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잔 쯤은 괜찮겠지"…종신형 위기

    #유학생 출신의 한인 20대 직장인 김모씨. 대학 졸업 후 어렵다는 취업에도 무난히 성공한 김씨는 성실한 태도와 모난 구석없는 성격으로 직장 내에서도 좋은 평판을 받는 전도유망한 사회 초년생이었지만, 최근 잘못된 판단 한번으로 삶 전체가 송두리째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 마리화나 합법화…'범죄 소굴' 되려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로 마리화나의 이용이 훨씬 자유로워진 가운데, 마리화나 관련 체포가 늘고 있다. 주류 언론에 따르면, FBI의 조사결과 10년간 마리화나 관련 체포 건수가 줄었던 가운데, 지난해 약 65만9000건으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 IKEN 한국어교육자 연수

    세계한인교육자네트워크(IKEN·회장 김성순)은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의 지원으로 27과 28일 LA한국교육원 2층 205호 컨퍼런스룸에서 한국어교육자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LA통합교육국을 중심으로 전국 80여명의 교육자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 연말 '금연' 결심 어떠십니까?

    한인금연센터가 스트레스와 담배없는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방법을 조언했다. 센터는 "연말 분주함으로 인해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을 수도 있다. 담배는 이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완벽한 방법처럼 생각될 수도 있지만, 자신과 가족에게 모두 해로운 방법"이라고 전했다.

  • '난타'가 한인타운에 떴다

    LA 한인타운에도 '난타'공연이 왔다.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자 명품 퍼포먼스 뮤지컬로 유명한 '난타'(NANTA·감독 송승환)는 한국 공연사상 최다 관객 동원, 세계 최다도시 공연 기록을 갖고 있다. 2004년 뉴욕 브로드웨이를 포함 현재까지 무려 59개국 314개 도시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된 난타는, 한국 공연계의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 아주투어 박평식 대표 한인회 강연 

    LA한인회 초청으로 11일 LA한인회관에서 열린 US아주투어 박평식 대표의 특별 강연 '여행과 인생'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강연에서 박 대표는 여행과 건강, 여행과 인생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다.

  • '사랑의 크리스마스 카드' 제작

    한인가정상담소는 한인가정상담소의 위탁가정 프로그램 '둥지찾기'를 후원하는 오픈뱅크 직원들과 함께 11일 오픈뱅크 본점에서 '사랑의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제작된 카드는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전할 예정.

  • "텅텅 비어있는 자선냄비 좀 채워주세요"

    #지난주말 LA한인타운내 한 마켓 앞 자선냄비 봉사자는 한숨을 쉬고 있었다. 주말이라 마켓을 보러오는 길에 자선냄비 곁을 지나는 손님들로 붐볐지만, 정작 지갑을 꺼내 여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그는 "뜸하지만 그것도 1달러, 2달러 씩이다.

  • 한인회, '불우이웃돕기'에 온정을…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연말을 맞아 노숙자 및 저소득층 돕기 행사를 진행한다. 한인회는 11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0일까지 담요, 위생도구, 의류, 병물 등의 생활 필수품 또는 이를 구매할 수 있는 현금을 기부받는다고 밝혔다.

  • 미기독한의사협 정기총회·송년예배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는 지난 9일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이플교회(담임 김정호목사)에서 송년예배와 정기총회 및 성탄파티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선 정종오 회장의 뒤를 이어 오정국 현 부회장이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