내달 1일부터 LA에는 비가 찾아온다. 비는 일요일인 내달 4일까지 어어진다.

  • '현금 1천불'행운을 잡으세요

    전세계가 ‘2020년 카타르 월드컵’ 열기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는 미주 한인사회의 열기와 응원의 목소리도 하늘을 찌릅니다. 본보는 카타르 월드컵 개막에 맞춰 ‘월드컵 4강 신화를 다시한번, AGAIN 2022’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무승부 아쉽지만…"잘싸웠다, 16강 가자"

    #LA한인타운 아파트에 사는 이모(55)씨는 24일 새벽 5시가 조금 안된 시각에 집앞에 도착한 친구와 함께 걸어서 코리아타운플라자로 향했다. 카타르 월드컵 한국-우루과이와의 경기를 보며 응원하기위해서 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

  • "연말 주택 강도 조심하라"

    할리우드 힐스 지역 주택에 강도가 들어 100만 달러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23일 새벽 3시경 3000블록 멀티뷰 드라이브의 한 고가주택에 최대 4명의 마스크를 한 무장강도가 침입했다.

  • 남가주 해변에 웬 '어뢰?'

    남가주 인근 '다나 포인트' 해변에 정체불명의 어뢰가 출현해 당국이 수거에 나섰다. 23일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셰리프 당국은 조류에 떠다니는 군대 문양이 새겨진 거대한 금속 어뢰를 발견, 폭탄제거반의 도움을 받아 회수에 성공했다.

  • "연말 주택 강도 조심하라"

    할리우드 힐스 지역 주택에 강도가 들어 100만 달러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23일 새벽 3시경 3000블록 멀티뷰 드라이브의 한 고가주택에 최대 4명의 마스크를 한 무장강도가 침입했다.

  • '추수감사절 터키 잔치' 성황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21일 오전 LA시의회 10지구 헤더 허트 의원 사무실과 클레버 케어(Clever Care)와 공동으로 추수감사절 터키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300여명이 어르신들이 참석, 식사와 함께 고급 쌀 한 봉지씩 선물을 받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상금 1천불의 행운을 잡으세요"

    본보가 카타르 월드컵 개막에 맞춰 실시하는 ‘월드컵 4강 신화를 다시한번, AGAIN 2022’특별 이벤트에 한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월드컵 사진전'이 진행되고 있는 코리아타운플라자 쇼핑몰에서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이 주최하는 한국 대표팀 승리 기원 합동 응원전이 펼쳐지게 됨으로써 이벤트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 타운 한식당 새벽 화재 전소

     어제(21일) 새벽 한인타운내 웨스턴과 1가 인근에 있는 한식점 '동해막국수 춘천닭갈비'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 가게가 전소됐다.  .  업주 주부권 대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2시쯤 식당 출입문 옆 쪽문에서 불이나 부엌과 화장실 일부를 제외한 가게 대부분이 불에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