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사려고 다 미뤄도 머나먼 '내집 장만'

    내 집 마련은 요즘 젊은층 사이에도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생의 대소사를 내 집 마련 이후로 미루는 젊은층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저런 이유로 주택 구매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 이웃케어 자체 취업박람회 성황

    이웃케어가 개최한 취업박람회가 1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열렸다. 자체적으로 직원을 뽑기위해 3년째 연례적으로 열고 있는 이 취업박람회엔 청소년부터 고령층 노인들 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한인들이 취업 문을 두드렸다. 이웃케어측 사전 예약자 이상의 많은 사람이 몰렸다고 말했다.

  • "'선한 사마리아인'의 온정을…"

    지난 4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화재로 인해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700여 명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남가주 한인사회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남가주 한인 교계 및 한인 단체 등 한인사회 70여 개 단체로 이뤄진 '강원 재난 피해 미주 연합후원회'(이하 미주 연합후원회)는 18일 LA한인타운 용궁에서 모임을 갖고 각 교회와 단체, 그리고 한인 개개인들이 기금 모금에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 독립운동 100주년 학술행사

    LA총영사관(김완중 총영사)은 USC와 공동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USC 도헤니 기념도서관에서 '독립운동 100주년: 1919년의 봄, 독립운동과 디지털 아카이브'라는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저녁에는 독립애국지사 등의 후손을 초청하여 '토크 콘서트' 겸 만찬행사가 열린다.

  • 대졸자 42% "학위 가치없었다"

    많은 이들에게 대학 교육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위한 필수 코스로 여겨지고 있다. 반면, 많은 대졸자들이 학자금을 갚느라 고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라는 질문이 화두로 떠올랐다.

  • 칼럼니스트 임지석 목사 저서 2권 새로 출간

    본보에 매주 목요일마다'동서남북'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임지석 목사가 두 권의 책을 새로 출간했다. 'A Life of Dwelling in Jesus'라는 제목의 책은 영어권 독자들을 위한 칼럼집이고, 또 다른 한 권의 책의 제목은 '아름답게 지는 사람'으로 저자가 자신의 칼럼을 엮어 펴낸 여덟번째 저서다.

  • 한인 식당 '고전', 미국 식당 '호황'…왜?

    타운내 한인 음식점들이 최근 매출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적으로 식당업이 호황이라는 보고서가 나와 대조를 보이고 있다. 전국레스토랑협회(National Restaurant Association·NRA)는 미국의 식당업 매출이 올해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며, 식당 관력 일자리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최근 보고서에서 밝혔다.

  • "직장내 성희롱 교육 철저히"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회장 이승우)가 '직장내 성희롱 예방 및 401K 자산관리 세미나' 를 개최한다. KCLA는 16일 JJ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직장내 성희롱 예방 및 401K 자산관리 세미나'를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LA한인타운 내 아로마 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독립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LA총영사관은 16일 오전 10시 ▲독립유공자 3명(고 이종근, 고 박충섭, 고 이재수 선생)에 대한 훈ㆍ포장 전수식, ▲무공훈장 수훈자 후손 3명(손승혜, 방진석, 방수경)에 대한 국적증서 수여식, ▲국적회복 독립유공자 후손 4명(조대영, 김창제, 송은순, 위혜연)과 무공훈장 수훈자인 박용혁 소령과 그 배우자 등 6명에 대한 태극기 전달식을 함께 개최했다.

  • "주유는 아침에…가득 채우지 마라"

    남가주 개솔린 가격의 상승세가 무섭다. 레귤러 평균값이 4달러를 넘으면서 운전자들의 부담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휘발유 절약 방법을 정리했다. 자동차가 휘발유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순간은 출발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