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티모어선 "기회 제대로 못 받던 김현수, 한국 복귀"

    볼티모어 지역지가 김현수(29)의 한국 복귀 소식을 알리며 "메이저리그에서 제대로 된 기회를 받지 못했던 선수"라는 인상을 전했다. '볼티모어선'은 19일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해 "전 볼티모어 오리올스 외야수 김현수가 메이저리그에서 2시즌 간의 기복 있는 시즌을 정리하고 한국 KBO리그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 미국 월드컵 MVP 호마리우 "축구협회장 생각 "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통산 4회 우승을 이끈 축구 스타플레이어 출신 호마리우(51)가 브라질축구협회(CBF) 회장을 맡을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19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마리우는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자격이 일시 정지된 마르쿠 폴루 데우 네루 현 브라질축구협회장을 대신해 회장직을 맡을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 샤이니 종현 유서 공개 "오롯이 혼자였다"

    18일 유명을 달리한 그룹 샤이니 종현의 유서가 공개됐다. 그룹 디어클라우드 나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샤이니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 나인은 “얼마 전부터 종현이는 제게 어둡고 깊은 내면의 이야기들을 하곤 했다. 매일같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

  • 봉준호 '옥자', 아카데미 시각효과상 예비 후보 포함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가 제90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각효과상 부문 예비 후보에 올랐다. 1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복수의 미국 연예 전문 매체들은 일제히 '옥자'가 내년 3월 4일 열리는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 예비 후보 10편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 '화려함 뒤의 절망'… 故 종현이 보여준 '아이돌 정신건강 적신호'

    누구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그 속엔 깊은 절망과 고독이 있다. 19일 공개된 유서에 따르면 샤이니의 종현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그를 갉아먹던 ‘우울’이었다. 그는 유서에서 “난 속에서부터 고장 났다.

  • 워마드, 故 김주혁 이어 故 샤이니 종현 유서 조롱 논란

    故 샤이니 종현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두고 여성 우월주의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WOMAD)'의 조롱이 패륜적 수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다. 19일 현재 워마드의 여러 게시판에는 종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고인의 죽음을 조롱하는 게시물이 수십개나 올라왔다.

  • 故 최서인의 안타까운 죽음, 따뜻했던 개그계 온정

    난소암 투병 끝에 사망한 개그우먼 故 최서인을 개그계 선후배들이 남몰래 도왔던 사실이 알려졌다. SBS 공채 10기 개그우먼 故 최서인은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썸&쌈' 코너에서 박나래 아바타 '그녀'로 등장해 인기를 모았고 2014년 난소암을 발견한 후에도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갔지만, 결국 18일 병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 샤이니 멤버 민호·태민·온유·키, 故 종현 상주로 조문객 맞이

    故 종현의 마지막 길을 샤이니의 멤버들 온유(이진기), 키(김기범), 민호(최민호), 태민(이태민)이 상주의 자격으로 이름을 올려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오늘(19일) 서울 아산병원 2층 20호실에 종현의 빈소가 마련됐다. 앞서 장례식장 2층에 마련된 빈소에는 유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입관식이 치러졌다.

  • "고생했어요" 故 샤이니 종현 빈소, 끝없는 애도의 발길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는 눈물바다였다. 오늘(19일) 서울 아산병원 2층 20호실에 종현의 빈소가 마련됐다. 앞서 장례식장 2층에 마련된 빈소에는 유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입관식이 치러졌다. 종현의 빈소는 샤이니 멤버들 온유(이진기), 키(김기범), 민호(최민호), 태민(이태민)이 상주의 자격으로 이름을 올려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 '마에스트로' 김동현, 내년 2월 UFC 211서 3연승 도전

    '마에스트로' 김동현(29)이 종합격투기 UFC 무대 3연승에 도전한다. UFC 한국 홍보대행사 시너지힐앤놀튼은 18일 "김동현이 내년 2월 11일 호주 퍼스의 퍼스 아레나에서 열릴 UFC 211에서 호주 출신 선수 대미언 브라운(33)과 라이트급 경기를 펼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