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 '미투 운동의 시초' 영화로 만든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5)가 '하비 와인스타인(66)의 성범죄 보도 내용'을 영화로 제작한다. 미국 연예매체 '하퍼스 바자'에 따르면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피트의 영화 제작사 '플랜B'와 또 다른 영화 제작사 '안나푸르나'가 와인스타인의 성범죄를 처음 폭로한 뉴욕타임스의 취재 기자들로부터 영화화 판권을 구입했다.

  • 케이티 페리♥올랜도 블룸,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났다

    할리우드 커플 올랜도 블룸(41)과팝스타 케이티 페리(34)가 재결합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교황을 알현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9일(현지시간) 케이티는 자신의 트위터에 "(프란치스코)교황의 따뜻한 마음과 포용력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 '득남' 박한별, 배우→엄마… '인생 2막' 시작

    배우 박한별이 엄마로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30일 박한별의 소속사 측은 "박한별이 30일 오후 3시 37분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아들을 낳았다"면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 최고의 4월 보낸 류현진, 더할 나위 없었다

    건강한 '코리안 몬스터'는 더할 나위 없었다. 빅리그 데뷔 후 최고의 4월을 보낸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3승 무패 방어율 2. 22로 4월 한 달을 마무리했다. 첫 등판이었던 지난 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는 3.

  • 리디아 고, 1년 9개월 만에 챔피언 등극...통산 15승째

    핀까지 남은 거리는 234야드. 3번 우드를 꺼내 든 리디아 고(21)는 두 번째 샷을 컵 2. 5피트 거리에 붙였다. 리디아 고가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플레이오프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승리,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 제임스 혼자 45점 ‘펄펄’...클리블랜드, 인디애나 꺾고 PO 2라운드 행

    '킹' 르브론 제임스가 혼자 45점을 몰아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클리블랜드는 29일 퀴큰 론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1회전(7전 4승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마지막 7차전에서 105-101로 이겼다.

  • LA FC 시만,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 1호 골 폭발

    LA FC의 수비수 로랑 시만이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 개장 1호골의 주인공이 됐다. LA FC는 29일 홈구장인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의 첫 경기로 열린 MLS(메이저리그 사커)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얻은 프리킥을 시만이 골로 연결시켜 1-0으로 승리했다.

  • 류현진 “애리조나야 내가 간다” 모레 다이아몬드백스 상대 선발 등판

    류현진(31)이 설욕의 기회를 잡았다. 류현진은 오는 5월 2일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2018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4연전 세 번째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류현진은 이번에도 클레이튼 커쇼의 뒤를 이어 선발등판한다.

  • 오타니, 발목 부상 등판 연기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4)의 다음 선발 등판이 연기됐다.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29일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오타니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다음달 1일로 예정됐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 선발 등판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 양용은 8년 만에 정상 되찾았다

    '호랑이 사냥꾼' 양용은(46)이 8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양용은은 2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더 크라운스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