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소미아 종료" …한인사회 찬반 팽팽

    대한민국 정부가 22일 북한의 핵·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한다는 취지로 일본 정부와 맺었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해 파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로 한일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안보협력 마저 파기됨에 따라 양국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화제의 '이모티콘 집' 판다 

    주민 갈등을 번진 맨해튼 비치의 '핫핑크 이모티콘 주택'<본보 8월14일자 2면 보도>이 174만 9천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주택 페인트칠에 대해 주민들이 시의회에 문제를 제기한지 2주만이라고 최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 시니어 센터 정문섭 신임 이사장 취임

    22일 오전 11시 30분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에서 정문섭 제 7대 이사장 취임 및 이영송 6대 이사장 이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중 LA 총영사와 데이빗 류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문섭 신임 이사장 "한인 시니어들이 미국 정부의 각종 혜택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도로아닌 인도에서 쌩쌩 "꼼짝마!"

    전동스쿠터에 대한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LAPD가 강력 단속반을 발족했다. LA시에서 전동 스쿠터가 널리 보급됨에 따라 이용자들이 도로는 물론 인도까지 넘나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면서 규제가 미미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 한국전통춤 문화공연 오늘 LA한국문화원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2019 공연작품 공모전 「2019 ARI Project」 여덟번째 무대로 사단법인 한국춤역사위원회(이사장 민향숙), 이영남한국전통무용원(단장 이영남)과 함께 오늘(23일) 저녁 7시 30분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한국전통춤! 문화유산축전:Korean Traditional Dance! Cultural Heritage Festival'공연을 개최한다.

  • 한미은행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식

    한미은행은 지난 16일 LA한인타운내 한 식당에서 '2019 한미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은행 주요 부서들의 임원들이 참석해 9주에 걸친 인턴십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6명의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 옥타 LA 16차 차세대무역스쿨 종료

    LA세계한인무역협회(OKTA LA·회장 김무호)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UCLA 캠퍼스에서 열린 OKTA LA '2019 제16차 월드옥타 미서부통합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지막날인 18일 교육을 마친 100여명의 차세대 리더들 및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치적 계산'꼼수'…실현 가능성 희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출생 시민권 제도 폐지'를 언급하자 많은 한인들이 불안감에 휩싸였다. 가뜩이나 반이민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서 태어나더라도 시민권을 주지않는 방안을 심각하고 검토하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미국의 전반적인 이민정책을 흔들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 화성에서 온 남자들

    미투가 한번 물꼬를 틀고 나니 이젠 30년 전 이야기도 수면 위로 떠오른다. 잊을만 하니 또 터졌다. 이번엔 오페라계의 신으로 알려진 '플라시도 도밍고'다. 8명의 오페라 가수, 1명의 댄서의 진술을 담아 도밍고가 오페라계에서의 절대적인 지위를 이용해 개인 레슨을 해줄테니 아파트로 오라는 등의 성적인 요구를 하고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경력에 악영향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 화제의 '이모티콘 집' 판다 

    주민 갈등을 번진 맨해튼 비치의 '핫핑크 이모티콘 주택'<본보 8월14일자 2면 보도>이 174만 9천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주택 페인트칠에 대해 엘 포르토 주민들이 시의회에 문제를 제기한지 2주만이라고 최근 LA타임스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