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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최의 무용 A to Z

한미무용연합회(KOA Dance Federation) 단장

  • 나도 성인 취미 발레 시작했어요

    진실 씨는 초등학생 딸 크리스틴과 함께 나란히 진발레스쿨에 다니고 있다. 키즈발레 수업이 끝나면 엄마는 성인 취미 발레를 배운다. 아름다운 피아노 음악에 맞추어 한 동작 한 동작 구슬땀이 흐를 때까지 열심히 발레 스텝을 배우는 자세는 그 누구보다도 진지하며, 언제 한 시간이 다 흘렀는지도 모를 정도로 성인 취미 발레수업에 푹 빠져 있다. 처음엔 “이 나이에 무슨 발레! 딸이나 가르치지” 하며 자신 없어하였지만, 이미 발레를 시작하고 있는 다른 엄마들의 적극 권유로 용기를 갖고 시작하였다. 세명의 아이 엄마로 가사와 아이들을 위한 바쁜 일상에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었다. 점점 살이 찌고 기운이 없었다. 그러나 발레를 시작한 지 석 달 만에 구부정했던 자세는 올바르게 교정이 되었고, 첫눈에 보아도 몰라보게 군살이 빠졌다. 발레를 배우고 나서 에너지가 생겨 하루의 일과가 피곤하지 않고 활기찬 생활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발레 메니아가 되어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 있다. 


  • 코로나 시대에 발레를 찾는 이유?

    일 년 반이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변화하는 세상이 되었다. 당연시하던 모든 일상이 멈춰 서고 불편해지면서 사람들은 평범했던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비로소 깨닭게 되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자성과 함께 지금 이 순간 무엇이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여성들은 자신의 몸매와 건강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취미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뉴 노말 시대에 건강도 챙기고 예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품위 있고 격이 높은 발레를 선호한다. 


  • 유명 발레단, 명문 무용과 대학에 가고 싶다면?

    “제 딸이 춤을 좋아합니다. 무용을 전공하고 싶어 하네요. 무용과 대학은 어디를 가야 하며 졸업하고 춤으로 할 수 있는 직업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 


  • 당신 자녀가 발레리나의 꿈을 가졌다면...

    “ 발레 엑스포 워크숍 발레단 입단, 대학입시정보제공 ”   전 세계 유명 발레단 입단을 위한 자세한 오디션 정보와 무용과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노하우 로드맵을 진발레스쿨에서 알려준다. 피츠버그 현역 발레리나 “ 이자벨라 서 ”가 알려주는 발레 엑스포 특별 강좌가 7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에 개최한다.


  • 발레 아라베스크에서 나를 찾는다.

    손끝에서 발끝까지 인간의 육체가 그리는 가장 길고 아름다운 수평선의 포즈… 초등학교 시절 영국 로열 발레단의 프리마돈나 마고트 폰테인의 빈사의 백조 아라베스크 포즈를 보고 나는 발레의 마력에 빠졌고 내 인생을 발레에 맡겼다. 정신이 확 들었다. 


  • 행복한 시간 주니어 발레

    “제 취미는 발레입니다. 발레는 나에게 특별해요. 배우면 배울수록 마력에 빠져 들어요. 무언가 억압된 내면에 느끼는 감정에서 자유와 해방을 느끼기도 하고, 풀업과 턴아웃의 절제된 발레 동작을 통해 흐트러진 정신과 마음을 다시 똑바로 차리게 해요. 또한, 기쁨과 즐거움 슬픔 모든 걸 느끼게 해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교 수업도 많고 할 일도 많지만 발레수업은 절대 빠지지 않죠. 발레수업을 받은 날은 오히려 공부가 더 잘돼요. 어릴 적에는 엄마가 시켜서 발레를 배웠지만 지금은 제가 너무 좋아서 스스로 발레를 해요. ” 주니어 발레 클래스 학생들은 이렇게 말한다. 


  • 진발레스쿨 섬머 댄스 특별 프로그램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학부모의 걱정이 늘어난다. 6월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은 거의 두 달이 넘기 때문에 이 기간을 잘 활용하면 뭔가 뜻깊은 추억거리를 자녀에게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런 계획이 없으면 아이들은 게으른 일상을 가지게 될 것이다. 


  • 진발레스쿨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Back to Jean Ballet School)  꿈나무 발레리나 인재양성 여름학기 프로그램 개강  진발레스쿨에는 모든 것이 활기차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 15개월 동안 잠자던 예술이 따뜻한 6월의 햇살을 받으며 이제는 기지개를 퍼며 다시 일어나고 있다. 이제는 대면 수업이 가능해졌다. 


  • 나는 진발레스쿨 꿈나무 발레리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코로나 때문에 그동안 갈 때가 없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 패밀리 댄스 페어 강좌는 정말 신나는 날이었어요. 동화 속 공주처럼 예쁜 튜튜를 입고 발레리나 포즈를 잡으며 엄마 아빠와 함께 사진도 찍고, 발레 동작도 배워보고, 발레리나 선생님의 발레 공연도 보면서 아이들은 롤모델이 생겼어요. 미래의 발레리나 꿈을 키운 거 같아요. 예술의 힘이란... 말이 필요 없네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게 해 주었어요. 지금부터 발레를 배우고 일 년 후 달라질 우리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니 내년 패밀리댄스 페어 행사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해 년마다 수고하고 준비하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코로나 극복 꿈나무 발레리나 패밀리 댄스 페어"

    초대합니다.  “우리 딸 미셀은 패밀리 댄스 페어를 기다리죠. 세 살 때부터 시작하여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네요. 우리 집 거실에 걸려있는 딸의 예쁜 발레리나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 자라난 아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긴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 오월에는 줌으로 강좌를 진행하였지만 올해는 직접 만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니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십이 년 동안 패밀리 댄스 페어를 준비한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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