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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퍼볼 티켓값 = 고급 승용차

     '수퍼볼 티켓이 고급 승용차 한 대 값' 오는 2월 6일 텍사스주 알링턴의 카우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수퍼볼 입장권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현재 수퍼볼 입장권 최고가는 7만 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흥행 대박 신화를 써가고 있다.

  •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유일한 희망"

     '클리블랜드의 희망 추신수. ' 미국 오하이오 지역 신문인 '데일리 레코드'는 30일 올 시즌 클리블랜드의 전망을 어둡게 내놓으면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추신수를 첫손에 꼽았다.  데일리레코드는 '올 시즌 클리블랜드의 전망은 결코 밝다고 볼 수 없다'면서 '지난해 69승93패에 그친 팀으로서 올해도 플레이오프 진출은 힘들다'고 내다봤다.

  • 조코비치 "친구야, 미안"

     세계랭킹 3위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011년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30일 호주 멜버른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마지막 날 결승에서 앤디 머레이(영국·5위)를 3-0(6-4 6-2 6-3)으로 꺾었다.

  • 장타자 왓슨 짜릿한 역전우승

     PGA 투어에서 장타로 유명한 버바 왓슨이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특히 연장으로 끌려 갈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마지막 홀에서 짜릿한 버디 퍼트로 결국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왓슨은 30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 남 코스(파72·7569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5언더파 67타를 몰아쳤다.

  • 우즈 '최악'

     타이거 우즈가 이제는 '골프 황제'의 칭호를 내줘야 할 판이다. 2011시즌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우즈는 30일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 남 코스에서 끝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3, 4라운드 연달아 오버파 스코어를 제출하며 합계 1언더파 287타를 기록해 공동 44위에 그쳤다.

  • 추신수 내일 클리블랜드 아이스하키팀 행사때 팬 사인회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스프링캠프 전부터 팀에 합류해 함께 움직이게 된다. 추신수는 29일부터 매니 악타 감독, 마이클 브래들리, 맷 리포터 등과 함께 클리블랜드의 더 큐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갖는다.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리기 1시간 전부터 열리는 사인회는 인원에 상관없이 경기가 열리기 직전까지 펼쳐진다.

  • 보쉬 빠진 히트 '동네북'

     '보쉬 하나 빠졌을 뿐인데. ' 마이애미 히트가 또 졌다. 마이애미의 '신빅3'중 한 명인 크리스 보쉬가 왼쪽 발목 부상으로 빠진 최근 6경기에서 1승5패를 기록하고 있다.  마이애미는 27일 뉴욕 닉스와의 매디슨 스퀘어가든 원정경기에서 88-93으로 패하고 시즌 31승14패로 시카고 불스와 함께 동부 조 단독 2위에서 공동 2위가 됐다.

  • 코비 최다득표 '13년 연속 NBA 올스타'

     오는 2월 20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지는 2011 NBA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5'가 공개됐다.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올스타 팬 투표에서 238만 표로 최다득표를 기록한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를 비롯해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카멜로 앤서니(덴버 너게츠), 크리스 폴(뉴올리언스 호넷츠), 야오밍(휴스턴 로키츠)이 선발로 결정됐다.

  • '찬밥'프로볼 빅 덕분에…

     '수퍼볼 직전 NFL 올스타를 만날 수 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30일 하와이 호놀룰루의 알로하 스타디움에서 올스타게임인 NFL 프로볼이 열린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수퍼볼이 끝난 후 열리던 프로볼이 지난해부터 수퍼볼을 치르기 1주 전에 벌어진다.

  • 오바마 "이번 수퍼볼엔 중립"

     '스포츠광 오바마가 무관심?' 매년 수퍼볼 우승팀을 예언(?)했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번에는 다른 입장을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수퍼볼에서는 중립을 지키겠다. 누가 이기든 상관없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