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 1이닝 2K 무실점...시카고 화이트삭스 맞아 호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36)이 한 경기를 거르고 마운드에 올라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4일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프로야구 MLB 정규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 7회 초에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 '금녀의 벽' 허문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 신설

    한때 '금녀(禁女)의 공간'으로 악명이 높았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은 내년 4월 마스터스가 열리기 한 주 전에 '오거스타 내셔널 여성 아마추어 챔피언십' 초대 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 마스터스 출전하는 소방관 파지알리, 우즈와 연습라운드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현직 소방관 맷 파지알리(31)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와 함께 연습라운드를 했다. 골프위크는 4일 "파지알리가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우즈, 프레드 커플스와 함께 연습라운드를 돌았다"고 전했다.

  • 마스터스 우승 배당률 스피스·매킬로이 선두...우즈는 5위권

    이번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가장 우승확률이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5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베팅업체들은 조던 스피스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 69세 톰 왓슨 "난 아직 쌩쌩해"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을 하루 앞두고 4일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서 톰 왓슨(69)이 우승하며 최고령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개막 전날 팬들과 선수, 가족들을 위해 1960년부터 이벤트인 파3 콘테스트를 열고 있다.

  • 바르셀로나, 챔스리그 8강 기선 제압...리버풀은 맨시티 완파

    골은 AS 로마 선수들이 더 많이 넣었지만 승리는 FC 바르셀로나의 몫이었다. FC 바르셀로나는 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7~18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AS 로마와의 8강 1차전서 4-1의 대승을 거뒀다.

  • 배용준♥박수진 부부, 둘째는 딸 "4월 초 출산"

    둘째는 딸.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4월 초 딸을 출산 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출산 예정으로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는 4일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4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예정일이 10일로 알고있다”면서 “무엇보다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

  • 한채아, 예비엄마 됐다 "현재 임신 6주차…소중한 축복"

    배우 한채아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4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엄마가 됐습니다”며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집니다”는 글을 게재하며 현재 임신 6주차 임을 직접 알렸다.

  • 최사랑, 허경영 명예훼손으로 고소 "상처 입고 이상한 여자로 인식돼"

    가수 최사랑이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 4일 최사랑 측 변호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기자회견 이후에도 언론 매체 및 강연 등에서 최사랑을 매도하고 이에 따른 2차 피해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계속 지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최사랑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표해 더 이상 법 조치를 지체할 수 없다"며 허경영을 고소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 이종수, 계속되는 연락두절에 커져가는 의혹

    배우 이종수의 사기 피소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이종수는 계속해 잠적 중이다. 지난 3일 이종수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이종수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나 여전히 닿지 않아 현재 이종수의 향후 거취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