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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운전할땐 눈도 흘기지마라"

     2021년 10월 27일 밤 11시 1분. 라몬 프라이스는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27살난 그의 아들이 쉐보레 말리부 차량을 타고 오클랜드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이었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CHP에 따르면 그날 밤 사건은 그 해 캘리포니아 프리웨이에서 발생한 411건의 총격사건 중 하나에 불과했다.

  • '제3회 드림아트 컨테스트' 성료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6일 부에나파크 소스몰에서 제 3회 드림아트 컨테스트 시상식및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수상자와 가족외에 시상을 맡은 영 김 하원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 "함께 누리고, 느끼고, 즐기자"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문학축제를 개최한다. 또한 계간지로 매년 미주작가들의 작품을 담아 출간하는 ‘미주문학’ 이  올가을에 100호가 나온다.  . 1982년 창립한 미주한국문인협회(이하 미주문협)는 미 전역에 문학 전 장르에 걸쳐 450여명의 회원을 가진 미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역사가 깊은 문학단체다.

  • '러브인뮤직' 자원봉사자 시상식

    러브인뮤직(회장 박관일·맨 왼쪽)은 새 학기를 앞두고 6ㅇ리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서 사우스베이 지역 봉사자 전체 모임을 열고 자원봉사자 오리엔테이션 및 상장(대통령상, 감사장) 시상식을 가졌다. 2007년 5월 창립한 러브인뮤직은 흑인과 라틴계 등 타 커뮤니티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무상 악기지원과 무료레슨을 실시하는 봉사단체다.

  •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LA한인회(회장 제임스 한)는 15일 오전 11시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 , LA)에서 제 77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2년만에 첫 대면 행사로 열리는 이번 광복절 기념식엔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의 협조로 일제전쟁범죄 사진전과 미주독립운동사 전시전도 함께 진행된다.

  • '눈감으면 코 베어가는' 미국 레스토랑

    #최근 타운내 한 직장 간부인 김모(50)는 LA인근 골프장에서 비즈니스 고객들과 라운딩을 마치고 맥주나 한잔 마시고 헤어질겸 골프장 옆의 한 미국 식당을 찾았다. 음식을 다 먹고 계산을 하려던 김 씨는 종업원이 가져다준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김씨 등 3명이 주문한 음식은 피쳐 맥주 하나와 치킨 윙 한 오더. 각각 20달러씩 총 40달러였다. 그런데 그 밑에 ‘서비스 차지’라고 붙여서 음식 가격의 15%인 6달러를 추가 청구해놓았다.

  • 카지노 현금 수송 트럭 털렸다

    LA 인근 가디나 소재 허슬러 카지노에 4일 오전 현금 수송 트럭을 노린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트럭회사 소속 경비원 한 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다른 경비원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 이웃케어클리닉 "직원 구합니다"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오는 11일 오후5시부터 7시30분까지 LA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에 있는 6가 클리닉 컨퍼런스룸(3727 W. 6th St. #200)에서 취업박람회(Job Fair)를 개최한다. 애린 박 소장은 "타운 6곳에서 일반 주치의·소아과·정신건강 진료와 함께 각종 환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웃케어와 함께 할 다양한 인종/민족, 문화, 언어적 배경을 가진 직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 빨간 신호등 무시 벤츠 과속질주… 5명 사망

    4일 오후 LA인근 윈저 힐스 지역 도로에서 빨간색 신호등을 무시한채 과속 질주하던 벤츠 쿠페 자동차가 다수의 차량과 연속 충돌하는 사고로 화재가 발생, 유아 1명과 태아 등 모두 5명이 사망했다. 희생자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 LA카운티 코로나 위험 '높음' 벗어난다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위험 등급이 '높음'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코로나19 주요 수치들의 지속적인 감소세에 힘입어 현재의 '높음'(high)에서 '중간’(medium) 등급으로 하향 조정될 수 있을 것이란 LA 카운티 공공보건국의 예상이 빗나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