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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CEO, 얼마나 좋았으면…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최고경영자(CEO)가 19일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초록색 체육복을 입고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헤이스팅스 CEO는 이날 온라인 실적 발표 행사에서 넷플릭스 역사상 최대 히트작에 오른 ‘오징어 게임’ 덕분에 3분기 유료 가입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싱글벙글 웃었다.

  • "자몽 만해"…우박이 아니라 흉기

     호주 퀸즐랜드주 매카이 지역에서 기상 관측 사상 가장 큰 우박이 떨어져 자동차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매카이 북부 얄보루 지역에서는 지름이 16㎝에 달하는 우박이 관측됐다.

  • "제네시스 타고 월드시리즈 갑니다"

     제네시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선수에게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SUV GV80 차량을 1년간 제공한다. 2020년 11월 미국에 첫 출시 된 GV80는 기존 SUV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시장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다.

  • 맥도널드도 시간당 17불 준다

    LA한인타운 인근 한 맥도널드 햄버거점 창문에 구인 광고가 붙어있다. 시간당 임금이 17달러다. 현재 최저임금 15달러보다 2달러 높은 액수다. 1주일(40시간) 이면 680달러이고 1개월(4주)로 계산하면 2720달러다. 주말에 하루 정도 오버타임을 하게 되면 월3000달러가 훌쩍 넘는다.

  • 실리콘밸리서 광주 드론 조종 성공

     14일 오전 광주 북구 드론공원에서 실리콘밸리 투자유치단 참가기업인 호그린에어가 5G 수소드론 2대를 9천42km 떨어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원격제어하는 비행 시연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비행시간이 10~30분에 불과한 기존의 리튬배터리 드론과 달리 호그린에어의 액화수소 드론은 기체 수소보다 밀도가 800배 높은 액화수소를 연료전지로 활용, 12시간 이상의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최고령 우주인 된 '스타트렉'커크 선장

     1960년대 미국 인기 드라마 '스타트렉'에서 제임스 커크 선장을 연기했던 90살 노배우 윌리엄 섀트너(작은 사진)가 13일 블루 오리진 '뉴 셰퍼드'로켓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마친 후 낙하산으로 텍사스주 밴혼에 도착한뒤 다른 탑승자들과 함께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 "한국 사람보다 잘 쓰네요"

    내일은 한글날이다. LA한국문화원은 지난 5일 575돌 한글날을 맞아 LA세종학당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글의 디자인적인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한글 멋글씨(캘리그래피)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한 외국인 수강생이 멋진 한글 솜씨를 뽐내고 있다.

  • 기름 유출 해변서 일광욕?

    5일 뉴포트비치 남쪽 해변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하는 가운데 방재 요원들이 기름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석유 시추 업체 ‘앰플리파이 에너지’ 소유의 해저 송유관이 파손되면서 발생, 중유 14만4000 갤런(54만5100ℓ)이 해상에 유출된 이번 사고와 관련 뉴섬 가주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한인타운 청소 우리에게 맡겨라" 

     EXP 부동산 회사(대표 피터 백)가 주최한 2021년 제 2회 '우리 한인타운 청소 봉사'행사가 지난 25일 열렸다. 이날 행사엔 청소년 봉사단체 'KIWIN' S Key Club'회원들이 동참 뜻깊은 청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밤중 강에 소녀 얼굴이 ‘둥둥’

    한밤중 스페인 빌바오의 강에 소녀가 익사하는 모습의 동상이 등장해 주민들을 놀라게했다. 여성의 얼굴만 강물에 둥둥 떠 있는 형상의 이 조형물은 멕시코 출신의 초현실주의 조각가 루벤 오로즈코의 작품으로 작품명은 ‘비하르(Bih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