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맡기는'비용 사상 최고…"너무 힘들어요"

    #LA 한인타운에 살고 있는 한 30대 맞벌이 부부는 남편과 아내의 근무시간이 비슷하고, 남편의 출장이 잦은데다 양가 부모도 멀리 살아 낮시간에 2살난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다. 결국 여기저기 알아본 후 한인 유모(nanny)를 고용했다.

  • "다저스 구장까지 터널 뚫는다"

    머스크, LA 도심 3. 6마일 초고속 터널 프로젝트 추진.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기행이 끝이 없다. 머스크의 터널 굴착회사 보어링컴퍼니는 LA 도심 지하철역에서 도심 북쪽 에코파크 근처인 LA 다저스타디움까지 3. 6마일 구간에 초고속(시속 150마일) 터널을 뚫는 이른바 '더그아웃 루프' 프로젝트를 LA시 측에 제안했다고 IT 매체들이 16일 전했다.

  • '한인회장 환영사'가 먼저냐 '총영사의 대통령축사'가 먼저냐

    '미국에서 열린 8·15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로컬 한인회장 환영사와 조국을 위한 기도를 먼저해야 할까, 아니면 한국 대통령의 축사 대독을 먼저해야 할까. ' 때아닌 의전 논란으로 한인사회가 시끄럽다. 지난 15일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주최한 한인사회 합동 광복절 경축식에서 행사의 식순이 문제가 됐다.

  • "고견을 구합니다"

    LA총영사관과 남가주한국학원은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남가주한국학원(4900 Wilshire Blvd. )에서 폐교한 윌셔사립초등학교 건물 활용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를 실시한다.

  • 축제재단 "부스 97% 판매됐다"

    제 45회 LA한인축제의 성공을 위해 재단 이사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16일 LA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8월 정기이사회를 겸한 첫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갖고 제반 사항들을 꼼꼼하게 챙겨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축제 준비에 집중하기로 했다.

  • 추방이냐, 시민권 취득이냐 '갈림길'

    지난 4년간 미 육군에 헌신하며 훈장까지 받았지만 강제 전역으로 추방위기에 놓인 한인 여군<본보 7월 23일자 보도>에 대한 첫 심리가 열린 가운데, 법원과 정부의 결정이 주목되고 있다. 비자를 불법으로 발급하는 학교 재학 전력이 있다는 이유로 강제 전역하게 되는 서예지(29)씨는, 특히 미군 복무를 한지 벌써 4년이 넘었지만 시민권 발급이 2년 이상이나 미뤄지고 있어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 광복 73주년 "대한독립 만세"

    한국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전 11시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대한민국 광복 73주년 경축기념식'이 LA한인회 주최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기철 총영사, 로라 전 한인회장 등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재현하고 있는 모습.

  • '아름다운 예배- 동행' 원하트미니스트리 마련

    한달에 한번 작은 교회를 세우는 찬양예배가 열린다. 원하트미니스트리(OneHeartMinistry)는 지난 2015년에 이어 두번째로 "아름다운 예배-동행"(이하 동행투어)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행투어사역은 찬양집회나 문화관련 행사를 열고 싶어도 인적·물적 자원의 부족, 장소 등의 한계로 이러한 집회를 준비하지 못하는 작은 교회들을 위한 것이다.

  • 충현선교교회 창립 33주년 예배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지난 12일 주일 오후4시부터 9시반까지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나성 소망교회에서 8월 정기예배 및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협회는 크리스천한의사들의 모임으로 매월 2번째 주 정기예배를 갖는다.

  • 은혜평생교육대학 내달 5일 가을학기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2018 은혜평생교육대학 가을학기' 예비등록을 오는 22일 및 29일 오전 10시 VC웨딩채플에서 받는다. 교과목은 IPhone반으로 개강은 9월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