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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둘기 떼 둘러싸여 잠 청하는 무슬림 순례자

    (메카 AP=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성지 메카의 '마스지드 알 하람'(알하람 모스크) 밖에서 순례객들이 비둘기 떼에 둘러싸인 채 잠을 청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는 7일부터 전 세계로부터 '하지' 메카 순례를 오는 무슬림 순례자 약 1백만 명을 받을 예정이다.

  • "이제 경찰관이다!" LAPD 아카데미 졸업식 

    지난 1일 열린 2022 LA경찰국(LAPD) 아카데미 졸업식에서 경찰 후보생들이 모자를 공중으로 던지고 있다. 이날 졸업식을 끝으로 한인 3명을 포함 모두 42명이 LAPD 신임 경관으로 임관했다.

  • 첫 다자 외교무대 나선 尹대통령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7일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마드리드 국제공항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번 3박5일 방문 기간 9차례 양자 회담과 함께 ▲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담 ▲ 스페인 국왕 면담 ▲ 한미일 3개국 정상회담 ▲ 스페인 경제인 오찬 간담회 등 총 14건의 외교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 490년전 '독서당계회도', 고국품으로

     490여년 전 그려진 조선시대 보물급 유물 '독서당계회도'가 해외를 떠돌다가 고국의 품에 안겼다. 조선 중종(재위 1506∼1544) 연간인 1531년 무렵 한강 동호(東湖·뚝섬에서 옥수동에 이르는 곳) 일대에서 선비들이 뱃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비단에 수묵채색으로 그린 가로 72cm, 세로 187.

  • '수영 괴물' 황선우, 시원한 은메달

     황선우(19)가 한국 수영선수로는 사상 두 번째로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땄다. 황선우는 2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2 FINA(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4초47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걸었다. 작년 도쿄올림픽 예선에서 자신이 세웠던 한국기록(1분44초62)을 0.

  • "집 마당에 6m 비단뱀 출몰"

     인도네시아 가정집 마당에 길이 6m, 무게 35㎏의 뱀이 출몰해 주민들을 놀라게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는 대원 6명을 동원 30분 만에 뱀을 포획하는 데 성공한후 파충류 보호단체에 넘겨 주택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방사하도록 했다.

  • 옐로스톤 북쪽 출입구 재오픈 난망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홍수로 34년 만에 처음으로 주 출입구가 모두 폐쇄된 가운데 한 입구 인근에 트럭 1대가 침수된 가운데 출입을 금지한다는 표지판이 세워졌다. 공원측은 일단 대부분 출입구는 빠르면 이번 주내로 다시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피해가 큰 북쪽 출입구는 이번 시즌 재오픈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 학교 대신 탱크 위에서 찍은 졸업 사진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학교에서 졸업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2022년 졸업생들이 무너진 학교와 마을을 배경으로 졸업을 자축한 모습이 공개됐다. 현지 사진가 스타니슬라브 세니크는 러시아의 공습으로 쑥대밭이 된 학교에서 졸업식을 치르지도 못한 졸업생들을 위해 폐허가 된 학교는 물론 탱크 위 등에서 의미있는 졸업사진을 촬영했다.

  • 훈련병 황희찬의 경례

    축구 국가대표 대표팀 황희찬(울버햄프턴)이 8일 오후 충남 논산시 연무읍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며 경례하고 있다.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으로 3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는다.

  • 2년여만에 꽉찬 비행 스케줄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운항이 8일 정상화됐다. 도착편수 제한과 비행금지시간 등 국제선 증편 주요 규제들이 모두 해제된 가운데 제1여객터미널에 설치된 출발항공편 안내판(위 사진)과 여객편수가 급감했던 2020년 3월 4일 제1여객터미널출발 항공편 안내판에 게시된 비행 스케줄 차이가 확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